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오디오북으로 듣다가 책이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원래는 이북으로 잘 보는 편인데 이런 건 책으로 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확실히 책으로 보는 게 낫네요. 그리고 옆에 두고두고 꺼내서 생각날 때마다 보면 좋구요. 도서관도 가서 여러 책들 뒤져봤는데 이게 구성도 좋고 여러가지 문장이 나와있어서 더 참고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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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여행을 가면서 입 뻥긋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주문하게 되었어요. 아무 페이지나 열어서 읽어봐도 되고, 비행기까지 가져가서 기내에서 심심할 때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런 종류의 책은 허들이 너무 높아도 손이 안가기 때문에 가볍게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
|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으로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성인입니다. 어학원 원어민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처음 접하게 된 책인데 쉽게 쓰여있고 공부를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너무 만족해서 여행영어 책도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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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을 자주 다니게되서 구매했습니다. 번역기도 잘되는 시대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런 책으로 된 활자를 보는맛도 좋습니다. 활용도가 높아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간간히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간단한 회화 정도는 다시ㅡ한번 되짚수 있어서 더 만족합니다 |
| 코로나 이후로 해외를 잘 안가다 보니까 영어를 많이 까먹어서 급하게 구매한 책이에요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하는 영어들이 나와서 미리 대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어렵지 않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해외여행 가도 영어가 무섭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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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100일의 기적] 이 책은 바로바로 사용하기에 딱! 찰떡인 그런 문장들로 채워져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여행을 준비하면서 또는 여행지에서 만날 수 있는 100가지 상황별 표현들이 담겨있어, 여행지의 상황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익히고 연습하며 책장을 넘기다보니 시간이 후루룩 이었어요~~ 역시 50만부 이상 팔린 이유가 있는 책인듯합니다. 여행시 가지고 가서 이용하기도 좋을거 같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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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렵지않은 단어들로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어서 혼자하기에 어려움이 없었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내가 원하는 표현들만 찾아 볼수도 있고 강의도 들의면서 하니 더 재미있게 공부아닌듯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여행영어를 배워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넥서스 출판사에서 나오는 외국어 공부관련 책들은 언제나 믿음을 가지고 큰 망설임없이 선택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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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많은 상황들이 있고, 원어민과 소통을 해야되는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버벅거리거나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이 맞나 망설일 때가 종종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상황별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자세히 나와있고, 필수 단어와 꿀팁들도 있어서 정말 유용하고, 다음 해외여행을 갈때 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같은 기대감이 생겼어요!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저자와 넥서스 출판사에게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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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호기롭게 도전했다 실패했던 나의 첫 챌독 경험을 스스로 만회하기 위해 넥서스의 [어라 번외_여행영어 100일의 기적] 팀에 바로 합류!!
진짜 "여행" 가듯이 상상하며 해외 여행 현장에서 내가 직접 이 언어들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그렇게 혼자 중얼 중얼 소리 내며 공부했어요.
너무 어렵지 않은, 각 상황의 필수 대화들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각각의 상황들이 진짜 섬세하게 잘 나눠져있어서 진짜 바로바로 사용하기에 딱! 찰떡인 그런 문장들로 채워져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해외 여행을 한번도 안가본 저로서는 아 이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겠구나! 하고 상상했다는
그리고 또 여전히 '어라'의 매력은, 다른 분들과 함께여서 목표 달성이 가능했다는 것!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넥서스 짜응!!
해외 여행 가즈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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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다보면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막상 알고 나면 짧게 몇단어만로도 표현할 수 있는데 당장 그 자리에서 그 단어, 그 말이 안 떠오른다. 나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편하게 지내려면 번역앱 외에도 나의 감정, 의견을 전할 방법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럴려면 낯선 언어들이 조금은 더 편안하게 입에서 흘러나오는 날까지 부단히 연습해야겠지 나의 바램은, 세상에 non-stop만 있는 건 아니니 경유 layover, stopover를 배우고, 렌트카를 빌려달라고 할 때는 I'd like to see the car before I rent it라고 하여 차를 먼저 살피고, 주유할 때는 무연 unleaded(regular), 유연 unleaded plus(plus), 고급 super unleaded (premium)을 구분하면 좋겠다. 혹여 화장실이 막히면 The toilet is clogged. The toilet is overflowing이라고 말하고, 배나 머리가 아프면 I have indigestion이나 I feel nauseous, I have diarrhea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여행영어100일의기적 #문성현 #넥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