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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 적에 그림책 많이 읽어주셨죠? 그림책으로 시작한 책 육아는 점점 굴밥 책으로 넘어갑니다.
아이들 기르면서 책 육아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림책을 보면서 덩달아 저도 힐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이 좋아하지는 순간~! 아이들 덕에 그림책의 맛을 알아갑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그림책이 너무 좋아 푹 빠진 4명의 작가님들이 쓴 그림책 사랑 에세이입니다.
4명의 작가님들이 힐링 받고 감명받은 책들만 골라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선별해 준 책들이 참 귀합니다.
아는 그림책도 보이고 모르는 그림책도 있습니다. 책 속에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읽으니 그림책을 더 보고 싶습니다. 여기 소개된 그림책들이 다 소중해 보인달까요!
집에 소장 중이던 책과 제가 읽었던 책 소개가 나오니 더 반갑습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는 두 책! 다시 꺼내 보았습니다. 그냥 읽었을 때보다 작가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들으니 또 새롭게 보입니다. 한층 깊어진 느낌입니다.
여러분들의 그림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림책을 통해 어릴 적 저에게 많은 책을 읽어줬습니다. 그림책을 읽은 기억이 없습니다. "괜찮아, 내가 읽어줄게." 나의 아이에게도, 나의 내면 아이에게도 원 없이 읽어줬습니다.
약간의 조급함도 생겨서 지식 그림책을 읽어줄 때도 있었고,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보여준 책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편하게 그림책을 읽습니다. 마음의 부담감은 내려놓고 힐링을 위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른 이들에게 소개해 주고픈 마음에 읽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넓은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려 합니다. 아이들이 동심을 가지고 그림책을 더 사랑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봤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인 저도 그림책을 통해 힐링을 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힘들 때 들춰보는 그림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할머니가 돼서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멋진 할머니로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지만 소박한 꿈이 생깁니다.
삶에 대한 갈증을 그림책을 통해 채워가는 4명의 엄마이자 작가님들을 만날 시간!
그림책을 좀 더 알고 싶고,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작가님들을 만나고 싶었어요.
이루리 북스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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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그림책을 다른 시각으로 다른 마음으로 볼 수 있게 천천히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 이야기. 내가 좋아 하는 그림책 이야기가 가득하다. 내가 읽어보지 못 한 그림책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네 작가분들의 공통점은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행복해 한다는 점인 것 같다. 나도 그림책을 읽고 나눌때가 제일 행복하다. 그림책,맘 통하다. 새로운 그림책 이야기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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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맘 통하다 박애란, 김효진, 김나윤, 이미경. 그동안 살아온 환경은 모두 다르지만 '그림책', '엄마(맘)' 라는 공통 키워드로 마음(맘)이 통해 그림책 에세이까지 쓰셨어요. 저 역시 '그림책'과 '엄마'라는 공통 키워드를 가진 그림책 육아맘이라 책 제목을 보자마자 통하는 뭔가가 느껴져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네 명의 작가가 그림책으로 연결된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처음엔 내가 본 그림책 위주로 골라서 먼저 읽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책 표지의 초록, 노랑, 파랑, 핑크 하트를 보며 나는 어떤 색에 가까운 마음일까? 궁금해져 그냥 작가별 순서로 읽어 내려갔어요.. 그림책 에세이는 정답이 없는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책 소개라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한 번씩 꺼내보게 되는 책이에요. 내가 읽은 책은 책의 줄거리와 그때의 시간을 떠올리며 추억하게 되고, 처음 본 책은 궁금해하고 기대하며 장바구니에 담아 놓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로 그림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그 시간 동안 유산의 아픔을 위로받기도 하고 다시 갖게 된 기회에 행복을 누리며 지금까지 그림책에 꽃을 피우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그림책 에세이로 잠시 힐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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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신기한 마법을 가졌다. 시끄럽고 장난감만 좋아하는 아이가 그림책을 보고 조용히 집중하게 만든 힘이 있으니 말이다. 아기에게 알록달록하고 촉감이 좋은 그림책을 처음 보였줬을 때 아이의 반짝반짝 빛이 나는 눈빛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그 땐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줄 알고 장차 커서 아주 큰일을 해 낼 인재라 생각했던 적이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혼자서 뭐라뭐라 옹알이 하면 엄마와 함께 교감하려고 애쓰는 게 참 기특하기도 했다.
