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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선물로 구입한 책이다. 책을 받자마자 엄청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내심 뿌듯하고 기분 좋더라. 원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도구는 수채화 물감이다. 물통을 여러개 준비해서 여러 물감으로 색칠하고 물통마다 알록달록 물감을 풀면서 물놀이까지 즐긴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에 정리하는 과정이 꽤 번거롭다. 반면에 색연필로 그림을 그릴 때는 특별한 준비가 필요없고 언제든 그릴 수 있어서 편리하다. 솔직히 깔끔한 색연필 그림을 권하기 위해서 이 책을 선물했다고 볼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을 받자마자 바로 색연필로 그림을 그린다. 평상시에는 그냥 마음 내키는대로 그림을 그리는 편인데 이 책 덕분에 그림 내용이 더 다양해진 것 같다. 사람의 얼굴과 표정, 동작부터 여러가지 사물이나 동물 등 아기자기한 아이템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만이 아니라 주제별 일러스트를 통해서 패턴 카드나 편지지, 책갈피, 스티커, 액자, 생일카드를 꾸며 나만의 일러스트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정말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색연필은 파스텔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더 자연스럽고 예쁘게 꾸밀 수 있는 것 같다. 대략 책을 살펴보고 구입한 것인데 실제로 활용하니 더 괜찮은 것 같다. 아이 수준에 따라 그리는 것이 어렵지 않을 정도로 설명이 잘 나와 있고, 전체적으로 도안이 간단해서 좋다. 단순한 도안을 색연필로 색칠하면서 귀엽게 변신하는 과정이 즐거운 놀이가 되는 것 같다. 막연히 그림을 그리며 노는 것보다 더 재미있고, 완성하고 나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으니 여러모로 만족스럽다. 요즘은 핸드메이드 제품에 더 관심이 간다. 천편일률적인 기성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나만의 개성과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기자기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는 디자인이나 핸드메이드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활용할 만한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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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걸 서연진~
디자인&핸드메이드 블로그 '빈티지걸 www.vintagegirl.kr 운영하고 개성있는 색연필그림으로 많은 블로그들에게 사용 받고 있으며 매일 접하는 일상의 소품들이 그녀의 손을 거치며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탄생~
빈티지걸은 손그림 일러스트 프리랜서 디자이너와 만들기 리폼 콜라주 강사로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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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보는 것 처럼 아기자기한 색연필 그림이 너무 이쁘죠..
그림에 자신 없는 분들도 책을 보면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릴 수 있게 그림과 함께
다이어리와 책갈피,카드등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활용 팁들까지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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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밖에서 일 하면서 책을 보면서 따라 그려보았네요...
이쁘나요...저는 어렵겠다만 생각했는데 책을 보니 전혀 어렵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색연필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좀 더 연습을 해서 이쁜 아기자기한 귀여운 그림을 많이 그릴 수 있겠죠..
그림에 자신이 없다고 하신 분에게 아기자기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 책
소개 해 드리고 싶네요...
카드나 다이어리 꾸미고 싶을때 내 손으로 이쁘게 꾸며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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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가지 재능이 갖고 태어났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저에게는 이렇다할 재주도 재능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뭐든지 잘하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그 중에서도 손재주있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글씨 하나를 써도 에쁘게 쓰고 다이어리를 쓸 때도 일상적이 기록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예쁜그림까지 그리는 사람들. 제 눈에는 그들이 연필을 가지고 쓱쓱 몇번 그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다양하고 예쁜 그림들이 뚝딱 나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래서인지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관련 책들을 보고 종종 따라해보지만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슬픈 현실입니다. 현실은 슬프지만 책을 만나는 즐거움이 큰 것은 왜일까요?
