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윈 게일 작가가 낸 책 창조적 유전자 리뷰입니다. 유명한 번역가 노승역 선생이 번역을 맡았네요. 20세기 유전자 정보를 많이 알게 되면서 인류는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논리 속에 살아왔는데요. 최근들어 이러한 학설이 무너지고 유잔자가 환경에 따라 무한히 변한다는 이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산업혁명으로 자연선택에서 해방되어 풍요를 맞이한 인류는 전근대의 인류와는 다른 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몸이 바뀌게 되었는지를 유전자의 변화를 통해 알려주는 창조적 유전자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