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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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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는 방법 3가지 방법으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명상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고상한 방법이다. 두 번째 방법은 모방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쉬운 방법이나 덜 만족스러운 방법이다. 세 번째 방법은 경험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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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는 방법

3가지 방법으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명상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주 고상한 방법이다. 두 번째 방법은
모방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쉬운 방법이나
덜 만족스러운 방법이다. 세 번째 방법은
경험을 하는 것이다. 이것은 가장
어려운 방법이다.


- 레프 톨스토이의《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 지혜를 얻는 방법이
어찌 3가지 뿐이겠습니까.
10가지, 100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명상, 모방, 경험,
이 3가지는 우리에게 좋은 귀띔이 됩니다.
특히 '명상'은 매우 강력합니다.
지혜를 넘어 '초지혜'를 얻는
통로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o 2017.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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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양철학]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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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것인가 ] --인생의 지혜의 보고 ,  누구라도 아는 그의 문학사적인 대 업적 러시아의 대문호인 그의 말로 옴긴 주옥 같은 인생의 곡식 알갱이 -140 여편에 달한 이야기 들이다..  아래는 간단한 톨스토이의 이력 이다 ************************************************************************************************************   톨스토이는 182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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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것인가 ] --인생의 지혜의 보고 ,  누구라도 아는 그의 문학사적인 대 업적 러시아의 대문호인 그의 말로 옴긴 주옥 같은 인생의 곡식 알갱이 -140 여편에 달한 이야기 들이다..  아래는 간단한 톨스토이의 이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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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는 1828년 9월 9일남러시아 툴라 근처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니콜라이 일리치 톨스토이 백작과 마리야 톨스타야 백작부인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서 자랐다.

학력은 카잔대학교 법학과에 다니다가 중퇴했는데 그 이유는 인간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억압하는 대학교 교육 방식에 실망을 느껴서라고 한다.[1]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이다. 톨스토이의 주요 작품으로는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장편 소설과 《이반 일리치의 죽음》, 《바보 이반》 등의 중편 소설이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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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년 태어나 1910 년 11/7일 시골 빈촌의 간이역에서 페렴으로 사망 하기 까지의 그의 인생 역정은 놀라웁다. 당시 190여년 전의 전제 군주 시대의 귀족이라면 평생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는 계급 이다.. 더군다나 백작이라면 이야기는 더 달라 질 수 있다..  그러한 그의 신분을 뒤로 하고 , 순수한 열정과 인생에 대한 고뇌의 성찰로서 뛰어난 작품 세계를 창작 하고  불멸의 작품들 ,  전쟁과 평화 ( 1864년 ) , 안나 카레리나 ( 1877 년)  , 바로 이반 , 1899 년의 부활 등의 수많은 작품세게에서 현 사회를 고발 하고 , 비평 하며, 진실된 생활 로의 복귀를 촉구 하는 문학상의 표현 뿐만이 아닌 본인 스스로가  원시 그리스도교에 복귀 하여 직접 농민과 같이 근로 하며 , 채식 을 하고, 금주 , 금연의 생활을 영위 하며 , 마지막 까지 집필을 하며 애착을 가져 왔던 우리 인생의 화두 " 어떻게 살것인가 " 라는 수많은 생각들을 동서 고금을 망론 하고 고민하고 고뇌 한 흔적이 여실이 묻어 난다.

 

- 누군가를 나쁘게 말하지 말라 /  당신은 어떤 사람을 비난하기 시작 하는 순간 반드시 자제 해야 한다. 어떤 사람에 대해 나쁘게 말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이 사실 일지라도 확실 하지 않으면서 수문을 듣고 옮기는 말이라면 더욱 그러 하다.

