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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프러포즈 2을 살때 초판한정부록으로 책갈피 + 포토카드 2종 + 양면 표지 (책과랩핑)이 들어있어서 좋았고 리뷰를 올릴때 찾아보니까 아직도 초판을 팔고 있어서 살짝 놀랐다.재판보다 초판을 사서 모으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주인공의 로맨스가 계속 발전하며, 왕과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정치적 갈등과 개인적인 감정이 뒤섞여 긴장감을 유발하며, 각 캐릭터의 개성과 고민이 잘 드러난다. 유머와 감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이끌고,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왕의 프러포즈 2권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사랑의 복잡함이 잘 그려져 있어 독자를 몰입하게 만듭니다. 특히, 왕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의 변화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감동을 줍니다. 또한, 배경 설정과 세계관이 풍부해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전반적으로 로맨스와 판타지가 조화를 이루며, 다음 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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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라이브 작가님이 쓴 신작. 왕의 프러포즈 2 권입니다. 일러스트는 츠나코님이고 개인적으로 츠나코님의 일러스트를 좋아하기도하고 내용도 아주 흥미진진해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무시삐의 여친자리를 걸고 승부를 하자고하는쿠라라. 과연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까요? 궁금하시면 한번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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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함께 타치바나 코우치 작가님의 신작이라 계속해서 모으고 있는 왕의 프러포즈가 2권으로 찾아왔습니다. 세계 최강의 마녀인 쿠오자키 사이카로서의 생활에도 익숙해진 쿠가 무시키가 이젠 교류전 대표 멤버로 뽑히고 마는데요. 과연 사이카의 모습으로 무사히 교류전을 마칠 수 있을까요? 마술의 싸움은 도대체 어떻게 이어질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왕의 프로포즈 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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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본 사람이라면 2권도 매우 재밌게 볼수있는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상큼한 아이로 나오지만 후반에는 이녀셕이 어떤 녀석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스토리 전개가 적절했습니다. 간단하게 읽을수있었으며 3권이 매우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빠르게 3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3권은 언제 발매가 될지 상당히 기대가 되며 기다리겠습니다. 3권 후기에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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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토 유우타는 자신의 생일 케이크의 앞에서 얼마 전 중학생이 되었고 핸드폰을 선물받은 것을 자랑하며 시작한다. 엄마는 병에 걸려 임종을 앞둔 상황이고 자신을 찍으면 죽고 나서도 자신에 대해 떠올릴 수 있으니 선물받은 핸드폰으로 남은 시간동안 자신을 찍어줄 것을 부탁한다. 유우타는 이를 수락한다. |
| 나는 추가숙도가 빠르고 있는 왕의 프로포즈입니다. 게이트얼 라이브가 완결나면서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셨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불만 없이 보고 있습니다. 약간 추가속도가 더 빠르면 좋았다고 생각하는 그런 느낌도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상당히 빠른 페이스입니다. 과연 이번 건도 장편으로 올라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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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2권도 빠르게 읽게되었습니다 초반부터 히로인의 죽음으로 시작해서 남주가 반하는 어떻게 보면 흔해빠진 러브코디인데 그럼에도 찾게되는 분야인것 같네요 일단 2권의 히로인인 쿠라라가 취향에맞는 디자인으로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읽는 내내 웃으며 읽었습니다 매 권 마다 새로운 히로인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큼니다 요즘 신작 내는 속도가 빠른만큼 밀린 라노벨을 꾸준하게 읽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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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라이트 노벨 작가의 후속작을 읽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전작과 여러 가지를 비교하게 된다. 특히, 후속작에서 전작과 닮은 캐릭터가 등장할 경우 '오오!'라며 작은 감탄을 내뱉으면서 더욱 해당 캐릭터의 일거수 일투족에 몰입하게 된다. 이번 라이트 노벨 <왕의 프러포즈 2권>에서 새롭게 등장한 '토키시마 쿠라라'가 바로 그런 캐릭터였다.
토키시마 쿠라라는 첫 등장부터 마이페이스로 이야기와 사건을 주도하면서 한사코 주인공과 주변 인물을 당황하게 했다. 이 모습은 <데이트 어 라이브>에서 볼 수 있었던 '토키사키 쿠루미'라는 캐릭터를 떠올리게 했는데, 이야기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 모습부터 시작해 적인지 아군인지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는 행동도 완전히 똑같았다.
덕분에 <데이트 어 라이브>라는 라이트 노벨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이번 라이트 노벨 <왕의 프러포즈 2권>을 더욱 재미있게 읽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데어라>의 쿠루미는 적인 것 같아도 주인공이 위험할 때마다 늘 주인공을 도와주면서 이야기 마지막에는 모두의 해피 엔딩을 위한 비장의 수가 되었다. 아마 쿠라라도 그렇지 않을까?
라이트 노벨 <왕의 프러포즈 2권>의 띠지에서 읽어볼 수 있는 "마녀님! 여친 자리를 걸고 이 몸과 승부해요!"라는 말은 쿠라라가 극채의 마녀로 변신하고 있는 무시키에게 무시키의 여친 자리를 걸고 승부를 걸면서 선언한 말이다. 그녀가 무시키를 노리는 이유도 깊은 꿍꿍이가 있었는데, 이것도 <데어라>의 토키사키 쿠루미와 매한가지였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왕의 프러포즈 2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마술사들이 이용하는 유튜브 사이트 '마기튜브'의 스트리머 '마기튜버'로 활약하는 쿠라라가 이번 2권에서 터뜨린 대형 폭탄들은 이야기 시작점부터 종착점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해주었다. 역시 <데이트 어 라이브>의 작가의 후속작 <왕의 프러포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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