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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에서 출판한 [읽으면 천재가 되는 만화책] 시리즈는 초등학생 아이를 가진 학부모라면 한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으로 무장하여 책에 대한 문턱을 낮춘 것으로 유명하다. [천재가 되다] 시리즈는 속담, 수수께끼, 사자성어, 글쓰기, 맞춤법, 사자소학 등의 주재로 인기몰이를 했다. 이번엔 초등학생 필수 영단어 1044개가 수록되었든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 영단어 퀴즈]라는 제목으로 출판하였다. 영어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외우지 않으면 도무지 뜻을 알 수 없다. 학원을 다니면 매일매일 영어 단어 숙제를 내어주고 쪽지시험을 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고 영어 단어를 안 외울 수도 없고 어떡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올드스테어즈 출판사는 했던 것 같다. 책의 총 24개의 스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매일 공부한 날짜를 오른쪽 상단에 표시할 수 있다. 영어 단어의 뜻에 따라 재미있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단어만 빼곡 쓰여있는 단어집을 보던 아이들이 탄성을 지를 부분이다. 그리고 영어 단어의 발음은 발음기호가 아닌 한글과 영어를 적절히 섞어서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렇게 올드스테어즈에서 나온 영단어퀴즈는 영어 단어를 외우는 아이들이 괴로움을 덜어주는 책이다. 하지만, 영어는 꾸준히 하지 않으면 발전하지 않는다. 이 책도 마찬가지도 매일매일 읽어야 될 부분을 정하고 읽고 나눌 수 있는 시간 또한 정하고 나면 영어 단어 암기에 대한 걱정은 추운 겨울 눈 녹듯이 살아질 것이다. [읽으면 천재가 되는 만화책 시리즈]가 일본, 중국, 대만에 수출되기도 했다고 하니 책의 효과는 국제적으로 검증된 것 아닐까? 아이와 함께 영어단어 암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이 책으로 줄여보면 어떨까? 초등학교 때 1044개의 단어만 정복하고 나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 또한 정복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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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영단어 퀴즈 / Mr.Sun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초등 필수 1,044 영단어를 만화로! 아이가 좋아하는 올드스테어즈 출판사의 “읽으면 **천재가 되는 만화책” 시리즈에서 새 책이 나와서 만나보았다. 도서관에서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을 빌렸다가 초등고학년&예비중학생을 위한 영문법 필독서라 몇장 읽고 “너무 어려워요~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를 외쳤었는데, 이번에 나온 책은 영단어 퀴즈라서 아이도 읽을 수 있었다. 학습만화들을 살펴보면 학습에 너무 치우쳐져있어서 내용이 재미없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학습적인 부분은 너무 가벼워서 만화책을 보는 것 같은 때도 있는데 이 시리즈는 적당히 잘 섞여(?)있어서 나도 아이도 모두 만족하고 있다. 이 책은 24개의 step으로 되어있는데, 1~9의 step은 36개의 단어, 10~24의 step은 48개의 단어로 총 1044개의 영단어를 담고 있다. 한 단어에 한 컷의 만화로 되어있는데 한글로 발음이 적혀있고, 짧은 예시 2줄이 나와 있다. 그리고 step마다 1장씩 이야기가 있는 만화도 나와서 재미있다. 내가 영어 처음 배울 때, I am a boy / You are a girl 아래에 (아이엠어보이, 유아어걸)을 쓰던 기억이 났다. 그때의 나는 정직한 발음으로 썼는데 이 책은 영어 발음 느낌을 살려서 쓰여 있다. 예를들면 orange를 나 때는 오렌지로 썼는데, 이 책은 어륀지라고 쓰여있는 느낌.
그리고 악센트에 따라 한글도 크기도 다르게 되어 있고, 헷갈리는 r, l, f, v, th 발음도 적혀있어서 실제 발음과 유사하게 읽을 수 있다.