 

- 미래가 두렵고 힘든 당신에게 / 힘든 시간을 겪고 있거나 사랑을 잃을까 걱정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통 스럽다면, 삶은 오직 현재 에만 존재 한다는 것을 기억 하라. 그리고 모든 생각과 기억을 현재에 집중 하라 . 과거에 대한 고뇌도 미래에 대한 걱정도 모두 사라질 것이며, 자유와 행복을 느낄 것이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나는 무엇을 믿고 무엇에 대해 희망을 가져야 하는가? 철학의 모든 것은 이 3가지 질문이라고 철학자 리히텐베르그는 말했다.  이 질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 다 인간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인간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 금은 보화보다 더 값진 생각들 / 우리는 돈이 가득 든 지갑을 잃어 버리면 아까워 한다. 그러나 어떤 생각이 떠오르거나 , 책에서 본 좋은 생각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적용 하고 기억 해야 하는 생각들 ,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생각들은 잃어 버리고도 잃어 버린 사실 조차 곧 잊어 버린다. 그것이 금은 보화 보다 더 값진 것임 에도 불구 하고 아까워 하지도 않는다.

 

- 화를 내지 말아야 할 이유 / 습관은 연습을 통해서만 개선 되고 강화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다. 잘 걸으려면 많이 걸어야 한다. 잘 달리려면 자주 달려야 한다. 통찰력 있는 독자가 되려면 할 수 있는 한 많이 읽어야 한다. 우리의 정신도 마찬 가지이다.

만약 화를 낸다면 악을 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 악한 습관 까지 만들어 내고 앞으로 생길 악을 자기 내면에 키우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 에픽 테토스 )

 

이밖에도 주옥 같은 잠언 들이 책의 모든 곳에 있어서 어느 장을 펼치던지 한가지의 깨달음을 얻을 수가 있다.

위의 잠언 중 기억에 남는 것은 [ 습과의 힘] 과  정신의 작용 , 인생을 살아 가면서 진정  무엇이 중요 한지에 대한 성찰 이다.

 

특히나 아래의 말은 현세에 와서도 동일하게 작용 하지 않을 듯 싶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대화의 기술  / 경청하고 주의를 기울여라 . 그러나 너무 많은 말을 하지는 말라 . 질문을 받으면 명료하게 대답 하라 . 물음에 대한 답을 모를때도 인정 하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라 . 논쟁을 위한 논쟁을 하지 말라 . 떠벌리지 말라 .   (수피 )

 

-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방법 / 2 개가 연결된 그룻의 물이 높이가 같아 질때까지 한 그릇에서 다른 그룻으로 흐르는 것 처럼 , 지혜도 지혜가 가득한 사람에서 지혜가 없는 사람쪽으로 흘러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문제는 지혜를 받아 들이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진지 하게 노력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가지 한가지 새겨 듣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 , 이러한 성현의 글과 말들이 자신의 것으로 오롯이 체화 될 수 있게 노력 하는 삶 , 그러한 인생이 즐겁고 보람 되지 아니 하겠는가 ,, 그대는 어떤 생각 이신가

 

또 하루 생각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 < 책력거 99 > 였습니다. 

r******9 2014.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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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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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유명한 책이다. 한두시간 만에 읽었다. 누군가 한 권의 책만 고르라면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른다고 했단다. 나도 그럴 것 같다. 주옥 같은 글 140개가 적혀 있다. 겸손, 사랑, 경청, 검소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매일 읽으면서 조금씩 필사 해보면 삶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특히 요즘같이 스트레스가 있을 때 말이다. 남을 비난하거나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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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유명한 책이다. 한두시간 만에 읽었다.

누군가 한 권의 책만 고르라면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른다고 했단다. 나도 그럴 것 같다.

주옥 같은 글 140개가 적혀 있다. 겸손, 사랑, 경청, 검소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매일 읽으면서 조금씩 필사 해보면 삶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특히 요즘같이 스트레스가 있을 때 말이다.

남을 비난하거나 헐뜯지 말라고, 앞에서 얘기하라고, 그렇지만 상처가 될 것이므로 가능하면 그러지 말라고 한다.

너무 많은 지식을 쌓지 말라고 한다. 좋은 지식을 쌓으라고 한다.

아 정말 좋은 책이다. 아래는 발췌한 글이다.

타인의 선행을 널리 이야기 하라

동양의 잠언

 

YES마니아 : 로얄 d**********r 202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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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 인간다운 삶을 살기위한 단 하나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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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많은 작품 중에서 오랫동안 간직해야 할 작품을 고른다면 당연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작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나 자신이 주기적으로 되풀이해 읽을 단 하나의 책,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나의 <전쟁과 평화> <부활> <안나 카레니나>는 잊혀도 이 책만은 영원불멸하리라. 작가 본인도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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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많은 작품 중에서

오랫동안 간직해야 할 작품을 고른다면 당연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작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나 자신이 주기적으로 되풀이해 읽을 단 하나의 책,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나의 <전쟁과 평화> <부활> <안나 카레니나>는 잊혀도 이 책만은 영원불멸하리라.