참으로 예쁜 책을 만났습니다. 제목처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이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책을 보는 것만으로 흐믓해지고 따라 그려도 똑같은 느낌을 낼수는 없지만 그래도 책을 만나는 시간은 행복합니다. 개인적으로 색연필의 색감을 좋아해서 색연필을 이용해 그리는 그림들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색연필로 그린 일러스트들이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색연필 선택에서부터 어떻게 색칠을 하며 심을 깎는 것까지 세세히 알려줍니다.
이렇게 직접 만든 선물을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글자 하나만으로도 참으로 멋스러운 책갈피가 완성됩니다. 볼수록 부러운 솜씨입니다. 읽는내내 예쁘다, 부럽다라는 말을 연발하며 보게 됩니다.
그림이 아니라 실제 피자, 햄버거, 닭다리 같지 않나요?
이렇게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니 따라그리기 그리 어렵지 않고 초보자들도 쉽게 그려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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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저보다 아이가 먼저 책에 있는 그림들을 따라 그려봅니다. 물론 똑같이 그리지는 못하지만 그리는것 자체를 좋아합니다. 글씨 하나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책과 너무 다른 자신의 그림 때문이지 툴툴거리더니 어느새 그림 하나하나 그려가는 것이 재미있는지 종이에 한가득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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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전 할머니 생신때 카드(?)를 직접 만든 아이. 책이 있으니 많은 도움을 받게 되네요. 책에 있는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가 이것저것 그려넣어 꾸민 카드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스스로 그려보고 할머니를 위해 꾸미는 시간들이 아이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였지 않을까 합니다. 워낙 솜씨가 없어 아이들이 보지 않는 것에서 저도 몇개의 그림을 그려 보았는데 아직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민망하더라구요. 저도 조금씩이라도 자꾸 그려봐야겠네요^^ 참으로 예쁜 책을 만나 누군가를 위해 그림도 그려보고 다이어리 꾸미기 할때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반가운 마음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그림들을 이제는 부담감없이 그릴수 있다는 생각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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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지만 한번도 그려보지 않았던 것이라든가 자주보는 물건이라 하더라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해 아기자기한 색감을 내는 색연필로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단순히 그림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그 그림을 활용해서 책갈피를 만든다던가 포장할때 쓰는 방법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비싼 물감이나 거창한 도구가 필요한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색연필을 활용한 일러스트 그리는 법을 소개한 점도 이 책의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솜씨가 좋은 이웃님이신 빈티지걸님의책이라 기대를 했던 책인데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색감도 예뻐서 기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습니다.
내가 그림을 스캔해서 전사지에 프린팅하고 나만의 티셔츠를 탄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정말 유용했어요. 컬러프린터기와 전사지만 있다면 당장 실천에 옮겨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꽃과 잎사귀를 그려 예쁜 화관을 만든 빈티지걸님의 모습인데 정말 예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빈티지걸님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화관이 색연필로 그린 그림이라니 믿겨지시나요? 소중하게 그린 그림을 요모조모 활용해 보고 싶었지만 그런 방법을 잘 몰랐던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러스트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 가장 많이 그렸던 그림 중 하나가 바로 소녀 그림이었어요. 나를 닮은 혹은 더욱 예쁘게 표현한 소녀 그림들을 지금도 간혹 그리곤 하지요. 이 책에서 제일 먼저 소개된 일러스트가 바로 소녀 그림이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가장 기초가 되는 그림이라 흥미롭게 따라서 그릴 수 있는 그림이르 그런가봐요. 얼굴 표정이나 몸동작에 따라 달라지는 소녀의 모습 그리는 법을 알려주어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밖에 귀여운 동물과 입체감을 살린 과일 그리는 법이 설명되어 있어요. 명암이라던가 하는 부분에서 설명이 조금 더 자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전반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아기자기한 색을 자랑하는 일러스트에 푹 빠지는 시간을 가져 눈으로 먼저 행복했습니다.
