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32, 백신애님의 악부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현진건님의 운수 좋은날을 닮은 이야기입니다. 하루 벌어 하루먹고 사는 경춘이 아픈 아내의 이야기에 급료를 1원 더 받은 그 날의 불안감과 현실, 죽은 아내에 대한 죄책감이 잘 그려진 소설입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32, 백신애님의 악부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현진건님의 운수 좋은날을 닮은 이야기입니다. 하루 벌어 하루먹고 사는 경춘이 아픈 아내의 이야기에 급료를 1원 더 받은 그 날의 불안감과 현실, 죽은 아내에 대한 죄책감이 잘 그려진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