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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하고 특별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아직도 가상의 자리에 있는 미래를 책임진다는 말은 생경하면서도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 말이다. 즉 미래를 구한다는 말은 자신의 현재 삶을 어떻게 추구해야 한다는 얘기를 담고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하여 오늘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과 행동이 불일치하는 현재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은 길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될까 하여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살며 미래를 꿈꾼다.’는 말을 한다. 그 말들은 서로 별개의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다. 원인과 결과로, 계획과 성취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들은 분절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항상 긴밀한 관계로 만나 있고 행함에 따라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어제의 기억들이 오늘의 생각을 만들고 오늘 행한 각고의 노력이 미래의 존재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게 한다는 말이다.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지만 길들은 다양하다. 그 다양한 길을 어떻게 이뤄갈 것인가는 개인적인 삶의 몫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 미래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어떤 생활을 하게 될 것인가? 즉 책은 미래의 삶을 구하는 일에 오늘 나의 삶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행할 때, 미래가 어떠한 형태로 규정되고 다가오는가? 모든 사람들이 아직 살아보지 못한 세상이기에 마음에 많이 담기는 내용이다. 이 내용들을 통해 오늘의 자신의 삶을 인식하고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책은 심리학과 뇌과학에 근거해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결국은 현재의 삶에 대한 제안서요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지침서다. 현실의 생활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노력이라는 말은 ‘힘겹다’는 말을 바탕에 깔고 있다. 그러기에 노력을 해나갈 수 있게 만드는 환경은 그렇게 자신의 삶에 충실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그것을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깨닫고 행할 수 있게 하려면 미래에 대한 진지한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 바탕을 통해 건강한 행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후회란 말은 과거에 대한 현재의 생각이다.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는가? 현재 어떠한 삶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그것은 자신의 심리 속에 후회라는 개념을 낳는다. ‘그때 그렇게 살았더라면’이란 말이 자신의 내면에 존재한다는 것은 항시 후회가 그 안에 있다. 그 후회가 미래를 이끌어가는 오늘의 삶에 긍정적인 기능을 하지만 그래도 후회는 적은 것이 좋다. 후회가 적다면 그 동안 잘 살아왔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고, 오늘의 삶이 습관처럼 지속되기만 하면 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습관이 바르게 형성되어 있는 것은 중요하다. 습관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은 오늘을 잘못 살고 있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습관, 고치려고 하면 쉽지가 않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것을 고치는 것은 어렵다. 그러기에 습관은 어릴 적에 잘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삶을 통해서 미래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잘못된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그것을 노력으로 고쳐나가야 한다. 미래에 더욱 나은 삶을 찾으려면 그 일은 당연하고 필요한 일이다.
이 책은 자기주도적인 삶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게 만드는 생각을 전한다. 자기주도적인 삶은 자기조절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자기조절은 자신의 현재 삶을 스스로 조율할 수 있게 만든다는 말이다. 자기조절이 이루어질 수 있는가 그렇지 못한가는 고침이 가능한가, 그렇지 못 한가로 귀결된다. ‘노력이 소용에 닿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자신을 스스로 억제할 수 있는 힘, 미래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항이다.
이 책은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몇 가지 사항을 제시해 주고 있다. 즉 미래를 위해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깨닫게 만들고 결국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삶의 바탕을 제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리학과 뇌과학을 근거로 하여 후회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고 그것을 현재로 옮겨 자기조절을 할 수 있게 만든다. 많이 공감이 되는 내용이다. 내 현재의 삶에도 유용하게 작용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미래에 대한 궁구가 많이 있는 사람들이 오늘 나은 선택을 하는 삶을 산다. 미래에 대한 진지한 생각이 부족한 사람들은 현재의 삶에 대해 별 의식이 없는 삶을 산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치열한 삶을 살 수 없게 된다. 치열한 삶이라는 것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릴 때 가능하다. 즉 미래와 친한 사람들이 노력을 마음에 담고 그것을 끈기를 통해 이룬다는 것이다. 이 미래는 꿈과 서로 상응한다. 꿈을 가진다는 것, 결국은 현재의 삶이 자기조절을 하는 삶으로 만들어 가는 방향 설정이 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자기주도적인 삶은 환상과 목표를 구별하는 심리적인 요소를 통해 삶이 이루어져야 함을 얘기한다. 또한 가치 있다고 판단할 때 인지적 제어능력이 생겨난다는 얘기를 한다. 실패와 부족을 긍정적인 동력으로 바꾸는 마인드셋에 관해서도 들려준다. 자신을 믿는 마음을 가져야 함도 얘기한다. 방향과 기준을 긍정적으로 세우는 것의 중요성을 얘기한다. 이런 것들을 뇌에서 어떻게 인지하는가를 들려주면서 마음의 흐름을 살피도록 하고 있다. 미래의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해도 되겠다.
우리는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고 있다. 이 책도 그런 중의 하나로 읽어도 되리라. 하지만 미래를 근거로 해서 자신의 현재를 직시하고 그것을 자기주도적으로 인식하며 자기조절을 해나갈 수 있도록 심리적으로 도와준다는 면에서 많이 마음에 다가온다. 자신의 마음을 바꿔나가는 일은 쉽지 않다. 그것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데는 미래에 대한 확실성과 건강성이 바탕이 되어 있을 때 가능하다. 그렇게 될 때, 노력이라는 말이 기능을 발휘할 것이고 더 나은 미래를 가꿀 수 있도록 이끌어줄 것이라 생각된다. 거기에 보탬이 되는 미래에 대한 제안서, 미래의 설계도로도 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여겨진다.