어쩜 이렇게 완벽할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멋진 과자 패키지 일러스트에요. 일러스트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림을 자주 그리게 되는데 과자 패키지는 글씨때문에 너무 표현하기 어렵고 복잡해서 그려볼 생각을 못했거든요. 강조할 부분만 강조하고 또 복잡한 부분을 과감히 생략하는 법 등을 알려주어 좋았어요. 이 책 덕분에 저도 패키지의 그림을 따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땁니다. 이 밖에도 맛있는 채소와 먹음직스런 음식 일러스트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예쁜 일러스트 그림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참 좋아지는 것 같아요. 사진에는 안찍었지만 저는 색연필을 이용한 패턴 부분과 아이템 만드는 법이 나와 있는 부분이 이 책의 정말 유용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잡지를 보면 멋진 패션 아이템이 많이 나와요. 갖고 싶은 아이템을 잡지에서 오려도 좋지만 손그림으로 다이어리에 갖고 싶은 아이템을 그려 보는 일도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아니면 내 옷장속 아이템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서로 매치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섬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진짜 물건보다 더 진짜같은 그림에 탄성이 절로 나온 부분이에요. 색연필로 그린다고 해서 전문가가 아니라는 편견을 싹 없애주는 일러스트 그림이랄까요. 그림 예시를 통해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라 고생했던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따라 그리면 그릴수록 세상 모든 아이템을 다 그릴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드는 것 같아요. 그림들을 나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날도 그리다보면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일러스틀 좋아하고 색연필의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 일상 속 아이템이나 주변의 모든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었던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책을 보고 따라 그린 그림이에요~ 완벽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그림들을 따라 그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한 색연필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 추천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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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림에는 영 소질이 없어서 그림을 잘 그리는, 특히나 포인트가 되는 귀여운 캐릭터나 예쁜 일러스트들을 손쉽게 뚝딱 그려내는사람들이 참 부러웠다. 마음에 드는 그림들이나 쉬워 보이는 그림들은 가끔 따라 그려보고도 했는데 마음처럼 쉽지 만은 않았다. 그래서 잘 못 하기 때문에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언제나 가지고 있었는데, 표지부터 예쁜 일러스트 책을 보는 순간 또 그 열망이 퐁퐁 솟아올라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어려운 도구가 필요한 게 아니라 열필꽃이에 무심히 꽃혀있거나 필통속에 하나둘씩 들어가 있는 색연필로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니 그야말로 나에게는 금상첨화~~
우선 주 도구인 색연필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선 굵기나 강약을 조절하는 등의 팁들이 짤막하게 나와있고 이어서 본격적인 일러스트와 그리는 방법들이 나와있다. part 1의 첫번째 레슨부분은 여자아이의 다양한 얼굴과 표정들편이고 이어서 여러 얼굴과 다양한 동작의 개와 고양이, 동물들부터 빵, 과일, 문구류, 작은 소품들, 건물, 꽃 등 정말 다양한 일러스트들이 들어 있었다. 한 테마당 2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고, 하나의 그림에 2~3단계 정도의 그림 그리는 순서와 과정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림 중간중간 작은 팁들이 들어 있어서 그림을 그릴 때 어떤 부분들을 신경써야 하는지 알려주고 평소에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소품들의 그림이 많아서 다이어리나 여러가지에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명암넣는 법이나 외곽선 처리 등의 방법도 알려주는데 역시 명암이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의 차이는 정말 큰 것 같아서 명암을 넣어서 입체감 살리기만 잘 해도 그림이 확 살것 같은 느낌이었다. part2 부분은 색연필 일러스트 모음으로 패턴이나 글씨들, 패키지, 옷등의 일러스트들을 볼 수 있고, 티셔츠, 화관, 카드 등 일러스트들로 만드는 여러가지 아이템을 만드는 법들을 소개한다. 전체적으로 책 제목처럼 아기자기 하고 귀여운 느낌이 많이 들고, 예쁜 일러스트들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즐겁고 저절로 따라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일러스트를 좋아하고 내 손으로 직접 무엇이든 그려보고 싶다는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로 좋을 책이였다.