작가 본인도 이 책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을 정도로 책의 내용이 인간이 살아감에 있어

오랫동안 간직해야 될 명언들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함 없이 이 책을 선택하리라.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이 책에 대해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작가들에게조차 항상 자신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들이 책 속에 고스란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명심해야 할 말들은 결국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이 될 것입니다.

 

나 자신에서부터 시작하지 않고 어떻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까?

매리 헤스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인생은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 줄 수 있는 삶이 아닙니다.

바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고민하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안됩니다.

현재의 내 삶과 앞으로의 내 삶을 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은 현재에 충실하는 삶의 태도에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현재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톨스토이는 이미 오래전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해답을 찾은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갈망하는 사람은 평생토록 행복을 느끼지 못할것입니다.

채워지지 않는 갈망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행하고 생각하고 획득하고 또 있어 온 것은,

모두가 마술적으로 보전된 것처럼 책 속에 담겨있다.

토마스 칼라일의 말처럼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이 한권에

우리 삶을 행복하게 해줄 지혜가 담겨 있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책 속의 모든 글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살아가면서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지?' '어떻게 해야되지?'라는 의문이 들때마다

이 책을 펼쳐볼 수 있도록 항상 곁에 두고 있다면 말이죠.

c****2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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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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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속에 한번 지나가면 두번다시 맞이할수 없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가급적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서적들을 통하여 접할수 있었다. 매일 같이 규칙적이고 쳇바퀴같은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고전의 사자성어부터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지혜의 글들을 두루 접하고자 하였으나, 미쳐 인식하지 못한 행동들로 인하여 후회하고 지나가는 일들이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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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속에 한번 지나가면 두번다시 맞이할수 없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가급적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서적들을 통하여 접할수 있었다.

매일 같이 규칙적이고 쳇바퀴같은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고전의 사자성어부터 인문학에 이르기까지 지혜의 글들을 두루 접하고자 하였으나, 미쳐 인식하지 못한 행동들로 인하여 후회하고 지나가는 일들이 종종있기 마련이었다.

세바스토폴리 이야기, 전쟁과 평화, 안나카레니아, 부활등으로 세계 문학사에 이름을 남긴 러시아의 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삶의 의미를 묻고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속에서 어떻게 영위하여야 할지를 생각하게 해볼때 자신이 맞이하는 시간중 바로여기 현재시점에 진정한 삶이 있는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자신의 생애를 살아갈때 잘살았다고 할수 있을지 생각하며 예측못할 고통을 돈과 명예,지위,학벌과 같은 인간적인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자기성장에서 행복으로의 한걸음씩 다가가려는 자기인생의 긍정적인 마인드에서 행복을 찾을수 있도록 성경,공자,탈무드,법구경과 같은 글들에서 행복,일,처세,죽음을 생각케 하므로 독자들로 하여금 인생관을 재정립하게 해주고 있었다.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하는 지침서로 이세상에서 제일 존귀한 존재가 바로 자기자신인것과 진실이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며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할수 있는 사람만이 크게 슬퍼할수있는것이나 슬픔을 치유하는것 역시 사랑인것을 역설했던 톨스토이의 말처럼 인생을 힐링할수 있는것은 진정한 자기사랑이기에 이러한 태양으로 살아가는 것을 인생의 지혜로 말미암아 140가지 이야기로 나누어 시간과 분량에 얶메임없이 언제라고 지혜의 글들을 얻도록 편제되어 있었다.

인생에 있어 흥할때가 있다면 쇠퇴할때도 있기마련이다.

자신의 삶에 다가온 어려움을 참고 견디지 못할때 그사람의 밝은 미래는 찾아보기 힘들게 된다.