다만, qr코드를 활용하여 듣기활동을 할 수 없는 점이 아쉽다. 책을 읽으며 원어민 발음을 직접 듣는다면 훨~씬 더 기억이 잘 될텐데..... 그리고 단어들이 abc순서가 아니라서 더 좋았다. 비슷비슷한 단어들이 반복되면 헷갈리거나 재미없는데, apple로 시작해서 banana로 이어지는 패턴이 아니어서 더 마음에 들었다. 문장 속에 들어간 영단어도 무리해서 억지로 넣은 것이 아니라, <성냥팔이 girl>, <푹신푹신한 bed에 눕다>처럼 부드럽게 읽혀서 자연스럽다. 다만, 처음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아니라 단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읽어야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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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둘째에게 영어단어 외우기는 시험을 위한 숙제가 되었죠. 매주 영단어 외우기로 아이랑 씨름합니다. 그런 우리집에 단비같은 책이 찾아왔네요.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학습만화에 익숙한 아이가 삽화그림만 보고 이책을 집어드는 것이 신기했어요. 영어책이네 하더니, 술술 읽더라구요.
이 책은 영어단어를 암기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는 영어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게 해주는 책이예요. 아이들이 궁금한 부분을 알게 되고, 알면 오랜 기억을 할 수 있게 되는 점에 착안하여, 암기해야 할 단어를 퀴즈형태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스텝 1부터 24까지 총 10,44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스텝 하나에 36개의 단어가 담겨 있고, 문장 속에서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를 유추하고 단어에 접근하도록 해요. 단어의 뜻을 파악하고 나면, 짧은 구문을 통해 어떻게 쓰여지는지를 배우게 되죠. 한글과 영어가 합해진 문장이라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는거 같아요. 다음으로 귀여운 삽화를 통해 단어를 보다 확장해볼 수도 있어요.
문장만 보아도 영단어가 어떤 뜻인지 대략 유추가 가능하죠. 저학년 아이도 그림과 이 문장만으로 영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게 놀랍더라구요.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아이들의 눈으로 보이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예요. 쉬운 삽화와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가 쉽게 영단어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해주네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영어 학습만화랍니다. 하루에 4페이지씩 매일 공부하면 영단어 실력이 쑥 향상되어 있을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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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영어학습은 엄마표와 아이표로 함께 진행하고 있는 가정이에요. 아직 저학년이다 보니 영어학습의 대부분 시간은 듣고 읽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추후 고학년이 되면 영어단어는 필수로 거쳐 가야 하는 코스라서 지금은 아이에게 맞는 영어단어 책의 정보를 찾았다고 있어요.
아이가 영어를 즐기듯, 재미있게 학습하는 것이 엄마표 영어의 중심이기에 단어 역시 억지로 외워야 하는 내용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아이에게도 맞는 영어단어 책을 발견한 거 같아요. 올드스테어즈 출판사의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책인데요.
책의 ‘머리말’에서도 저자의 영어단어 책 출간 이유와 저의 엄마표 영어의 중심이 말 맞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하기 싫은 공부를 열심히 시키는 것보다 하고 싶은 공부로 바꿔주는 것 -영어단어를 암기하기보다 궁금하게 만들어주어 스스로 알고 싶게 만들기 →암기해야 할 모든 단어를 퀴즈 형식으로 재탄생 →퀴즈를 풀다보면 단어의 쓰임새도 알고, 즐겁기 할 수 있는 공부가 되는 것!
기초 영단어 암기에는 아이가 흥미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재밌는 형식이 필요하기에 영단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흥미로운 만화와 그림 퀴즈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총 24개의 Step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일 공부한 날짜를 표시할 수 있는 공란도 있어요. 1 step은 모두 36개의 단어가 담겨있고, step이 끝나면 재미있는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한 4컷 만화가 등장해요. 삽화 속 영어단어가 나오면서 뜻을 맞추는 퀴즈가 함께 있어 앞에서 봤던 단어를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어요.
