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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는 몇이나 될까? 수학과 친해지기를 바라는 작가는 수학에 흥미가 없는 여학생 ‘안세미’를 통해 우리가 다시금 수학과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야기의 구성은 9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의 이름에서는 수학의 어느 부분을 다루는지 한 눈에 알기 쉽게 표기가 되어있다. 생활 속에서 세미가 만나는 상황의 흐름에 따라 등장하는 주제로 연산부터 시작하는 공부 수학과는 다른 접근이 신선하다. 세미의 일상 속 문제와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수학적 개념과 공식, 그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전개된다. 공식으로 접하는 수학이 아닌 한 수학자의 삶 속에서 만들어져가는 과정을 어린이 수준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고 전혀 어렵지 않다.
앞으로 세미는 어떤 일상 속 수학을 만나게 될지 미스터리 수학 동화 '못참지 가게의 비밀친구'들의 시리즈 전개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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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안세미는 처음에 수학을 진짜 싫어했어요. 근데 못참치 쿠키 가게 오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수학을 배워가고 친해지게 되요 그 가게에 오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안새미는 확률, 근사값, 어린샘, 그리고 등식, 방정식 같은 수학 개념들을 알게 되었어요. 공식을 너무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이야기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써져 있었어요. 학교에서 배운 수학 공식들도 많이 나와서 읽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특히, 이 책에서는 뇌속으로 생각한 숫자를 맞추는 게 나와요. 정말 신기한데, 생각한 숫자를 여러 숫자로 더하고 곱해서 결과 값을 말하면, 그 값을 가지고 다시 처음 생각한 숫자를 맞추는 방법이 정말 신기했어요. 여기서 미지수를 구하는 공식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와서,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재미있었어요. 이 책 덕분에 수학이 더 친근해지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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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수학공식을 외우던 그 때,, 외워서 문제풀지만 수학 문제지를 보면 막상 어떤 공식을 대입해서 풀어야 할지 아마득한 기억을,, 외워서 공부하는 것은 역시 한계가 있다. 이해하지 못하는 공식은 곧바로 잊기쉽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고통을 주고 싶지 않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준 고마운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글밥과 구성은 초등학생이 읽기 좋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캐릭터 들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총9장의 챕터로 되어 있으며 주인공 안세미는 수학을 싫어하는 여자 아이다. 수학공식을 알아야하는 이유는 바로 일상생활속에서 찾을수 있음을 등장인물들이 세미에게 하나씩 알려주는데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확률 과 경우의수 는 우리 아이가 힘들어하는 단원인데 끝에는 등차수열 등비수열까지 이해하기 쉽게 나오고 있다. 수열은 고등학교 수학교재에 나오는 것인데 초등학생들도 알기쉽게 구성되어 있다. 챕터마다 수학자들의 수학공식 탄생기 도 재미있게 나와있다. 이 책은 1권이다. 2권의 내용이 벌써 궁금하다. 수학을 두려워하는 안세미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생활속 수학원리를 깨닫고 수학마스터가 될수 있을지 수학을 어려워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고민말고 아이에게 선물하기를 추천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제공된 책으로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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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보이지 않아 고민이신 분들께 이 도서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재미있는 삽화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아이에게 같이 읽어 주기에도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책상 앞에 아이를 무작정 앉혀 놓고 수학을 가르치기보다, 스토리에 따라 아이와 함께 주어진 수학 문제를 풀어 가다 보면 자연스레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수학을 어떻게 가르칠지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꼭 이 도서를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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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선정할때 많이 고민을 했는데요, 이책은 시험에 맞춰 평가영역을 반영하고 시험에 출제된 내용을 모두 수록했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최근 기출시험으로 시험의 경향을 모두 차악했다고 해서 이책으로 공부해야 될것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어떤 분야를 위주로 공부해야할지 어떤 상식이나 뉴스를 알아둬야 할 지 막연하거든요. 