톨스토이는 사람의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그시점에 적절한 지헤의 글을 보여주어 남녀노소 할것없이 자기삶에 적용시킬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접할수 있었다. 

p*******0 201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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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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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인 톨스토이, 그의 책은 이미 어린 시절 잠자리에서 읽은 기억들로 새록새록하다. 그런데. 왜 지금에서야 소설이 아닌 그가 인생을 고민한 책인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책을 만나게 된 것일까? 저자인 톨스토이가 바랬듯이 자신이 원문을 자신의 언어로 번역한 이 책이 여러 나라의 글들로 다시 번역되어 읽혀지는 것을 바랬는데, 이제야 그것이 이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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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문호인 톨스토이, 그의 책은 이미 어린 시절 잠자리에서 읽은 기억들로 새록새록하다. 그런데. 왜 지금에서야 소설이 아닌 그가 인생을 고민한 책인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책을 만나게 된 것일까? 저자인 톨스토이가 바랬듯이 자신이 원문을 자신의 언어로 번역한 이 책이 여러 나라의 글들로 다시 번역되어 읽혀지는 것을 바랬는데, 이제야 그것이 이루어져 나의 손에 들려 있는 이 느낌..정말 진하다.

 어떤 책은 정리를 하면서 보는 것이 그 책을 다 읽고 나서 감동을 오래 가지기에 좋은가 하면, 또 어떤 책은 그냥 읽으면서 잠시 잠시 시간을 내어 읽은 부분을 화두처럼 잡고 사유하는 것이 좋은 경우도 있다. 이 책은 후자에 해당하는 듯하다.

 톨스토이 저자 자신이 쓴 인생의 지혜 뿐만 아니라, 성경을 비롯하여 동양의 법구경, 탈무드에 이르기까지 정말 좋은 글들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그가 삶의 마감하면서조차 이 책을 읽어달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전율이 이는 듯했다. 그가 왜 그토록 이 책을 소중히 여겼는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인상 깊었던 부분을 몇 부분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어떤 사람의 될 것인지를 생각하도록 이끌어준 부분으로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을 믿는 사람이 과연 어떤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다.

 

그리고 또 다음의 글도 인상적이었다.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기에 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지에 대한 법구경의 이 글은 정말 가슴 깊이 간직해야 할 지혜의 글이 아닌가 한다.

 

늘 누군가를 자꾸 비난하는 데 익숙해져 버린 현대인들의 정신에 경종을 울려주는 글이 아닌가 한다. 정말 누구를 비난하지 않고 사는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글이었다.

 이렇듯, 이 책에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지혜의 글들로 가득하다. 멘토를 찾기 위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러 다닐 것이 아니라, 톨스토이가 자신의 생을 마감하면서까지 듣고 싶어 했던 인류사의 지혜의 글들을 멘토로 삼는 것은 어떻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덮게 된다. 물론 이 책은 한 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톨스토이가 했던 것과 같이 내 주변에 언제나 있어야 할 책 중의 한 권이 될 것이다.

 

f********n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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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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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고 군인이 되어 문단에 등장한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와 <안나 카레리나>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탈바꿈 합니다. 성공적인 작가의 이면에 존재했던 쾌락주의가 그의 정신세계에 피폐함을 주었고, 이상주의자였던 자신과는 달리 현실주의적인 아내와 자녀와의 갈등은 지속적인 고뇌와 자괴감에 빠지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지만 이렇게 위대한 작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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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고 군인이 되어 문단에 등장한 톨스토이는 <전쟁과 평화>와 <안나 카레리나>를 통해 세계적인 작가로 탈바꿈 합니다. 성공적인 작가의 이면에 존재했던 쾌락주의가 그의 정신세계에 피폐함을 주었고, 이상주의자였던 자신과는 달리 현실주의적인 아내와 자녀와의 갈등은 지속적인 고뇌와 자괴감에 빠지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지만 이렇게 위대한 작품으로 표현된 것을 보면 순탄하지 않았던 그의 인생이 오히려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의 발자취에는 언제나 삶과 죽음과 종교의 문제들이 고뇌하는 대상이었고 이런 문제들을 깊이 생각하면서 말년까지 굉장한 필력을 과시 하였는데 그 와중에 얻은 결과물이 바로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철학자이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사상가였던 그의 인생철학이 담겨져 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딸에게 책의 한 부분을 읽게 할 만큼 애정을 지녔다고 전해지는데 일화를 통해서 보더라도 인생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고뇌를 반복하면서 집필을 했을지 짐작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철학과 사상 이외에도 성경, 법구경, 탈무드, 도덕경과 다른 철학자의 이야기를 발췌하여 편집하여 수록하였는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의 어려운 질문임에도 비교적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읽기 편하면서 동시에 깊은 사유를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었습니다.


