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책 없이 요리하는 양념공식 이 책은 요리를 시작하면서 양념에 대해 한번 제대로 배워볼까 해서 구입한 책이다 양념이 잘못되면 매번 요리가 다른맛이 나고 나에게 너무 관대해서 매번 이정도면 먹을만 하지 하면서 요리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레시피가 진짜 내것이 되지 않고 그냥 편차가 큰 요리들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이번에 양념에 대해 새롭게 다시 배워보려고 이 책을 구입했다 기초적인것들을 알려주지만 매우 도움되는 책이며 양념에 대해 강박을 버릴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
|
기본적으로는 요리책이고 요리 레시피가 수록되어있다. 이 책 저자야말로 너무 손쉽게 그리고 간략명료하게 요리하는 자의 가장 큰 재산을 내주고있다. 책 처음 몇장을 읽어보면 이 책의 모든것을 알수가 있다. 아니 이 책의 내용뿐만아니라 한식의 기본적인 양념공식을 바로 알수가 있다. 이 책은 요리나 조리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가 아니라 뭔가 밥을 하고 있고 잘하긴 하는데 본인스스로는 할때마다 야리끼리한 의문과 불안에 잡히는 사람들을 위한 구명서이다. 책 첫부분을 읽기에도 시간이 모자란다면 책의 뒷 표지부분을 읽으면된다. 바로 그게 핵심이자 모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