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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이후 한층 더 서로를 의식하게 되며 걷잡을 수 없이 좁혀진 두 사람만의 특별한 거리감 안경 너머로 마주치는 다정한 시선과 사소한 일상 속에서 감출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두근거리는 감정의 소용돌이 단순한 호감을 넘어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이 가슴 벅찬 설렘과 뭉클함을 선사함 후지치카 코우메 특유의 사랑스러운 연출과 풋풋한 청춘의 순수함이 절정에 달한 제로 거리 순정 러브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 우아아 우리 애들이 드디어 사귀어요! 이미 남들이 보기엔 사귀는 사이나 마찬가지였지만ㅋㅋ 둘다 순하고 착해가지곤 상대 곤란하게 하지않으려고 노력하다가 늦어진거라 답답하지도 않고 좋았어요. 이제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다는게 속상하네요 ㅠㅠ |
| 코무라와 미애의 알콩달콩 스토리가 클라이막스로 향해 가고 있네요. 두 사람다 너무 귀여워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지만 이쯤에서 끝나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코무라가 순진하고 귀여운데.. 만화속에서나 볼 수 있는 소년이라 아쉽구만요. |
| 1권부터 한결같이 큰 갈등과 고난 없이 잔잔하고 달달한 말랑 포근한 분위기를 유지하는데 크게 루주한 것 없이 편히 보기 좋게 진행되어서 좋아요. 미에도 무지 귀여운데 코무라는 부끄럼을 엄청타고 서투르면서도 다정해서 만만치 않게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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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판된 후지치카 코우메 글그림 저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조금 루즈해졌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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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제10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돌고 돌아 마침내 서로 사귀는 사이가 된 두 사람이네요. 남들은 다 사귀는 줄 알고 있는데 둘만 모르는... 여기서 더 달달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치카 코우메 작가님의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미에가 안경을 빠뜨리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코무라가 도우면서 알콩달콩하던 둘은 드디어 서로 고백하기에 이릅니다. 좀 너무 힘이 들어간 거 아닌가 싶지만 둘에게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
|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도 코무라랑 미에랑 둘이서 이야기하고 꽁냥꽁냥하는 게 너무 귀여워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표지 그림에 코무라 눈가에 살짝 눈물이 맺혀 있어서 무슨 일이 있니ㅠㅠ 하고 걱정했었는데 걱정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ㅎㅎ |
| 대원씨아이출판사에서 출간하신 후지치카 코우메작가님의 만화 좋아하는 애가 안경을 깜박했다 10권을 구매했습니다.코모라와 미에는 미에가 안경을 깜빡하지 않기 위해 대책 회의를 시작해요.둘이 진지하게 의견을 내는데 너무 귀여워요 학생이라 풋풋하고 |
| 안경을 깜박하지 않기 위해 아침에 깨워주기를 시작한 코무라와 미에! 덕분에 일찍 학교도 가고 아무도 없는 거리를 서로 거닐고 아무도 없는 학교에 먼저 도착하고 애들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함박웃음이 나왔다. 잘 생기고 착하고 배려심 강한 코무라는 항상 미에한테 자기가 어울리나 고민하고 미에는 또 자기가 코무라한테 폐를 끼칠까봐 걱정하고 사실 본인이 나쁜 거 아닌가 하고 막 그러는데 애기 둘 너희 다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