“진실을 말하는 데 익숙해지려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진실만 말해야 한다.”

“사상은 당신의 마음속에서 생기는 질문에 답할 때만 당신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다.”

“숭배하는 것보다 가르침을 귀담아듣는 것이 더 낫다.”

“가장 필요한 지식은 잘사는 방법에 대한 지식인데, 즉 악행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최대한 선행을 하면서 사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겸손해야 한다.”

“거짓은 당신에게 후회하라고 말한다. 진실은 당신에게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고 말한다.”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톨스토이의 인생관, 윤리관, 종교관이 모두 들어있는 그의 글들에는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남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자신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등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본질적인 문제에 고민하게 만듭니다. 특히 인생의 과정에서 얻어야 할 지혜도 중요하겠지만 인생의 후반부를 장식할 죽음에 대한 삶의 자세와 마음가짐과 준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줍니다. 이를 보면서 그는 죽음에 대한 철학이 있었기에 죽음 앞에서도 딸에게 이 책을 읽게 할 만큼 태연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죽는 순간을 걱정하는가? 우리의 삶은 영원의 한순간일 뿐이다.”

“죽음이 찾아 왔을 때는 자식도 부모도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도와줄 수가 없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현명한 사람은 마음의 평안에 이르는 길을 찾는다.”

“당신이 어느 정도 다른 세상의 존재가 되었을 때, 당신의 말과 행동이 이 세상에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죽음이라는 순간의 강력한 영향력을 이용하라.”


험난한 인생의 변화를 거친 삶의 경험과 깊이 있는 사고를 바탕으로 철학적인 사상을 분출해 낸 그의 말들 모두가 가슴 속 깊이깊이 쌓여져만 갑니다. 보통사람들은 ‘잘 사는 것’, ‘좋은 인생이란’ 해답을 얻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철학적인 삶과 사상이 새겨진 이 책을 읽다보면 지혜로운 지침이 되어 어느새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h****n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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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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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다면 ‘잘 살아야 한다’고 말하겠지만 막상 그 잘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다. 학식이 높거나 명예가 있거나 고매한 인품을 가진 사람이 뛰어나 보인다. 도덕 교과서에서 배웠던 ‘든 사람,’ ‘난 사람’, ‘된 사람’이 떠오른다. 어떤 사람이 잘 사는 것으로 보이는지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기도 한다.   언제부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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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는다면 잘 살아야 한다고 말하겠지만 막상 그 잘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정의 내리기가 쉽지 않다. 학식이 높거나 명예가 있거나 고매한 인품을 가진 사람이 뛰어나 보인다. 도덕 교과서에서 배웠던 든 사람,’ ‘난 사람’, ‘된 사람이 떠오른다. 어떤 사람이 잘 사는 것으로 보이는지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기도 한다.

 

언제부턴가 이웃이나 친구가 잘 산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돈을 많이 가지고 있구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물론 돈이 많으면 사람 도리를 하며 살아야할 때 편리하다. 좋아하는 일을 부담 없이 하며 여유 있게 살 수 있다. 살아갈수록 돈의 위력을 크게 느끼며 돈이 없어서 좌절하는 사람도 늘어간다.

 

이 책은 톨스토이가 15년에 걸쳐 집대성한 마지막 저작으로, 부유한 지주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 빈촌의 간이역에서 폐렴으로 사망하기까지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고뇌한 그의 성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톨스토이는 이 책에 자신이 직접 쓴 글을 비롯해 성경’ ‘법구경’ ‘탈무드등 동서양의 다양한 철학서적과 선집에서 직접 선별해 엮은 산문을 발췌재편집해 실었다. 알렉산드로 솔제니친(소설가)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함 없이 이 책을 선택하리라!’고 말했다는 책이다.