미래의 나를 구한다는 뜻은 미래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는 것이리라. 미래를 더욱 낫게 만드는데 무엇이 나를 도울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의 어떤 행동이 내 삶을 긍정적으로 이끌게 만들까? 역설적이게도 이 책은 그것을 미래에서 도움 받기 원한다. 미래의 좋은 모습을 마음에 담을 때 오늘을 살 수 있는 강한 동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즉 자기조절 능력이 생겨난다는 말이다. 저자는 이 자기조절 능력을 미래에 대한 공감이라고 말한다. 미래를 마음에 확연하게 담을 때, 보다 실질적인 오늘의 삶이 된다는 것이다.
선의의 가치는 오늘을 사는 동력이 된다. 미래의 성취에 대한 인식은 오늘의 사는 바른 자세가 된다. 미래가 가지는 것들의 여러 속성들이 오늘을 사는 지혜가 되고, 힘이 된다. 이러한 것들을 얘기하면서 미래를 통해 오늘의 삶을 이끌어가기를 바라는 책이다. 내 의식 속에서도 책의 내용이 공감으로 다가온다. 현실 속에서 생각만 많고 결과가 부족한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는 책이다.
내 삶은 누가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미래도 다른 사람들이 꾸며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의 내 모습을 건강하게 그려 소유하고 그 모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면 오늘의 내 삶도 건강하고 활기가 넘치는 삶이 될 것이다. 그런 삶을 만들어가길 구하는 지침서, 이 책으로 행복해지는 사람들이 더러 있을 듯하다.
‘미래를 구함’이라는 말을 달리 해석한다면 ‘현실에 대한 노력하는 삶’이란 말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생각과 노력을 이끌어주는 책이다.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오늘 우리들의 삶이 될 때. 미래는 더욱 밝은 삶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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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구하는 중 입니다 ~* 미래의 나를 구하려고 ~ 간절히 구하려고 이 책을 읽어봅니다 간절히 미래를 구하는 중 입니다 ~* 글이 잘 읽혀 지고 깨우침은 있으나 살행 습관이 되야 미래의 나를 바꿀수 있습니다 ~* 나에 대한 믿음은 자기효능으로 나타나니 자기 자신을 믿고 습관을 자동화 해야 합니다 ~*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를 돕게해야 미래의 나를 구할수 있습니다 ~* 흔들릴때마다 싦의 중심을 잡아주는 방향과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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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작가님께서 쓰신 "미래의 나를 구하러 갑니다"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제목 그대로 미래의 저를 구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어떻게 미래의 제 자신을 구할 수 있을지 배운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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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면서도 정작 만족감은 적고 늘 후회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제안을 했을까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첫째, 일단 선택했다면 그 결과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것입니다. 둘째, 선택을 잘하려면 충분히 생각해야 하겠지만, 지나친 계산과 과도한 노력은 삼가는 것이 좊습니다. 셋째, '그때 그러지 않았다면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을텐데...'하는 사후가정사고 또는 반사실적 생각도 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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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님이 쓴 책으로 심리학과 뇌과학을 기반으로 후회를 줄이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자기의 이미지와 생각을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했으며 미래자기를 나침반 삼아 방향을 잡고, 지금 해야 할 일을 효과적으로 선택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훨씬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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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습관과 보상, 목표 등 나를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자기조절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마음을 다스리는 법이나 좀 더 강한 내가 되는 법 같은 것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미 가진 것으로 지금의 삶을 충실히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기조절을 하며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현실적인 책입니다. 필요한 것은 이미 다 있으니 그것을 가지고 살아내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명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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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5년 뒤의 나에 대해 생각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로 딱 8일째입니다. 처음에는 5년 뒤가 깜깜하고 막막하고 뭘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의 행동이 미래의 나를 구한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결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나에 대해 생각하는 게, 타인에 대해 공감하는 것과 같은 원리라는 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현재의 일에만 급급하고 미래의 내가 어떻게 살지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미래의 나에게 공감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 거였죠. 단지 모르는 일이라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랬던 걸 반성하고 있습니다. '뭐든지 한 번 하면, 다음에는 두번째가 됩니다' 라는 말이 sns에서 엄청 유행했던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책에 맞게 조금 바꾸자면 '오늘 내가 한 번 도전하면, 미래의 나는 다음의 도전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연결고리를 만들고 나니 시간이 오늘과 지금 당장에 그치는 게 아니라 실낱같아도 내일과 다음의 내일까지 이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또한 여러 용어를 접하고 알게되는 것도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기분으로만 아는 것들을 명확한 말로써 정리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심리대조, 실행의도(X->Y), 인지제어 등의 용어가 그렇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래가 단지 막막한 어둠으로 보이는 분, 그래서 도저히 의지가 없다고 느끼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 오늘 내가 갖는 마음이 나의 미래와 연결인 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읽었다. 심리적인 습성이 실천력으로도 호환한다는 점도 이해하게 됐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믿음으로 내일의 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심리학적인 설명과 응원하는 글이 괜찮았다. 큰 틀에서 새로운 것은 적었지만 지기확신을 다져주는 책이다라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