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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얻는 방법은 몰라서 그렇지 엄청나게 많다. 그릇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일 뿐이다.
예전에 가장 정도가 되는 법을 썼는데 구체적으로 적지는 않았다. 그것보다 못한 법도 있는데 이것도 문헌에 나오는 것이다.
모든 것을 의심하라. 모든 것을 불신하면 어떠한 힘이 생긴다.(선악으로 따지면 악에 가깝다.)
이것도 진실이지만 사람으로는 불가능한 한계중 하나다. 학문의 한계를 없애려면 모든 글자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그 즉시 대안으로 대부분 쓰레기를 선택한다. 자신에게 진지하게 질문을 한다면 자신이 원래 가진 것이 보인다.
이게 깨달음인지는 모르겠지만(확철이 아니니 아닐 것이다.) 어떠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만화에도 비슷한 쥬얼 능력이 나온다.
설정이 좋아서 보는데 일상을 비일상으로 만드는 힘은 마에 가깝다. 만화에서는 3명의 현자는 고대의 힘을 현대에 가지고 왔다.
드디어 진이 프러포즈를 했다. 보석은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보석은 가짜에 불과하다.
사람의 욕망이 투영된 것으로 금이나 보석 같은 가치가 없는(?) 것은 다 의미가 있다. 연금술의 금은 금이 아니고 영원불멸의 힘을 상징하는 것처럼
여기서도 그러한 힘을 추구한다. 보석은 그냥 돌일 뿐이다.
다만 규의 의미가 태양으로 생각하는 부류와 달로 생각하던 사람들 보석이나 금 수은 유황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의미가 그릇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과연 무엇일지 생각하면 답은 안나온다. 끝없이 질문하고 끝없이 모든 것을 의심하면 그 그릇에 맞는 능력이 생긴다.
대부분 기간 한정에 그치는 한정된 능력이지만 그정도만 가지고도 사이비 행세는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냥 한번 설정만 이야기했는데 모든 것을 의심하기 어려운 이유는 지금 내가 심장이 뛰고 숨을 쉬고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프다.
그리고 피곤하면 졸리운데 그것조차 의심하기는 지극히 어렵다. 내가 지금 살고 있는데 죽었다고 의심하기는 더욱 어렵다.
살아도 죽어있고 죽어도 살아있다는 이치는 그래서 얻기 어렵다. 이건 숨을 쉬는 것부터 의심해야 조금이라도 얻는 것이다.(도가의 비의중 하나다.)
모든 생각과 감정 느낌을 다 의심한다면 과연 무엇이 보일지 생각으로는 도달하기 어렵다.
기간 한정이니 성과를 확인하면 그냥 버리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경험하면 알테니 생략한다.
그 이유를 조금만 적는다면 자신이 가진 자잘한 한계들을 부숴주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걸어다니는 사람 뛰는 사람 기어다니는 사람조차도 공중에 붕 뜬다.
사람은 땅에 붙은 존재지 공중을 날라다니는 존재가 아니다.당연히 두려움이 생긴다. 그 두려움 때문에 더 강력한 또 다른 한계들을 만든다.---- 그러니 확인만 하면 버리라는 말이다.
이것은 능력 이상의 것에 가장 적합하지만 편법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적인 공부를 할 때도 지나치지 않으면 적절히 이용하면 좋다.
이것이 주인 것처럼 이용하는 일부 사람들도 있는데 그 스스로 모순과 한계를 만든다.(화두랑은 다르니 참고하면 된다.)
특히 주의할 점은 고대 철학 근대 철학 현대 철학이 의심에서 나온 것인데 우리는 그들처럼 천재가 아니니 얄팍하게 배운 것으로 대안을 삼으면 안된다.
경지가 높아지면 숨을 쉬는 것 심장이 뛰는 것(의학 이론상 말도 안되지만)을 진짜로 의심할수도 있는데 진짜로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의심하는 방법도 단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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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섬 나라 최고의 보물 드라바이트의 태양-. 그 보물에 숨겨진 힘을 갖기 위해 니콜라이와 카르멘이 레이카에게 다가온다!!
드라바이트의 태양을 찾으려던 레이카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다이아몬드, 블랙 다이아몬드의 주얼 마스터 니콜라이와 제너럴 진을 사랑하여 레이카를 적대시하는 카르멘과 만나게 되고 그들에게 잡혀 드라바이트의 태양을 찾으러 카르멘과 깊은 바다의 동굴 속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시랍화 된 대통령과 로즈의 시체를 발견한다. 그곳에서 대통령을 진심으로 사랑해 죽어서도 그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로즈의 사념이 드라이바이트의 태양에 강력하게 깃든 것을 알게 된 레이카와 카르멘은 그 보석을 그곳에 두고 동굴을 봉인하려하지만....! 그녀들을 뒤따라온 니콜라이와 대치하게 되는데?! 8권에서는 여러 가지 떡밥이 풀리는데, 레이카 아버지의 진짜 정체와 레너럴 진과의 샤니와의 관계, 굉장한 힘을 가진 3명의 주얼마스터, 세 현자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이 만화의 로맨스를 담당하고 있는 제너럴 진의 레이카를 향한 진심...! 이제 9권을 기다려본다. 하지만... 재미없는 건 아니래도 역시 미나가와 료지 작가의 전작에 비해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느끼게 되는 아다마스. 후반부에 포텐이 터지길 바랄뿐이다. 그리고 미인이라는 설정의 여자캐릭터들 좀 덜 육덕지게 그려주셨으면 좋겠는데 말이다.ㅠㅠ 미인이다~ 라는 소리가 나올때마다 ‘...그런가...?’ 라는 느낌밖에 안 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