 

이 책은 톨스토이의 인생관에 대한 단상과 파스칼, 쇼펜하우어, 노자, 부처의 사상 등 140가지의 짧은 이야기로 이뤄져 있다. 톨스토이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사랑종교죽음 등 다양한 주제와 연결시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말한다. 또한 이 책에는 톨스토이의 종교적 색채의 가르침이나 인간의 존엄성을 논하는 현학적인 가르침뿐만 아니라 험담하지 말라’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말라’ ‘양서로 인정받는 책을 읽어라등 현재에도 충분히 통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이 적지 않다.

 

신의 가르침을 귀담아듣자라는 제목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의 가르침을 귀담아듣지 않고 신을 숭배할 뿐이다. 숭배하는 것보다 가르침을 귀담아듣는 것이 더 낫다”(p.71)고 했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분명 내 인생에 대해서, 내가 살아갈 방향에 대해서 공감할만한 부분들이 많다. 말 그대로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톨스토이의 생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이 책을 자신의 곁에 두고 계속해서 읽었다고 한다.

 

이 책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충고이자 조언이기에 항상 옆에 두고 자주 자주 읽고 싶은 책이다.

h*******0 201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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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내용보기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톨스토이가 인류에게 전하는 인생의 지혜 레프 톨스토이 지음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은 처음 만나보았다. 이번에, 러시아의 작가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생애를 관통하는 사상과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낸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톨스토이는  http://navercast.naver.com/c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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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

톨스토이가 인류에게 전하는 인생의 지혜

레프 톨스토이 지음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라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은 처음 만나보았다. 이번에, 러시아의 작가이자 사상가인 톨스토이의 생애를 관통하는 사상과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낸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톨스토이는 톨스토이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3247 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독자의 꿈을 사랑한다는 소울메이트에서 그동안 출간한 책들은 마음을 울리는 내용의 심리학, 철학 서적이 많은 듯 하다. 그동안 몰랐었기 때문에 이름부터가 낯설기는 하지만,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수준 낮은 대부분의 독자들은 스토리 없이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높이로 전개되는 산문집을 그리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사업에 어려움이 많을 듯 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톨스토이가 직접 쓴 글이 제일 많겠지만 톨스토이의 산문 뿐 만 아니라, 『성경』, 『법구경』,  『탈무드』 등 동양과 서양의 좋은 이야기들은 다 찾아내서 수많은 작품과 선집에서 톨스토이가 직접 선별해 엮은 철학 산문이나 잠언, 격언 등을 발췌·재편집한 책으로 모두 140편의 톨스토이의 조언을 담고 있어서, 세상을 나를 힘들게 할때나 지쳐서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을 때, 깊은 밤 잠못들고 방황할 때나 아니면, 일상이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 때 함께 하면 많은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에픽테토스, 랠프 월도 에머슨, 사디, 라므네, 아서 쇼펜하우어, 헨리 데이비드 소로, 공자, 니콜라이 고골, 헨리 조지, 윌리엄 엘러리 채닝, 소크라테스, 성 크리소스토모스, 블레즈 파스칼, 장 자크 루소, 수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라 브뤼예르, 키케로, 세네카, 토마스 제퍼슨, 코슈트, 노자, 리히텐베르크, 주세페 마치니, 임마누엘 칸트, 마호메트 등의 격언을 모아서 함께 수록했다.(등장한 순서대로 열거했슴.) 마치 평생을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다고 여겨지는 톨스토이의 마음이 엿보이는 듯 해서 순간순간 마음이 따뜻해 진다.
<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톨스토이가 15년에 걸쳐 집대성한 마지막 저작으로, 부유한 지주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 빈촌의 간이역에서 폐렴으로 사망하기까지 인생에 대해 끊임없이 고뇌한 톨스토이의 성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루소·아우렐리우스·파스칼·부처·노자 등의 글을 발췌해서 수록했다.
그런데 하필이면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산문집인 이 책을 들고 읽고 있는 그 순간이, 소치에서 올림픽이 열리고 있고, 마침 우리의 김연아의 피겨 스케이트 쇼트와 프리 경기가 펼쳐지는 날과 겹쳐졌다. 러시아 측에서 밀고 있는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와 율리와 리프니츠카야에 대한 편파적인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긴 순간, 이 책을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혔다. 내 결코 톨스토이를 원망하거나 그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순간! 쇠귀의 경읽기라고나 할까?
나는 그 중에서, 아홉 번째 나오는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와 128번째의 '노력하는 자에게 불가능한 목표란 없다' 라는 산문이 제일 많이 와닿았던 것 같다.
107번째의 '과거를 후회하지 말라'는 잠언은 나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내용인 듯하다. 나 역시 후회하지 말고 열시미 살아가자는 주의니까~
하지만 그저 발췌해서 실은 글이 아니라 그는 “완전히 나의 언어로 사상을 표현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사랑·죽음·교육·종교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그의 사상을 집약해서 보여주고 있다. 흔히 ‘인생론’으로 알려진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를 통해, 톨스토이가 직접 전하는 인생의 지혜를 톨스토이 특유의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4.2.20.  두뽀사리~



