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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수업 시간에 필요해서 사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행정학 개론을 처음 공부하는 저로써는 줄기를 잡아 줄 책이 필요한데 정말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사셔서 도움 받으셨으면 합니다! 행정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까지 반영해서 최근의 정부 행정 변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무원 시험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행정학을 공부하는 많은 분들이 도움 받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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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의 의의부터 읽었습니다. 행정권위의 모든 권위 있는 행위가 추진되고 지지를 얻으며 그대로 정착되고 시행되는 걸 목표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행정학이 추구하는 것은 국민의 이익과 행복권의 가치추구이라고 해요. 저는 행정학이 단순히 조직을 짜고 구성원을 짜는 걸로만 끝나는 분야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행정에 관한 절차와 행위 하나하나에 행정적용대상 혹은 더 넓게 나아가서 국민의 이익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거대한 분야의 학문인 줄 몰랐어요. 이걸 알고 나니까 행정학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정말 멋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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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행정학은 공무원시험, 행정고시,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기본서적으로 익히 알려진 도서입니다. '행정학'을 처음 접하거나, 큰 줄기를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적입니다. 세세하게 영역별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큰 줄기를 이해하는데 강점이 있으며, 개개인의 관심분야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주기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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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공부를 할 때는 한문전용으로 책이 만들어진 것이 많았다.(어려운 책일수록) 나 같은 경우는 어릴 때 한문 공부를 조금은 해서 읽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다른 이들은 조금 달랐다. 고시 같은 경우 한문을 쓰지 않으면 일정 점수를 감점하는 등 고시 답안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 이후 한글세대가 주류가 되면서 한글전용 국한문전용이 많이 만들어져서 이전보다 훨씬 편해졌다. 이 책은 초판을 보면 알겠지만 국한문전용으로 쓰여서 읽는데 좋아졌다. 나올 당시에 반응이 상당히 괜찮았다. 많은 저자들이 공저로 만들어서 일관된 논리가 조금 부족하지만 객관식 주관식 시험이 모두 어려울 때 적중한 부분이 많았다. 특히 새롭게 개정된 부분은 중요했는데 논문도 그렇고 시사적인 것도 그렇다. 이것을 알고 잘 정리해준 강사들이 뜨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지금은 워낙 강의가 좋아서 적중이 더 높다.) 이종수 한성대 교수를 필두로 한 새행정학 5정판을 가지고 있는데 2014년에 바뀐 이 책도 상당히 괜찮다.(행정학을 살려면 최근 이슈가 들어간 새로운 판일수록 좋다.) 5정판에서 국내 문헌들과 해외 문헌들을 참조했다는 것이 책 뒤에 나오는데 그만큼 엑기스를 농축한 것이니 개론서로는 이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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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행정학수업 교재용으로 구매한 도서. 이전까지의 정판을 새롭게 개정하여 2.0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개정판. 그만큼 새롭고 자세히 씌여진 부분도 있고, 수정사항도 꽤 많고 페이지 분배도 구정판과 꽤 달라 보이므로 신정판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