책을 보면서 책상 서랍속에 고이 놓아두었던 작은 색연필을 꺼내들어서 책 그림을 보고 순서대로 차근차근 조금씩 그려보았는데, 아직은 너무 어설프고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비슷하게나마 그릴 수 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열심히 종이를 채워나가고 있다. 저자도 그림을 처음부터 잘 그려야겠다는 생각은 그림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하니, 잘 그려야 겠다는 조급함 보다는 천천히 계속 반복해서 그리다 보면 책 속의 멋진 그림들 처럼 언젠가 나도 만족할 만한 일러스트들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
![]() 중고등 학창시절 때 끄적끄적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지만,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모든 일을 컴퓨터로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으로 그리는 그림과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그 후, 아이가 성장하여 어린이집,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생일 카드, 만들기 과제를 할 때면 그림을 잘 그려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기곤 했답니다.
게다가 요즘 배우고 있는 어린이 북아트 과정에도 직접 그림을 그려야 하는 경우가 있어
늘 참고할만한 일러스트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색연필 일러스트'를 만나면서 제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 이 책의 저자이자 '빈티지걸'로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서예진님에 대한 소개입니다.
![]() 그림 그리는 방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들과 사진도 공개되어 있어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그림 그리는 과정도 잘 보여주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고,
그림 특징이나 다양한 팁도 정리되어 있어 좀 더 생생하게 그림을 표현할 수 있지요.
![]() 저는 이번 스승의 날 때 작은 사탕과 펠트지로 만든 꽃을 준비하여 선물로 드렸는데요,
어린이집 다니는 막내 선생님들께는 책 속의 그림을 이용한 텍과 사탕을 연결하여 보냈어요.
초등학교 다니는 두 아이 선생님께는 텍 대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이들의 편지, 사탕을 보내고,
편지 봉투에 그림을 넣어 보내드렸답니다.
비록 비싸고, 화려하고, 좋은 물건은 아니었지만 제 정성을 표현할 수 있어서 뜻깊었고,
아이들도 엄마가 만든 거라며 좋아했는데,
선생님께 아이에게 "엄마가 만드신 거니?"라고 해서 더 좋아했답니다. ^^;;
![]() '세계 여러 나라 음식'이라는 주제로 만든 북아트인데요.
음식이라는 글자 중 o 에는 책 속의 피자를 흉내내어 그려봤어요.
또, 지도로 나라를 찾는 부분에는 비행기를 그려 표현해봤답니다. ^^;
![]()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만든 북아트에는 그냥 아기자기한 그림을 넣고 싶어서
책 속의 그림 몇 개를 따라 그려봤어요.
확실히 그림이 들어가니 좀 더 풍부하고 생동감이 느껴져서 좋네요. ^^
![]() '지구 온난화'에 대한 주제로 만든 북아트 뒷부분인데요.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글귀에 그림으로 표현해봤어요.
사실 이 책을 알기 전 그린 그림이라 많이 어설프고 허술하답니다. ^^;;
그래서 이 책을 만나는 순간 더 "올레~~~" 를 외쳤지요. ^^
![]() 그림 그리는 과정뿐만 아니라 완성된 그림 컷도 있어요.
리본 그리기는 방법이 저렇게 다양할 줄이야~
각종 패턴이나 무늬 등은 물론, 글자에도 그림을 넣은 모습, 우리나라 전통과 관련된 각종 그림,
동화 속 캐릭터 등 분야를 다양하게 보여주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아이 생일카드, 북아트, 만들기, 보고서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 든든하고,
무엇보다 아이들도 그림에 흥미를 느끼고 잘 그리려고 애쓴답니다.