그러고 보니 얼마 전 아이를 위해 함께 본 그림책을 보고 돌아가신 할머니를 생각한 적이 있다. 할머니와 함께 시장 나들이 하고 예쁜 옷도 사고 맛있는 호박죽도 먹고...... 그림책은 잊고 살았던 저만치의 기억도 끄집어내는 묘한 매력이 있다. 그 때의 그 모습, 그 냄새, 그 웃음... 모든게 기억이 났다.
이 책의 네 명의 작가들도 나와 비슷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일상의 기억들, 경험들이 그림책을 보고 떠오른다. 요즘 성인들이 그림책을 보고 힐링한다고 하는데, 그게 사람들이 오래도록 그림책에 열광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나도 그림책을 잠시 손놓고 있다가 아이의 육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재미에 푹 빠졌다. 그림책을 더 현실감 있게 공부하기 위해 동화구연에 대한 수업을 듣기도 했다. 현실감 있는 목소리로 책을 읽어나갈 때면 아이들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책을 바라본다. 동시에 꺄르르 웃어 넘어가기도 한다. 그 시간은 엄마와 아이에게 더 없이 소중한 시간이다.
일상이 지치고 힘들 때, 이 책을 읽어보고 옛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예전의 따뜻한 추억이 지친 심신을 달래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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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니 네 작가의 애정이 담긴 그림책이 어떤 책일지에 대한 기대가 커졌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잠자리 독서를 하면서 그림책을 많이 접했다고 생각하며 제가 아는 책이 있는지 부터 쭉 훑어 보았는데 딱 한 권 아는 책이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내가 몰랐던 좋은 그림책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중에 제가 아는 그림책은 이미 많이들 보셨을 것 같아요.
'오싹오싹 팬티'라는 책으로 친언니를 통해 '오싹오싹 당근'을 외국 그림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고 그 후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은 둘 다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밤에 으스스한 목소리로 읽어주면 아이들도 모르게 엄청 집중하고 보다가 왁하고 놀래키면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과 재미있는 잠자리 독서가 되곤 했어요. 그리고 직접 야광팬티를 만들어 보고 팬티 표정도 똑같이 그려보고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추억이 많은 그림책이라 저도 좋아해 반가웠답니다. 지금도 종종 잠자리 책을 가져오라 하면 찾아 보는 책이기도 해요
처음엔 제목을 보고 진짜 여행가시나 보다라고 생각하다가 할아버지 옆에 있는 작은 소년으로 보이는 유령을 보고 할아버지 생의 마지막 여정을 떠나시는구나라는 직감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다보면 종종 죽음에 관한 이야기나 나올 때가 있어요. 아직 7세, 5세라 죽음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죽음을 무서워하고 두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첫째의 경우 한동안 '우리가 안 죽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받기도 했어요. 아마 이러한 그림책을 통해 아이가 죽음을 무섭고 두려운 존재로만 인식하지 않고 누군가에게는 여행 가는 날처럼, 그림에 나오는 할아버지의 표정처럼 행복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그림체라 애정이 갔던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라는 책이예요. 그림책은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신기한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를 낳기 전엔 그림책은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한정 지었는데 지금은 아이들 덕분에 많은 그림책을 읽으며 같이 성장해 나가는 기분이 들 때가 많아요.이 그림책 역시 한동안 계속 그림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다 어떤 내용의 책인지 글을 읽어보았는데, 확실히 그림을 보며 혼자 생각 할 때 보다 글을 읽으며 보니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긴 했어요. 검은색 우산을 쓴 여자에게만 계속 비가 내리다 어느순간 비가 내리지 않게 된다는 내용인데 저는 어서 검은색 우산의 여자가 비가 그친 뒤 하늘을 올려다보는 모습을 보고 싶어 얼른 책을 빌려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작가의 말대로 게속 우산을 쓴 여자가 신경이 쓰이고 그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다음으로 아이를 키우며 많은 생각을 갖게 해 준 '금요일엔 언제나'라는 그림책이였어요. 