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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아이를 키우느라 키우느라 만3세는 고사하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아이들에게 모자란 엄마였지않았나 하는 자책이 많았다. 주양육가 내가 아니라 친정엄마와 시댁 형님이었다는 것이 큰 안도가 되었다. 그분들이 정말 큰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돌봐 주셨고 그 덕분에 엄마의 모자란 티안나게 아이들이 잘 커주고 있다.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절로 돋아난다. 아이에게 지나치케 미안한 마음 또 그 마음에 집착해 질척이는 것 또한 나와 아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구나 알아차렸고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아 가게 해 주는 지침서 같은 글이다.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훨씬 더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겠지만 지금이라도 이 글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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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으로 청소년들의 정신적 문제가 심각해지는 요즘, 아이의 정서가 발달하는 세살까지는 엄마아빠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엄마의 마음가짐이 아이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알게 되었고, 사회와 국가의 지원이 어느 부분에서 필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중요성을 세삼 느끼게 됩니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모든 엄마, 아빠, 사회시민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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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육아의 경험은 참 소중합니다. 나의 아이를 위해 작은것 하나는 포기할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꼭3년 중요합니다~ 사랑으로 우리 아이는.. 엄마 아빠가 같이하는 육아 참으로 소중합니다 사회와 국가는 이를 위해 좀 더 실현가능하고 현실적인 제도를 만들어주기를 간절히 바라보고요~ 미래의 바른 사회를 위해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를 위해 육아의 소중한 경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