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W매거진 작가님이 집필하시고 아미가에서 출간한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금 같은 여름에 읽기 좋은 책 같아 보여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스토리 하나하나가 하나같이 몰입감있고 흥미롭네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 2W 매거진의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역시 귀신보다는 사람이 무섭다는게 딱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귀신 이야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이 상황들이 진짜 공포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이 리뷰는 2W매거진에서 출간한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이 매거진에서 출간한 작품들을 재밌게 읽고 있어서 이 작품도 읽어봤어요! 책 속의 사람들이 하는 무서운 이야기들이 점점 현실 가능성이 있다는게 더욱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취지가 좋아서 자주 구매한 시리즈입니다. 공포물에 취약하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샀어요. 다행히 귀신 얘기는 별로 없고 현실의 공포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즐겁게 읽었어요. 이번 호에는 관련된 창작물에 대한 리뷰 글도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 이 리뷰는 2W매거진 저의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귀신이나 비현실적인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여자작가들의 현실적인 무서운 이야기라는 설명을 보고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들어 혐오로운 세상이라는 생각과 살기 팍팍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너무 현실에 있을 법하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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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작가님의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언제...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서재에 있어서 읽어보았습니다. ㅋㅋㅋ여름에 읽기에 좋은 글인 것 같아요. 나이가 들면서 무서운 내용이나 영화는 찾아보지 않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무서운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귀신이나 괴물 이런내용이 아니라 현실적이라 더 무서웠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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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의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 리뷰입니다. 책 제목과 표지만 봤을때는 귀신나오는 무서운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사람으로 인해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들이네요.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해져서 조심한다고는 하지만 맘처럼 되지 않는다는게 참 힘든일입니다. 너무 현실적인 이야기들이라서 더 무서웠던것 같아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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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장르가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한다는 주장을 믿지 않는다는 핑계로 무서운 이야기를 멀리했다. 근데 옛날이나 지금이나 무서운 서사가 인기있는 걸 보면 이유 있지 않을까 싶다. 여성이 귀신으로 등장하는 민담을 보면 조선시대 여성의 삶이 드러난다. 전혜진 작가는 조선시대 사대부 이야기에서 남성 귀신은 조상신으로, 여성 귀신은 원귀로 등장한다고 한다. 남성 귀신은 제사를 통해 예를 표하고 달랠 수 있었다. 여성 조상은 원귀가 되었지만 자손이 걱정되어 꿈에서 나마 등장한다는 것이다. 가부장제 틀 안에서 여성은 민원창구도 험난하다. 23년만에 정식 수입된 일본 공포영화 <오디션>의 감상문이 눈길을 끈다. 20여년 전에는 무섭고 잔인했다는데 지금 다시보니 그렇게까지 무섭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영화가 달라지는 시점에서 공포감 이외에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한다. 당시 파격적인 연출만이 살아남아 지금의 시청자에게 호평받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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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는 전해 내려오는 괴담이나 공포스러운 귀신이야기 같은 것을 떠올렸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라서 좀더 몰입해서 읽을수 있었어요. 현대를 살아오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동떨어져있지만은 않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더 오싹했네요.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일것 같아서 상상만으로도 무서웠습니다. 오히려 경각심을 가지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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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매거진 작가님의 <내가 아는 무서운 이야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을 읽지 않으신 분은 리뷰 조심해주세요. 제목만 보고 단순하게 작가님들이 아는 괴담이야기인줄 알고 펼쳤는데요. 이렇게 생각한 제가 살짝 부끄러워졌습니다.. 현실적인 우리의 삶에 겪는 무서운 이야기들이 나와있습니다. 현재 제가 두려워하는 부분도 있었고요. 매우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