표지를 보면 대충 짐작이 가겠지만 아빠와 아들이 손을 잡고 매주 금요일 어디를 간다는 내용이라 생각했어요. 처음엔 단순히 둘이 어딜가지?라는 생각을 했다가 글을 다 읽고나선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값진 추억과 기억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그림으로 너무 잘 표현해 주었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언제나 매일 같은 요일에 아이와 함께하는 아버지의 노력이 잘 표현되었던 부분같아요. 사실 아이와 무엇인가를 하며 그 어떤 하루가 특별했다면 부모로써 아이에게 좋은 것을 주었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이가 바랐던건 특별한 날의 하루가 아닌 평범한 일상속의 함께 보낸 소소한 시간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그것을 자주 잊어버려 평범한 일상을 선물로 줄 수 있던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던 것은 않았을까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들과 일주일 중 하루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할 것 같아요. 보드게임을 하던 그림그리기를 하던 어떠한 것이든 아이들과 꾸준히 무엇인가를 교류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공유하다 보면 훗날 아이들이 컸을 때 부모와 함께 했던 시간이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우선 핸드폰 부터 손에서 멀리 하는 법을 부모가 먼저 배우는게 제일 큰 숙제일 것 같아요. "육아는 너와 나의 동반 성장"정말 와 닿는 문구가 아닌가요.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인내심을, 한계점을, 체력을, 매일 매일 되돌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처음엔 단순히 나의 자식이니 잘 키워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난 어떤 부모가 되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도 아이를 통해 저를 되돌아 보게 되고 나의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되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네 작가 분께서 소개 해 주시는 그림책을 읽으며 잠시나마 저만의 세상에 빠져 책을 읽는 내내 행복했고 도서관에 가서 빌려야 할 책들이 많아 진 것 같아 기쁘네요. 아이와 함께 추천 해주신 소중한 책들을 읽으며 저와 아이들의 추억이 또 하나 늘어날 것 같아 감사합니다.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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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가 너무나도 사랑스럽기도 하다. 네분의 작가님이 자신의 색깔을 하트로 표현한 듯, 하트가 4개이고 안에 목차에서도 색깔로 표현이 되어있었다. 너무나도 나의 스타일!!
네명의 작가님들께서 각자 자신이 감동깊었던 그림책들을 소개하며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풀어주셨다. 그래서인지 옛날 이야기 듣는것처럼 술술 금방 읽혔다. 그리고 내가 안읽어 본 그림책은 어떤내용인지 이해가 쉽게 적혀져있고, 그 책을 읽고 싶게 만들어졌다. (그래서 사실....이 에세이 읽고 읽고싶은 책들을 실제로 구매한 책이 5권정도 된다.......그림책 플렉스 ) 이 책을 읽고 난 뒤 그림책 수업하며 느끼고, 내가 그림책을 읽으며 꼭 소개해주고 싶던 책들을 모아 에세이로 출간하고 싶은 마음이 송글송글이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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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 엄마 작가들의 그림책 에세이. 그림책을 통해 내 삶에 질문을 던지고, 때로는 깨달음을 얻고, 때로는 내 깊은 속에 간직한 슬픔과 마주하며 진솔하게 써내려간 에세이. 이 책은 그림책에 대한 분석이나 설명을 하지 않는다.단지 그림책을 보고 내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의 흐름대로 , 때론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네명의 작가들이 만난 내 인생 그림책을 가지고 , 그림책이 각자의 삶에 던진 질문에대해 솔직히 고백한다. 그림책 에세이를 읽으며 소개해준 그림책을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성공이다. 