일단 공부를 시작한 다음에 어디에 집중할지 어떤걸 추가해야할지 알아가야겠어요. 알아야 할 내용만엄청하여 핵심이론들어있는거 아주 좋아요 공부에 많이 도움되었어요!!!!! 지금 저한테 딱 필요한 책인거같아요. 책 구성도 보기 편하게 돼있어서 공부하기 좋을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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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참지 가게의 비밀 친구들 1]은 수학을 싫어하는 안세미의 이야기입니다. 수학에 흥미만 없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좋아하는 친구가 아닌 평범한 초등학생인데요. 세미와 반대로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인싸 한결이가 나오구요. 세미의 친한 친구들도 등장합니다. 무엇보다도 비밀이 가득한 '못참지 쿠키' 가게에 있는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흥미진진한데요. 어떤 이야기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시험을 정말 망친 세미와 시험을 망쳤다고 하지만 90점을 맞았다고 하는 친구의 이야기가 오가는데요. 풀이 죽어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세미의 관심사는 춤인데요. 시험 성적을 엄마에게 들키고 나서는 더 풀이 죽게 되고, 춤 영상도 보는 것이 어려워 집니다. 학원에서 만난 선생님은 '수학 싫어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음악이나 미술 작품, 꽃과 잎이 나는 식물이나 빙글빙글 돌아가는 고둥 껍데기 같은 자연 속에도 수학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게 됩니다. 어디에 수학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구요. 여전히 수학이 어렵기만 한 세미가 발견하게 되는 못참지 쿠키 가게에서 세미는 한결이와 있었던 일에서 해답을 찾게 됩니다. 수학을 알면 알수록 더 알아가고 싶어지게 만들어 주는 못참지 쿠키 가게의 놀라운 매력에 세미는 빠지게 되는데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못참지 가게의 비밀 친구들 1]은 확률, 원, 놀이 공원, 수학 마술쇼, 전략 게임, 수입, 내기 등 아이들이 자주 접하지만 어려워 할 수 있는 수학 개념을 알기 쉽게 말해 줍니다. 추리 같기도 하고, 게임 같기도 한 이야기 속에서 일상 속에서의 수학이 마냥 어럽지 않게 느껴지도록 도와주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으로 보여지구요. [못참지 가게의 비밀 친구들 1]은 시리즈 물인데 얼른 다음 권이 나오기를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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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좋아하는 어린이들 많지 않습니다. 많이 어렵고 재미도 없고~ 그래도 공부를 해야하니...어떻게 하면 수학에 재미를 생기게 할까 고민하고 연구하여 나온 동화책 입니다. 스토리텔링 기반의 수학 동화책 입니다.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교과서 속 수학원리를 알게 되는 '못참지 가게의 비밀친구들 시리즈' 적극 추천합니다. 수학이 자연스럽게 가까워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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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수학 동화를 읽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아이에게 읽히기 전에 먼저 읽어 본 책입니다. 이야기 자체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쉬운데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아요. 수학 선생님이 알려주는 직사각형, 사다리꼴의 넓이 구하기는 초등 5학년은 되어야 나옵니다. 초등 5학년 1학기 과정을 끝낸 학생은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고 읽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상태로 이야기만 읽고 넘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확률에 관한 것인데, 여기에서는 분수가 나와요. 최소한 초등 3학년은 되어야 이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겠네요. 근사값과 어림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여기서는 곱셈이 나와요. 구구단이 초등 2학년 과정에 나오니 일학년 학생은 읽기 쉽지 않겠습니다. 등식과 방정식 부분에 미지수 x가 나오는데요, 보통 초등 과정에서는 미지수를 □와 같은 기호로 표현합니다. □를 영어 알파벳 x로 표현한 것이라고 알려주면 아이들이 이해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곱셈과 나눗셈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이 부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슬 가져가기 게임에서는 약수와 배수가 나옵니다. 약수와 배수는 5학년에 나옵니다. 그러니 5학년 정도는 되어야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팝업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면 게임에서 쉽게 이길 수 있겠네요.
