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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처음 시작할 때 시리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얼마나 잘 살려내느냐가 작품의 성공에 무척 중요한 한 부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안정적인 출발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를 잘 만들어내면 전체적인 전개가 매우 자연스러워지기 때문입니다. 눈을 떴더니 최강 무장과 우주선을 가지고 있어서, 집 한채를 목표로 용병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다 3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작품 초반의 분위기를 매우 잘 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인 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인물들의 등장도 자연스러웠으며 이 작품이 원하는 방향성을 잘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안정적인 출발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3권의 전개는 무척 흥미롭게 보여졌습니다. 물론 계속 등장하는 히로인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이를 적절한 관계성을 유지함으로써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었으며 의외의 모습으로 전개하면서 독자의 예상을 기분 좋게 뛰어넘었기 때문에 한 권을 읽는 내내 집중하여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의 경우는 초반과는 다른 분위기라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역시나 적절한 사건의 발생으로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작가가 적절하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는 인상을 주었으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면 무척 만족스러운 작품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것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로서는 매우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으며 몰입감 있게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증거라 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로서 만족스러운 독서가 되고 있으며 얼른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은 충동을 주는 좋은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눈을 떴더니 최강 무장과 우주선을 가지고 있어서, 집 한채를 목표로 용병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다 시리즈이며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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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토 작가님의 스페이스 오페라 일본 라이트노벨 소설 눈을 떴더니 최강 무장과 우주선을 가지고 있어서~ 시리즈입니다 처은 이소설 제목을 봤을때는 너무 긴제목에 오히려 반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장르가 스페이스 오페라 소설이란걸 알게돼서 읽어 봐야겠다 싶어 구입하게 됐습니다
평소와 같이 게임을 즐긴후 침대에 누운 주인공 사토 타카히로가 눈을 떠보니 최근에 하던 게임속 세계의 우주선안 이란걸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류토 작가님의 눈을 떠보니 최강 무장과 우주선을 가지고 있어서~ 3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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