기존의 영어단어 책은 여백 없이 뭔가 줄줄~ 숨이 막히는 기분을 안겨주었는데요.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책은 펼치자마자 지루한 느낌보다 “어, 나 이거 아는데!?” 하면서 직관적으로 내가 알고 있는 단어인지 아닌지 스스로 자기검열이 가능했어요. 또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림과 함께 한글 문장이 있으니 “아~이런 뜻이었구나!” 하며 외워야 한다는 부담 없이 술술술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까지 이 책만 10회독 한다면 초등필수 1,044영단어는 문제없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진행하기 좋은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영어단어 책으로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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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테어즈에서 출판한 제목이 재밌는 책이랍니다!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책 제목부터 시선을 확 끌어당기지 않나요?ㅎ 부모들은 이미 알고있잖아요! 영어는 한국인의 원수같은 과목이란걸 ㅎㅎ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더 멋진거 같고 학교 다니면서 영어를 그렇게 오래 배워도 정작 영어를 잘하는게 힘들다는 것을요 ㅠ 그렇기에 이 책의 제목은 반신반의하며 호기심과 의구심을 동시에 느끼게 합니다! 영어공부는 영어단어가 반 이상을 차지한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어단어 외우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니잖아요?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는 단순암기가 아닌 영단어퀴즈로 영어단어를 즐겁게 기억하도록 도와주는 취지의 책이랍니다. 제목에서 나와있듯이 이 책은 만화책의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체와 상황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스토리로 4컷 만화로 영어단어를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지만 영어에 대한 공포가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웃더라구요! 영단어 하나를 그냥 외우는게 아닌 재밌게 읽으면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정말 획기적인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주인공으로 스토리가 많아서 아이가 더욱 더 좋아하더라구요! 단순히 단어 하나를 외우는게 아니라 어떨때 많에 사용하는 단어인지를 이미지화로 각인되어 아이가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책이라고 하니 처음엔 실망하였던 표정이 책을 읽으면서 밝아졌답니다ㅎ 영어책을 자발적으로 읽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될 줄이야?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ㅎㅎ 스스로 책을 펼칠만큼 재밌는 영어책이란 거겠죠?ㅎ 부모도 아이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이름에 긴만큼 이 책이 얼마나 효율적이고 중요한지 깨닫게 된답니다! 천재가 되는 만화책은 영어말고도 수학천재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또 어떤 책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일본, 중국, 대만으로 수출을 할만한 책으로 진심 인정합니다!! 저도 책을 보니 정말 가독성이 좋은 책이더라구요! 만화로 나타낸 영어단어를 그림으로도 잘 표현이 되어있어서 몇 번 읽다보면 저절로 영어단어가 외워질 것 같아요 ㅎ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답니다. 이제 영어에 대해 너무 어려워만 하지말고 이렇게도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게 신기하고 뿌듯했답니다. 영어공포증 있는 누구나 이 책을 읽게 되면 영어 더이상 무섭지 않을거예요^^ 초등필수 1044 영단어가 들어간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영어천재가 정말 될 수 있을진 몰라도 적어도 영어가 재밌고 친근해질것 같아요^^ ? *올드스테어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학습만화 #읽으면영어천재가되는만화책영단어퀴즈 #맘수다 #책세상 #올드스테어즈 #책세상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영단어컬렉션 #초등영어 #초등영단어 #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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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마 수학보다 더 싫은 과목이 있다면 영어예요! 하고 거침없이 말하는 4학년 남아예요. 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아서 집에서 영단어외우기나 영어만화, 탭에서 하고있는것들이 다인지라 항상 걱정이에요. 영어단어는 기초중에 기초인데 영단어를 외우려면 수학문제 풀기보다 더 싫어하니 매번 영단어 외우라고 잔소리를 해야하는 상황이거든요.. 지난번에 올드스테어즈에서 나온 영어단어 외우는 책이 나왔는데 너무 재미나게 상황적인 만화그림과 함께 소개된거예요. 아이가 그걸보더니 자긴 그걸 기다렸다며 봤는데 왠걸 그냥 소개만 그랬을뿐... 빼곡한 영단어를 보고는 한글만 읽다가 접었어요. 좋은책임은 분명한데 지금은 안맞더라구요. 그런데 읽으면 ~천재가 되는 만화책 시리즈는 아이가 볼때마다 재밌게 읽어서 이번 영단어 퀴즈도 아이가 원했던대로 만화가 접목되어 재밌게 외우는 영단어이길 간절히 바라며 아이의 선택을 받기를 바랬어요.