수학에 관해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 보이는 수학 동화 책입니다. 수학이 일상생활에 이렇게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면 아이들이 수학에 보이는 거부 반응을 좀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서 알려주는 수학의 수준이 저학년 용은 아니라서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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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 되니 아이와 수학으로 씨름할 때가 됐다 싶어요. 도형이 나오면서 정의와 개념이 나오고요. 분수가 나오면서 중간에 긋는 'ㅡ'선에 아이가 경악을 합니다. 덧셈, 뺄셈할 땐 괜찮았는데, 여러 자릿수 곱하기도 모자라 이젠 나누기까지 배우네요! 몫에 나머지도 있어요!!!
아이에게 수학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까 생각하다가 생각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수학동화'입니다.
특히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이 책에서 최근 아이와 예습한 '원'에 관련한 이야기가 나와서 바로 집어 들게 됐는데요.
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학 개념과 원리를 다루고 있어요.
위 차례에서 보이는 것처럼 확률, 원, 근삿값, 방정식, 배수, 수열, 합동과 닮음 등 우리 실생활과 근접한 주제들이 보이죠?
이런 개념들을 정리해 줄 뿐 아니라 못참지 쿠키 가게의 미스터리한 사장님들과 함께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요. 사건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가게 돼요. 이를 통해 어떻게 수학이 우리 생활에 활용되는지 생각해 보고, 수학적으로 여러 가지 사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세미는 여느 10대와 다르지 않아요. 춤 영상을 보고 따라 하며 춤에 푹 빠져있는 여자 어린이입니다. 세미가 수학시험 결과에 실망하면서 좌절하는 모습으로 이 책은 시작하는데요. 세미의 수학 점수를 본 엄마는 영상 금지령을 내리고, 세미를 학원으로 보내죠. 세미는 학원에서마저 배우는 내용이 어려워 좌절해요.
요즘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을 가리켜 '수포자'라고 하잖아요.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된 이유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생각을, 문제 유형이나 공식을 외우기 싫은 아이들의 마음이 잘 나와 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어린이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알려줘요. 수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공식은 어떤 과정을 통해 나오게 됐는지를 설명해 주니 수학을 무작정 싫어했던 아이들이 조금은 수학에 관심을 갖게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였어요. 제가 읽어도 재밌고,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아가는 것 또한 유익했습니다.
아래처럼 수학 이야기, 수학의 원리를 부록을 동화에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수학 개념 이후에 추가해 두었습니다.
개념을 정리하거나 집중적으로 알고 싶은 수학 지식들을 깊이 아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처음엔 수학동화라서 그런지, 아이가 이 책을 선뜻 집어 들진 않았어요. 막상 읽고 나니 아이가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고요. 읽다가, 자기도 모르게 놀라서 "으악!" 소리를 지르기도 했어요. 어떤 부분에 그렇게 놀랐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그만큼 책의 내용을 흥미롭게 여긴다고 생각했습니다.
교과서 학년별 수학동화는 아님을 참고해두시고요. 이 책은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아이들도 실생활에서 접했을만한 수학 개념을 다룬 내용을 담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내용 자체가 재밌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재미도 있으니 자꾸자꾸 읽으면서 모르는 수학개념도 조금 더 익숙해질 수 있겠죠!
2권도 찾아보니 계속 나올 것 같은데요. 곧 나오게 될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저희 아이 또한 기다릴 것 같네요.^^
이렇게 수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면, 책도 수학도 가까워질 수 있게 주위 친구들에게도 어린이 수학 동화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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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만 되도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생긴다. 왜 수학을 배워야 하는지 의문을 품으며 힘들다고 느끼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학 싫어증에 걸린 주인공이 생활속 일들을 수학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 수학 동화책으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이 일상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과목이 수학임을 느낄 것 같다. 옛날 세금을 매기기 위해 도형이 시작됐다라든지, 예측하는 일에 확률이 생긴 것이라든지 등 이야기등을 통해서 말이다.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고, 문제를 기계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아닌,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함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못참지 가게의 비밀친구들>이란 책을 읽음으로써 느낄 것 같다. 초등 중학년 이후 학생들에게 이 책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과 수학이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과목인지 느끼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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