미술학원에서 배울 수 있는 점들도 많지만 스스로 그림을 즐겨 그릴 줄 알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응용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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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컴퓨터로 못하는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똑같은 글씨에 똑같은 그림들 개성이 너무 없어 손글씨나 손그림에 더 열광하는거 같기도 해요
연필을 잡은지 언제쩍 이였는지 글씨쓰는것도 어색한데 손그림이야 어련하려구요...
어릴땐 공부시간에 낙서도 참 많이하고 노트에 단짝 친구에게 시랑 그림도 빼곡하게 적어줬던 일도 추억속 일들이고... 그런 추억들이 그리워지는 요즘이네요..
아직 나만의 개성있는 손그림이나 손글씨는 어렵지만 요렇게 과정컷이 가득 담긴 손그림 일러스트책을 보고 연습하다 보면 차츰..예전의 그 필~이 충만해 지지 않을까요?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가 되고 싶은건 아니지만 내 애정하는 블로그에 손수 그린 그림들로 가득 꾸며질 그날 위해 가끔 끄적거려 보고 싶은 충동이 확~ 일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손수 적어보는 손그림과 손편지..
두려워 말고~ 언제든 쓱쓱~ 그려질 그날 위해!! 보고 또 보며~ 연습해보고 싶네요
책속의 일러스트..따라 그려봤어요..ㅋㅋ 다음에는 멋진 일러스트로 깜짝 놀래실지도 몰라요~~
헤헤헷~ 그건 제 희망사항일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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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보다 내가 더 갖고 싶던, 아기자기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 앉아서 꼼지락 대는건 거의 다 좋아하하는 저이기에.... 쿄쿄쿄....어린시절 or 학생시절 아기자기 다이어리 꾸미기도 좋아했던 저이기에... 정말 요즘 애들 말로 추억 돋는 색연필 일러스트... 사실 요 책 딸아이도 딸아이지만 제가 넘넘 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다지요. 썩 잘그리는 그림은 아니기에... 요렇게 참고해가며 쉽게 배워가며 그릴 수 있는 색연필 일러스트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거같아요.
일러스트...쉽고 즐겁게 시작해 봐요. 사실 일러스트하면 왠만한 미술실력자 들이나 전공자들이나 할 법한 느낌에 쉽사리 도전하기 쉽지 않은데, 요 아기자기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는 step by step...차근차근 알려주네요. 특히나 스티커에서나 볼 법한 일러스트를 내가 직접 만들어 본다는 성취감... 요고요고 무시할 수 없지요. 제가 더 설레며 기다렸던 책이기에... 딸램보다 한발 앞서 제가 따라해 보았는데... 기본 그리기부터 채색까지 도~전! 해볼수 있게 해주네요^^
생활속에 일러스트를 이용한 소품을 만들어 봐요. 첨에 요 책 받아들고 떠올랐던 것은 다이어리 꾸미기, 편지나 카드 꾸미기 등이었는데요... 요거 뿐 아니라 권말에 보면, 전사지를 이용해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티셔츠를 꾸미고, 액자를 만드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네요. 물론 요렇게 아이랑 함께 해본다면 아이의 성취감은 정말 하늘을 찌를 것 같아요. 안그래도 투연이들 서평 적고 있는 사이 자기들 숙제 다하면 요고 그리게 해주냐며 기대 만땅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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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
너무 갖고 싶었던 책입니다.
엄마가 항상 뭔가를 쪼물딱 쪼물딱 만들고 있으니 딸래미도 엄마따라 쪼물딱거리는 거 엄청 좋아하거든요.
이 책은 바로 우리 모녀의 쪼물딱거림에 큰 변화를 가져올, 그런 책입니다. 하하하
책을 집필한 서여진님은 현재 디자인&핸드매이드 블로그 '빈티지걸'을 운영하고 있어요. 또한 일러스트 프리랜서 디자이너와 리폼, 콜라주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담았다고 하니, 책을 펴기도 전에 기대가 가득했던 책입니다.
이 책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따라해보기 그만이에요. 그리는 순서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도 어렵지 않게 그리더라구요.