음~ 일단 그림이 사람이 삼등분이라 맘에 드네~ 하면서 펼치더니 쓰윽~ 보기시작해요. 한두장씩 보더니 끝까지 만화랑 꼼꼼히 같이 보고는 이건 괜찮네~ ㅎㅎ 내참... 그래 너한테 괜찮아서 참 다행이다. 영어단어가 한쪽에 6개씩 3장이 있어요. 각 단어마다 그림이 있어서 이해가 너무 잘되는것은 물론이고
영어단어를 한글 문장에 그대로 끼워넣어서 아이가 잘 쓰는 대로의 문장형태라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는것 같아요. 총1044 단어가 수록되어있는 영어단어장 이면서 문장속에서 단어의 쓰임을 느끼고 저절로 익혀지는 영단어인것 같아요.
단어를 소개하는 4단계 한글 문장에서 보기 - 그림으로 익히기 - 뜻과 영단어 - 단어가 들어간 숙어나 관용어 짧은 문장을 통해 익히다보니 자연스레 반복되며 익혀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부분인데요 그림이 단순한데 한눈에 다보이는지라 더 재밌고 표현이 잘 되어있다고 해요. 그리고 앞에서 나온것보다 훨씬 더 잘 알겠다고 하면서 끝까지 쭉~~ 이랬으면 좋겠다네요.
재밌다면서 부분부분 가려놓고 다음이야기를 생각해보라며 큭큭 웃어가며 신나서 보여주기도 했어요. 만화가 내용이 재밌긴 하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라도 내용을 보고 그림을 보고 눈치껏 때려맞추기~!! 하면서 기억에 더 잘 남을것 같기도 해요.
읽으면 영어 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까 생각했는데 영단어를 순차적으로 문장과 뜻을 읽어보게 했어요.
많이는 또 거센 반발에 부딪힐거라 하루 한쪽6개의 단어를 외우기로 하고 읽어보기로 했는데 노트에다 써보기도 해야겠다고 스스로 하려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이제 영단어 외우기 좀 시작하려나 싶기도하고~ 매일 한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잘 하고 있어서 다행이긴해요. 책을 끝내는 그날까지 열심히 gogo!!
태그 #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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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Mr. Sun 어학연구소
어학전문서적을 다양하게 출판한 믿을만한 어학연구소! 이번에는 재미를 가미한 놀이처럼 공부할수있는 꿀팁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퀴즈]편을 출간해서 기대가 정말 큽니다 우리모두 영어천재가되보자구요!
만화 그림 퀴즈로 재미있게 시작하는 첫 영단어
기계적인 암기때문에 '영단어는 지루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박히면, 다시 좋은 이미지로 되돌리기 쉽지 않죠.. 기초 영단어 암기에는 아이가 흥미를 지속할수있도록 해주는 재밌는 형식이 수록되어있어 첫영단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로 시작할수있어요.
영단어를 처음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흥미로운 만화와 그림퀴즈롤 구성되어있어, 재밋는 내용으로 영단어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의미에 대해 스스로 유추할수있게 하며, 결국 그 궁금증을 해결하게 해준답니다. 그런 일련의 과정이 저절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떄문에, 기계저긍로 외우지 않아도 영단어가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아요.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 영단어 퀴즈를 통해 우리 아이 영단어 쉽게 재밌게 시작해보아요.
생각을 바꾸면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신개념 영단어 퀴즈 암기법! 1,044개 영단어를 퀴즈와 만화로 외워보자구요!