i***2 201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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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톨스토이의 인생은 어떻게 살 것인가
"[서평] 톨스토이의 인생은 어떻게 살 것인가" 내용보기
톨스토이의 전체 이름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로 1828년 8월 28일, 러시아 남부 툴라 근교의 야스야나 폴랴나에서 태어났는데 젊은 시절의 톨스토이는 이상주의자면서 쾌락주의자로 성욕과 도박을 즐겼지만 다시 이성을 차렸을 때는 타락해져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환멸과 자괴감으로 괴로워했는데 이렇게 악순환처럼 되풀이되는 모순된 사고방식은 그가 말년에 이르러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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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전체 이름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로 1828년 8월 28일, 러시아 남부 툴라 근교의 야스야나 폴랴나에서 태어났는데 젊은 시절의 톨스토이는 이상주의자면서 쾌락주의자로 성욕과 도박을 즐겼지만 다시 이성을 차렸을 때는 타락해져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환멸과 자괴감으로 괴로워했는데 이렇게 악순환처럼 되풀이되는 모순된 사고방식은 그가 말년에 이르러서 줄곧 괴롭히는 요인이자 작품과 사상체계를 구축하는 데 원동력이 되는데 자신의 경험과 체험을 바탕으로 소설 속에 드러나는 것 같다. 그가 남긴 작품들은 도스토예프스키와 함께 러시아 문학의 큰 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의 문학적 산물들은 후대에 전세계 사람들로부터 널리 읽히는 고전으로 남게 된다.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마치 타 출판사에서 초역 번역된 <니체의 말>이라는 책과 흡사한 방식을 취한다. 실제로 이런 류의 책들은 이미 예전부터 시중에 많이 나온 상태이다.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에 타 출판사에서도 출간되었다. 소울메이트의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독자가 글귀에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안정되게 꾸며진 편집과 양장본이 돋보인다. 톨스토이가 사상가들의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 보다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배려한 부분이 과연 대가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이 책을 쓴 목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상가들의 말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독자들이 다양한 작가들의 위대하고 지적인 유산을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날마다 읽으면서 최고의 생각과 감정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그가 이 책을 만든 이유는 읽고 또 읽으면서 한차원 높은 생각을 하도록 하는데 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인스턴트처럼 빠르게 읽고 그 속도와 비례하여 빠르게 잊는 시대이지만 20세기초만해도 책은 귀했기 때문에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삼는 것이 가능했는지도 모른다. 내용은 하루에도 금방 읽을 수 있을 분량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점이다. '삶의 목적을 알고 있어야 한다'부터 '최선의 방법으로 죽음을 준비하라'에 이르기까지 140가지의 명언들은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고해야 할 지침서와 같은 얘기들이다.


평상시에도 내 인생은 어떻고 우리들의 인생은 어떤지에 관한 철학적인 질문은 술자리 외에는 잘하지 않는다. 왜 사느냐고 물으면 그냥 죽지 못해 산다는 대답이 돌아올 뿐이다. 어차피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다. 공평하게 주어진 삶을 살고 있지만 누구는 행복하고 의미있게 살고 있지만 누구는 하루하루가 절망이며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목적도 없이 살아간다. 그쯤에서 한 번 자신의 삶을 찬찬히 되돌아보면서 앞으로 내 삶을 어떻게 만들고 싶은지에 대한 희망을 갖고 싶지 않은가? <톨스토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는 천천히 그 말의 의미를 곱씹으면서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한 템포 낮춰서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톨스토이의 자부심이 담긴 단 한 권의 책!
머리맡에 두고서 평생을 읽어야 할 삶의 지침서!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
책 뒷표지에는 사상가들이 명언이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책 아래를 보면 QR코드가 있는 이 QR코드를 찍으면 출판사 블로그로 이동한다.