패턴카드 & 편지지와 편지봉투 꾸미기
나뭇가지 모빌 만들기
책갈피 & 생일카드 만들기
책의 앞부분에 테마별로 분류를 해 놓아서 필요한 그림은 쉽게 페이지를 찾아볼 수도 있어요.
<Part 01> 색연필 따라하기
인물 표정에서부터 음식, 일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도 높은 일러스트만 모아놓았어요. 세 번 만에 아기자기한 색연필 일러스트가 완성되네요~ ^^
여자아이의 다양한 모습과 표정을 따라 그릴 수있어요.
다양한 고양이 표정과 자세를 따라 그릴 수 있어요.
이 외에도 남자 아이, 강아지, 기타 동물들까지 상세한 그림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책 중간 중간에 Drawing NOTE로 그림팁을 알려주기도 하네요. 명암을 넣어 입체감을 주는 방법, 외곽선 마무리하기 등은 초보자가 쉽게 할 수 없는 스킬인데 경험자의 노하우가 팍팍 느껴지는 페이지예요.
책에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게 되는 생활용품에서부터 먹거리까지 정말 다양한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요. 페이지를 보여드릴께요. ^^ 이 책은 많은 설명보다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하거든요.
삼각김밥에서 컵라면까지~
양말부터 시계까지 소품도 만날 수 있구요,
사진액자에서 TV, 소파까지~
여러 형태의 집도 만날 수 있어요.
제가 정말 필요했던 꽃그림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너무 좋아, 너무 좋아요~~
Part 02. 색연필 라이브러리
좀 더 풍성한 색연필 일러스트 모음과 함께 직접 응용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여러가지 패턴도 색연필로 쓱싹쓱싹 그릴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ㅎ
<아이템 만드는 법> 책에서 소개한 여러가지 아이템을 만드는 법이 다시 한번 정리되어 나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서 아이들과 응용해보기 좋네요~
딸래미는 책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더니 "뭐부터 해볼까?"하며 이렇게 그림을 고르고 있어요. 여자아이들이라면 눈을 뗄 수가 없는 아기자기한 그림들... 저도 그런데 말이죠. ㅎㅎ
열심히 그리고 싶은 걸 찾고 있어요.
가장 먼저 동물들을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위의 새 그림은 딸이 그린 거, 아래 물고기는 제가 그린 거.... 좀 비슷한가요? ㅎㅎ
이번엔 소녀를 그리고 있어요.
책을 보면서 열심히 그려봅니다.
어떤가요? 왼쪽이 딸래미 그림, 오른쪽이 제가 그린 그림이에요. 아이들이 쓰는 색연필로 그렸더니 좀 두꺼워서 테두리는 싸인펜을 사용했더니 느낌은 조금 다르지만, 귀여운 소녀가 탄생하긴 했어요. ㅎㅎㅎ
초대장을 그린다며 계속 이것 저것 따라 그리는 딸래미에요.
저도 마주 앉아서 그림을 그렸어요. 나무나 구름도 책을 보며 따라했더니 이렇게 깜찍하게 그려지네요. 새로운 스킬을 배우게 되니 재미있더라구요.