올해 초3을,, 벌써 여름방학이 끝나고 선행이 빠른아이들은 4학년껄 들어간다는데, 영어는 노출이라는 생각이 있어, 강압적으로 가르치기 보다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영어를 배우기 바랬던 저는 방과후나 수업시간만으로도 충분할 거라고 안의하게 생각했었답니다. 우리 아이타입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결과죠.. 아이성향이 물흐르듯 배우는 과정이 효과가 없다는걸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어요. 알파벳조차도 명확히 알지 못하는걸 보고, 단순히 노출만으로는 부족하다는걸 깨닥고 지금에서라도 아이와함꼐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볼 작정입니다. 퀴즈와 놀이등을 좋아하는 아이의 성향에 맞게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근해보기로했어요. 다시 처음부터 영어를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조급함을 버리고,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배움의 근본적인 재미를 즐기려구요~ 그에 안성맞춤인 영단어퀴즈책이랍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배울기회~ 모두 함꼐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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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1.044 영단어가 퀴즈로 만화 형식으로 영어 단어와 이미지가 플래쉬 카드처럼 같이 연상 되길 바라며,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를 읽어 보았어요. 책이 도착하자 마자, 웃으면서 재밌게 보고, 몇일을 반복해서 보더니, 외출 때 아이가 엄마 그거 알아요~? 라면서 책에서 본 만화를 이야기 하면서, 단어와 함께 이야기 하더라고요. 책을 펼치면, 차례가 보이는데, 차례 없이 바로 영단어 퀴즈를 읽을 수 있습니다. 바로 만화 퀴즈라서 재밌긴 한데, 아이가 책을 읽고, 이 부분이 재밌었어요.라고 영어 단어가 포함된 만화책 부분을 이야기 해서, 엄마는 어느 페이지에 있을까 하고 찾아 보는데, 물론 왼쪽 하던에 페이지 숫자가 있긴 하지만, 앞쪽 차례에 해당 단어 소개와 페이지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퀴즈에 단어가 어떤 순서로 구성 되었는지도 궁금 했습니다. 영어 단어를 적고 뜻을 적자 하면, 공부가 되어 버리는데, 이 책은 아이가 책을 펼치자 마자 부담없이 너무 즐겁게 읽고, 엄마에게 자연스럽게 퀴즈를 내는 거 있죠 그림도 단어를 잘 표현라는 그림들이라, 단어와 이미지를 같이 매치하며,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알아가는 점이 좋았습니다. 영어퀴즈 만화만 있는게 아니라,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부분~!! 만화~!! 읽고 나서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스토리와 단어를 한번 더 말하게 되는 장점이 있어요~ 단어와 이미지가 함께 연상 되는 만화와 함께 보는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이 책으로 영어를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영단어의 재미를 알면서, 단어와 이미지 연상을 재밌게 하면서, 영단어를 재밌게 알아갈 수 있다고, 느꼈으면 합니다. 책 재밌게 읽고, 영어 감정을 좋게 유지하면서, 초등800 영단어를 하루에 5개씩 써 보려고 합니다. 이 책에서 단어 만화를 찾아보자 하며, 찾기 놀이를 함께 하면 더 재밌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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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두꺼운 영어 단어책을 굉장히 재미없게 기계식으로 암기했던 기억이 난다. 정말 반복해서 보는데도 어찌나 안 외워지던지 한숨이 났던 생생한 기억에 몸서리쳐진다. ㅠ 그런데 요즘엔 참으로 재미있는 영어 단어책들이 많은 것 같다. 그 중에서 단연 손에 꼽히는 책이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이 책일 것 같다. 일단 이 책은 만화로 이루어져 있다. 나 어릴 때도 그러했지만 아이들은 만화를 참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데 더 특별한 점은 ‘만화’로 이루어진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퀴즈로 되어 있다는 사실! 아이들의 습성상 퀴즈라고 하면 무조건 맞히고 싶은 본능이 있지 않은가?! ㅎㅎ 만화와 퀴즈가 접목했을 때의 시너지 효과가 제대로 발휘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게다가 초등 필수 영단어가 무려 1044단어나 실려 있다고 하니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믿음이 생겼다. 