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한번 단테의 신곡과 괴테의 파우스트는 제대로 이해해보리라, 이전부터 희망해 온 일입니다. 여러차례 도전에도 쉽게 이루지 못한 희망을 이 책과 함께 다시 다져봅니다. 저자의 설명이 아주 친절하고 배경이 잘 설명되어 전체 일독 후에 <파우스트>를 읽으며 중간중간 참고합니다. 좀 더 분량을 늘여서 해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생의 한번 단테의 신곡과 괴테의 파우스트는 제대로 이해해보리라, 이전부터 희망해 온 일입니다. 여러차례 도전에도 쉽게 이루지 못한 희망을 이 책과 함께 다시 다져봅니다. 저자의 설명이 아주 친절하고 배경이 잘 설명되어 전체 일독 후에 <파우스트>를 읽으며 중간중간 참고합니다. 좀 더 분량을 늘여서 해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