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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간절했고 왜 나만 이렇게 힘든 인생을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았는데 누구보다 힘들고 외로운 인생을 살아온 레아의 고백이 내 인생은 후한 선물이라니... 이것이야말로 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인생도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안에서 레아처럼 다른 힘든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다면 "나의 인생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고백하고 싶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김양재 목사님의 '후한 선물'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 어려서부터 최선을 다해 성취를 이루었지만 만족은 잠시뿐 또다시 찾아오는 공허함과 외로움은 절 불안하게 했습니다 선을 백번보고 결혼한 남자는 제게 행복이 아닌 외로움을 주었습니다 삶의 끝에서 주님을 만났고 제가 우물에서 승늉을 찾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절 온전하게 만족시켜줄 것은 세상에 없었습니다 레아의 비참한 상황가운데 라헬과 자신을 비교하며 지옥을 사는대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족할 줄 아는 비법을 깨달은 레아처럼 저도 더이상 남과 저를 비교할 필요가 없어져서 숨이 쉬어집니다 제자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비참한 환경이 축복으로 변하는 역전의 스토리를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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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보내고 20여년결혼생활의 회의가 들때 책읽고 말씀으로 마음 다잡아봅니다 김양재목사님 책 나오는대로 읽고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책이 더 큰 위로가됩니디ㅣ 상상하지못한 다른 집안의 사례와 그럼에도 말씀처방받아서 살아나는 모습들 딱 이혼생각이 들었다가도 나보다 더 한 사람들도 있구나 큰 위로받았습니다 말씀이 능력이고 또 적용이 은혜임을깨닿습니다 직장도 가정도 내 뜻대로 안되어 다 내려놓고싶은데 다시한번 힘내봅니다 책 내용중에 고난덕분에 다른 사람 속에들어갔다나온것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목사님말씀이 와닿습니다 힘든 시댁살이속에서 저도 그런능력이 생겼었는데 조금 편해졌는지 다른사람 생각은 읽지 않고 제생각만하게되네요 이 책읽고 돌이켜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