그리고 이 책은 일본, 중국, 대만에 수출되고 있다고 한다. 얼마나 좋으면 다른 나라에도 수출이 되는 것일까? 잔뜩 기대감에 부푼 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다. 외워야 할 영어 단어를 한글 문장 안에 넣어두니 문맥상의 흐름을 통해 저절로 암기가 되는 기분이었다. 예컨대 mother은 아버지보다 늦게 퇴근하세요. 라는 문장에서 mother이라는 단어를 원래 모르더라도 아버지라는 단어를 통해 어머니임을 유추할 수 있다는 것이다. mother은 어머니라고 기계식으로 암기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머리에 확 와 닿는 것이 느껴졌다. 아이도 만화로 되어 있으니 굉장히 재미있어했다. 또한 각 단어의 밑에 숙어같은 문구들이 있어서 심도 깊은 영어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어머니 단어 밑에는 a mother of the child 아이의 어머니라는 문구가 함께 있어서 다른 문장을 만들 때 써먹을 수 있었다. 단어 36개를 공부하고 넘기니 정말 재미있는 그림체인 만화가 또 나왔다. 4컷짜리라서 더 집중해서 보았다. 역시나 만화 안에 영어 단어가 숨어 있는데 4컷짜리의 내용을 통해 그 뜻을 유추해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답이 밑에 있어서 포스트잇으로 가리고 맞히게 한 다음 정답을 확인해가니 더 맞히고 싶어해서 만족스러웠다. ㅎㅎ 아이가 숨바꼭질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숨바꼭질 관련 만화가 나오니 평소에 자기가 숨는다는 표현이 영어로 hide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에 나오는 만화들이 아이가 관심 있어할 만한 내용들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 다른 새로운 단어들을 공부할 때도 이렇게 문맥상의 흐름을 통해 유추할 수 있게끔 해야지 하고 다짐했다. 영어 단어 암기 자체를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게 여기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러하면 영어 단어 암기가 참 재미있다고 생각이 바뀔 것이기 때문이다. 읽으면 영어천재가 되는 만화책: 영단어 퀴즈 저자 Mr. Sun 어학연구소 출판 Oldstairs(올드스테어즈) 발매 2023.08.01. #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읽으면영어천재가되는만화책#올드스테어즈#Mr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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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아이들 손이 가게끔 만들었다. 올드스테어즈에서 출판한 저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책들을 도서관에서 본 적 있는 첫째는 이 책을 받았을 때 엄청 행복해했다. 엄마가 펼쳐보기도 전에 먼저 들고 가서 휘리릭 하고 읽어내려갔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접할 수 있는 책이라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미취학 둘째도, 영어를 접하고 있는 첫째도 즐겁게 책을 봤다.
저자인 Mr. Sun 선생님은 어떻게하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지 부단히 고민을 하시는 분인거같다. 덕분에 우리 아이들도 재미있게 영단어를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네 컷 만화로 영단어의 뜻을 추측해 보게끔 만든 형식과 한 컷 만화에 영단어를 넣어 단어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초등 필수 영단어 1044개를 넣었기에 책의 두께가 꽤 두껍고 읽다 포기할 수 있지만, 만화 중심으로 되어 있는 책이라 거부감 없이 내가 읽은 부분을 표시해두고 쉬었다 읽기 좋다. 한 번 보고 영단어를 암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아예 보지 않고 생소한 것보다는 영어 노출 개념으로 쉽게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한 컷 만화 밑에 한글로 발음 표시가 되어 있는데, 강세를 이해하기 쉽게 글씨 크기를 달리했고, 발음을 최대한 비슷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게 느껴졌다. 초등 아이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만화가 담겨있어 아이가 간식처럼 중간중간 찾아 읽고 있다. 딱딱한 문제집으로 영단어를 암기하는 것보다 이 책으로 부담감 없이 접하는 방법이 좋을 거 같다. 아이가 아직 영어 거부감이 없는데 즐겁고 자신감 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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