아이를 기르며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그림책을 사랑하게되고 그림책 활동가가 되고, 이젠 그림책 에세이 작가가 되었다는 네 작가의 공통점에 백만개 응원과 공감을 전한다 그림책을 구해 펼쳐놓고 , 이 에세이를 읽으면 금상첨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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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그림책맘통하다 #박애란_김효진_김나윤_이미경_지음 #이루리북스 @yrurybooks.p 고맙습니다?? ???? 글자를 읽으면서 집에있는 모든 책을 닥치는대로 읽었던 유년기. 그때는 그림책보다 고전소설을 더 많이 읽었었다. 그림책은 성인이 되고 이십대에 관심이 가서 조금씩 보고,아이들 낳고 더 깊이 보게 되었다, 이십대 때 출퇴근 하던 지하철역 안의 서점에서 명작그림책을 샀는데,그 책을 지금도 우리집 어린이들이 자주보고,서로 읽어주니 추억이 계속해서 쌓인다. 그림책,맘 통하다. 제목부터 완전 공감할 이야기라 순식간에 읽었다. 네 명의 작가님이 그림책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게 자연스럽고,아 나도 이런거 느꼈어! 공감하며 볼 수 있다. 100만 번 산 고양이부터 루리,어떡해 까지. 나만의 인생을 살고,엄마와 아빠 가족사랑을 느낀다. 큰애와 작은애의 우애와 사랑에 또 공감하고,북극곰을 보며 기후위기를 실감하고... 책 속에 소개 된 책들은 다 아는 책들이고,몇 번씩 본 책들도 있어 더 반갑고,익숙하게 이야기에 빠질 수 있었다. 초등인 우리집어린이들도 그림책 출판사들 이름과 좋아하는 그림책이 많이 나와서 에세이집을 아이들과 같이 보고,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더 좋다. 사회 안팎으로 흉흉하고,안 좋은 뉴스가 많은데 그림책을 통해 인류애를 느낀다. 그림책에서 받은 위로와 용기,희망이 실질적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림책을 20년 넘게 보고,코시국 겪으며 서평을 시작하고,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그림책을 통한 나의 일상,변화를 느끼며 그림책과 함께 긍정적인 삶을 계속해서 살아나가야겠다. ??이루리북스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책 #이루리북스 #그림책 #맘 #통하다 #그림책에세이 #에세이 #에세이추천 #재미 #감동 #공감 #초등맘 #강심수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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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맘 통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진 4명의 작가님들이 풀어낸 '그림책, 맘 통하다' 는 그림책과 연결된 작가님들의 에세이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그림책이 작가님들을 잡아두는 느낌을 받았다. 삶의 수많은 장면중에서 그림책은 잠깐 쉬어가라 말하듯이 우리를 붙잡고, 위로도, 웃음도, 공감도, 힘도 건네준다.
작가님들의 그림책들과 그 사연들을 보니, 그림책의 힘도 느껴지고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그림책은 무엇일까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도 인생 그림책을 찾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그림책의 매력을 알게해주는 이 책은 그림책을 입문하는 사람들과 그림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고, 그림책으로 모두가 행복해지길 바란다.
#이루리북스출판사 #그림책 #그림책, 맘 통하다 #박애란작가 #김효진작가 #김나윤작가 #이미경작가 #육아추천서 #그림책에세이 # 그림책에세이추천 #서평단 #신간그림책 #추천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리뷰 #리뷰이벤트 #후기 #꿈씨예술치유 #꿈씨예술치유그림책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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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부터 설렘이 시작되는 책이에요^^ 하얀 표지에 초록, 노랑, 파랑, 분홍...색색깔의 반질반질한 네개의 하트는 마치 네명의 작가들을 닮지는 않았는지 상상하게 만듭니다. 책에 실린 많은 그림책들을 보면서 평소 읽어봤고 좋아했던 책들이라서 반가웠고, 그림책마다 쓰여진 에세이를 읽으면서는 나의 그림책에 대한 소소한 경험들을 떠오르게 해서 은근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한장한장 소소한 경험과 생각들을 읽으면서 추억 여행도 하고, 그동안 읽었던 그림책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도 되고, 아직 못읽어봤던 책은 빨리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훈훈해지는 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