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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입양을 갈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
"프랑스로 입양을 갈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에는 입양을 간 아이들은 어떠한 삶인지 호기심에 읽다가점점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입양이라는 제도가 뭔가 잘못되었다!라는 생각이 점점 들었습니다.책 뒷부분에 저자는 말합니다."아이는 항변하지 못합니다. 아이는 아플 뿐입니다."이 말 너무 아프네요.프랑스는 무슨일을 하든 찬반양론이 팽배하다고 합니다."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라는 문장에 우리는?!!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프랑스로 입양을 갈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에는 입양을 간 아이들은 어떠한 삶인지 호기심에 읽다가
점점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입양이라는 제도가 뭔가 잘못되었다!라는 생각이 점점 들었습니다.
책 뒷부분에 저자는 말합니다.
"아이는 항변하지 못합니다. 아이는 아플 뿐입니다."
이 말 너무 아프네요.

프랑스는 무슨일을 하든 찬반양론이 팽배하다고 합니다.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 라는 문장에 우리는?!!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가야 올바른 삶인지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책에서 주는 쉽게 넘겨서는 안된다는 묵직한 메세지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부모를 찾고, 마음을 치유하는 아이의 마음이 다행스러우면서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 페이지 글이 이 책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입니다.

[사랑에는 본능이 있다. 가장 연약한 벌레가 그 꺽이지 않는 의지로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꽃을 찾아가는 것처럼,
사랑도 언제나 마음으로의 길을 찾아낸다]
_오노레 드 발자크

이 책이 해외 입양에 대한 제도적 변화에 작은 발걸음이 되기를...

e****8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