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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나왔을 때 부터 구매했는데 항상 다음 편이 나오면 바로 사서 읽고 읽고 또 읽는 책이다. 계속 나올 수록 더 흥미진진 한데 약간 추리해야 하는 면도 있다. 이 시리즈는 서로 이어져서 앞에 번호를 다 읽으면 다음 편이 기대된다. 나의 추리가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누구의 소원을 들어주는지 또 어떤 소원일지가 궁금하다. 또 가끔은 내가 책 속으로 들어가 저런 가게를 본다면 어떤 소원을 빌지 상상하기도 한다. 소원을 비는 아이들을 보며 공감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그리고 한 3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