딸래미는 사과나무를 그렸어요. 약간 응용.... ㅎㅎㅎ
이번엔 책에 있는 소녀를 그려 초대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좀 비슷한가요? ^^; 색연필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도 재미있네요. 게다가 따라 그리면서 그림 그리는 법도 새로 배우게 되어 너무 좋아요~
이 책 보면서 부지런히 따라 그리다보면 저도 언젠가 멋진 일러스트 몇 개 정도는 소화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기자기하게 다이어리를 꾸미고 싶으신 분, 멋진 핸드메이드 카드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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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저절로 따라 그리게 되는 따뜻하고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 아기자기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 펴낸곳:미디어샘
예전에 학교 다닐때 미술 엄청 싫어라한 엄마네요 ㅋ 영어 요런 건 좋아했는데 미술은 손재주가 없어서 인지 잘 그리지도 못하니 싫어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걸로 끝이 아니었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뭔가를 같이 하면서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쉽게 접해 줄 수 있는게 그림그리기 활동이면서도 저에게는 가장 어려운 활동이었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고양이 그려줘~ 사자 그려줘 이거 그려줘~ 저거 그려줘~ 할때 마다 엄마는 어떻게 핑계를 댈 수 도 없어서 그려는 주는데 너무 너무 미안했답니다. 저와 달리 남편은 손재주, 그림 그리는 솜씨가 있어서 남편이 픽픽 웃는 것도 기분이 조금 안좋았구요 ㅋㅋㅋ 그래서 너무 너무 기쁜 마음에 신청했는데 딱 저한테 너무 딱인 책인 것 같아요 그것도 색연필을 가지고 이것 저것 뚝딱 뚝딱 귀엽게 그릴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제가 너무나 부러워 하는 작가분이 소개되어 있네요~ 빈티지걸 서여진이라고 합니다. 디자인&핸드메이드 블로그 빈티지걸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ㅋ 손재주가 넘 부럽습니다~~
간단한 순서로 사물을 그리는 방법이나 순서 뿐만 아니라 그림을 예쁘게 그릴 수 있는 팁, 그림을 이용한 소품꾸미기까지 재미있게 따라하고 그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렇게 종이 가방이나 종이컵도 색연필 일러스트로 꾸며 놓으니 너무나 멋져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만들 수 있는지 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나만의 티셔츠도 만들 수 있습니다.~
너무 너무 귀요미들이 가득한 것 같아요^^ Part1, Part2로 나누어져 있고, Part1은 29개 레슨별로 인물, 과일, 꽃, 리본 등 다양한 일러스트를 그리는 법을 알려 주고 있으며 Drawing note에서는 색칠할 때 주의사항이나 유의할 점 등 색연필 그리기에 꼭 필요한 팁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 요거 보고 금방 너무 귀엽게 아이들을 그렸네요 ㅋㅋ 너무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봄이라서 유난히 꽃 그릴일이 많았는데 요거 하나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스승의날 카드 앞에 요렇게 리본으로 꾸며서 드려도 너무 좋을 것 같답니다.
보면서 너무 너무 신기하면서도 의욕이 막 생기더라구요^^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 말이에요~~~
Part2는 16개 종류의 아이템으로 묶어서 필요한 소품을 더욱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양한 패턴도 그려 볼 수 있으며 Pop와 같은 다양한 글자체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패턴을 그릴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색연필 만으로도 요렇게 그릴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다양한 글씨체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템 만드는 법
재료와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는 그림인데도 너무 귀엽네요 ㅋㅋ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책이네요~~ 저희 딸램도 열심히 따라 그리기 했네요~ 딸램도 손재주는 엄마를 닮은 것 같아서 조금 미안하니 열심히 이 책 가지고 둘이 연습해야 겠어요~ 그림만 보고도 혼자서 잘 따라 하는 것 같네요~
눈도 그려주고 코랑, 입도 그려 주었습니다. 여기도 반달, 저기도 반달 ㅋㅋ 곳곳에 반달이 숨어 있네요^^
아들램도 따라 그린다고 옆에서 열심히 글적글적이고 있습니다. 저 머리모양 하나는 자신있게 그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차렷하고 있는 친구를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얼굴부터 먼저 그리고 몸통, 팔, 다리 순서로 그리는게 좋다고 책에 팁으로 나와 있답니다.
엄마랑, 아이가 같이 보면서 그리기 연습해도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재부터가 인물, 동물, 식물 등 다양하면서도 생활 속에서 많이 접해보는 사물들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기에도 좋아서 더욱 더 재미있게 그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색연필을 가지고 너무나도 귀엽고 예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기 만이 아니라 그 그림을 이용해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확장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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