진실을 말하는데 익숙해 지는 법

진실을 말하는 것은 훌륭한 재단사가 되거나 훌륭한 농부가 되거나 아름답게 글씨를 쓰는 것과 같다. 어떤 일에 능숙해지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반복해서 하지 않았던 일은 수월하게 할 수 없다. 진실을 말하는 데 익숙해지려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진실만 말해야 한다. - p.84

거짓말로 사실을 감추고 그 사실조차 스스로 왜곡시키는 이 시대에 필요한 말이 아닌가 싶다. 어쩌면 우리는 자라면서 진실을 말하는 법을 잊어버렸는지 모른다. 진실에 익숙해지기 보다는 진실을 말하는 손해본다는 마음이 자리잡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또한 어떤 일에 능숙해지려면 연습이 필요하다는 글귀는 1만시간의 법칙이 연상되는데 누구나 처음부터 하자마자 잘 하는 사람이 없다. 충분히 능숙해지기 위한 연습과정이 필요한 것이고, 실수하는 것에 관대해져야 하지 않을까?


인생에서 올바른 길을 찾자

인생에서 올바른 길은 아주 좁지만 그것을 찾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늪을 가로질러 세워놓은 나무 통로처럼, 우리가 그 길을 알 수 있는 것처럼 당신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 길에서 내려온다면 오해와 악의 늪에 빠져버릴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단번에 진실의 길로 돌아선다. 하지만 나약한 사람은 점점 더 깊은 늪으로 빠져들어 점점 더 빠져나오기가 어려워진다. - p.44

인생을 살아갈 때 올바른 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릇된 길을 따라가게 되면 자신의 삶도 그 길따라 어긋나버리는 것처럼 말이다. 이 길을 벗어난다면 오해와 악의 늪에 빠지게 되는데 나약한 사람일수록 빠져나오기 어렵다고 한다. 우리는 올바른 판단을 하며 살고 있는지 가끔은 인생을 살면서 스스로에게 되물어보자.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 겸손해지자

사람들 사이에서 차지하는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겸손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높은 지위와 명예 속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의 신비는 겸손한 사람들에게만 모습을 드러낸다. 복잡한 걸 찾으려 하지 말라. 공손히 당신의 의무를 다하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살피지 말라. 당신이 이해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이미 많은 것들이 당신 앞에 펼쳐져 있다. - p.47

이 부분은 정치가, 기업가, 공직자, 지식인들이라면 가슴 속에 새겨들어야 할 말이 아닌가 싶다. 우리 주변에서는 지위가 높아질수록 내 손에 쥔 권력의 힘만 믿고 돌변해버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재력과 학력에 따라서 사람을 차별하고 무시한다면 과연 그 자리에 있을만한 자격이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 이 세상의 신비는 겸손한 사람들에게만 모습을 드러낸다고 한다. 겸손해지자. 이것만 명심하면 오히려 자신에게 솔직해질 수 있고 사람을 차별없이 대하는 법도 배우게 될 것이다.


결론이다. 마치 요즘 트랜드를 따라간 듯 가볍게 보이면서도 그 안에 담겨진 내용 하나하나를 읽어보면 역시 레프 톨스토이만의 묵직함이 느껴진다. 블레즈 파스칼이 말한 진정한 행복이란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고, 나눌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나눌 수 있으면 그것 자체로도 행복이라는 말이다. 천박한 자본주의로 인해 물질만능주의가 은연중에 잠재된 채 살아가는 우리들은 그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을까? 급격하게 도시는 발전하고 있지만 교양과 지식은 점점 퇴보하는 듯 싶다. 그래서 더더욱 책을 읽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좋은 글은 읽고 또 읽어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고 여전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좋은 지침서와 지혜로 반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달의 사락 c******d 2014.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