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레랑 하쿠보 벚꽃나무 아래서 만나고 옛날 추억팔이 하고 키스씬까지 너무 아련했다 마지막으로 추억을 회상하는건가 하쿠보는 감정이 많이 무딘것 뿐이지 감정이 없는게 아니여서 스미레가 죽었을때 배속이 부글거렸다는건가 좀더 행복하게 마지막을 보넸으면 안됬을까 하지만 얘네 입장으로써 이 마지막이 어떤 마지막보다 행복했지 않을까 그리고 드디어 궁금하고 궁금했던 하나코의 신물이 밝혀져서 만족했던권이다 슬슬 사쿠라 떡밥도 풀리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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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 하나코와 네네는 서로를 구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이별을 택하거나 위험을 무릅쓰는 과정이 가슴 아프게 그려집니다. 하나코의 숨겨진 진심이 드러날 때의 절절함이 인상적입니다.어리고 미숙했던 퇴마사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소중한 존재들을 지키기 위해 발벗고 나서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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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뒷편도 보고싶어서 구매했다가 결국 0~25 권까지 다 구매했습니다.. 일단 그림체가 너무너무 이쁘고 제 스타일이에요!! 내용도 재밌고 표지도 너무 예뻐서 만족합니다!!! 하나코군에 관련된건 다 사고싶을 만큼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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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와는 다르게 어딘가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작품이라 더욱 매력적임.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서 각자의 이야기에 관심이 가고 장면마다 세심하게 표현된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큼. 앞으로의 전개가 계속 궁금해지는 만화책임. 소장 만족도도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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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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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세계관 속 독특한 기괴함과 아기자기한 연출이 조화를 이뤄 눈이 즐거웠습니다..인물들의 감추어진 진심이 하나씩 드러나며 긴장감이 고조되었고, 매력적인 작화와 연출 덕분에 몰입해서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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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자꾸 할일도 미루고 이것만 보게 돼요ㅜㅜ 그렇다고 다 보면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도 모르는데 난감하네요.. 오니 이름이 하쿠보였네요..둘이 그런 결말을 맺게 되어서 너무 슬펐어요 그래도 마지막에라도 하쿠보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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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흑백인 게 아쉬울 정도로 색감을 너무 잘 쓰는 작가님.. 표지보고 홀렸습니다!!! 애니도 더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작화가 원작을 따라가지 못할 것을 알기에 항상 아쉬워만 합니다. 원작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이번 권!!! 이 이야기의 끝맺음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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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나미네언니…저랑 사겨주심안될까요…?ㅜㅜ 글구 은근 나나미네짱이랑 네네짱의 관계성도… 점점 늘어가는것같아 좋았습니다 ㅎㅎ 네네랑 아오이 만나는 장면도 ㅜㅜ 하 역시!! 소녀들의 우정은 아름답다…♡ 마지막에 미나모토 형제들의 사랑까지…ㅜㅜ 최고얌💕 |
| 너무 애정하는 만화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캐릭터도 너무 좋아해요~~~ 이야기도 잼나고~~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요~~앞으로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금방 금방 읽는게 너무 아쉬워요~~ 계속계속 ~보고 또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