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딱 원하던 책이에요 그 표지도 너무 고급스럽고 색깔도 차분 하니 정말 마음에 듭니다. 큰 글씨 책이 필요했는데 글씨도 크면서도 아랫부분에 성경 주석도 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의자에 앉아서도 카페에 가서 나 여행을 가거나 어디를 가서도 들고 다니기 편하고 얇고 가벼워서 언제든 펼쳐 볼 수 있어 좋습니다. |
|
분권이 되어 있어 가볍게 들고 다닐수 있어요 분권이어도 가죽표지로 되어 있고 튼튼하네요 평소 성경이 커서 짜투리 시간은 폰으로 봤었는데 눈 아파서 사게 되었습니다 4권으로 되어 있어 적당하고 마음에 듭니다 4권 각각 색상도 예쁩니다 자주 읽을거에요 |
| 가죽 표지가 고급스럽고, 색상도 예쁘다. 책꽂이에 꽂아 놓아도 보기 좋고, 집이나 사무실에 나누어 보관하면서 틈틈이 읽기에도 편하다. 무엇보다 가볍고 크기도 적당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어디에서든 꺼내 읽을 수 있어서 좋다. 글씨 크기도 적당해서, 시력이 나쁜 내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다. 말씀과 가까와지고 말씀을 생활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
|
성경은 무거운데 4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들고다니기 편해요. 구약3권 신약 1권으로 들고다니기 너무 좋아요. 필요한 부분의 내용만 가지고 다니니 가볍고 좋아요. 글자는 커서 읽기가 편해요. 밑에 부분에 조금씩 내용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편해요. 케이스가 조금 찌그러져 와서 속상하긴 했어요. 그리고 케이스가 튼튼하고 좋긴한데 빡빡해서 다시 넣을려니 힘들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