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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내용은 없다. 그냥 회사에 정말 귀여운 선배가 존재하고 주인공이랑 꽁냥꽁냥하는 만화다. 초면부터 시작해서 답답하게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벌어지는 와중에 완결에 가까워지고나서야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을 깨닫는 그런 청춘 만화나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다 큰 성인들이 누가 봐도 서로 좋아하는 걸 알면서 하는 꽁냥꽁냥이라 매우 좋다.
04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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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가까워지는 사이인 두명은 신입사원들의 신입 공모회가 열라는데 거기서 1등을하면 좋운 상품울 준다고 하는데.... 갑자기 동기인 주임님을 걸고 대결이 펼쳐지는데 정작 본인은 즐겁다면서 납득하게되고 빼앗기기 싫은 주인공은 동료들과 함께 1등이 될수 있게 무언가를 제작하게 되는데....그러면서 주인공과 선배는 점점 더 가까워지개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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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노자키와 시오리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던 4권이었습니다. 이번 4권에서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시노자키와 시오리가 같이 유치원에 봉사활동을 갔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소꿉놀이를 빙자하면서 둘 사이에 스킨십이 이루어지는 장면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오리를 고양이로 묘사한 장면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한편 시노자키의 공모전을 위해 팀원이 하나로 모여 일을 이루어내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비록 결과은 좋지 못했지만, 시노자키와 시오리 두 사람은 더 가까워지는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연인은 아니지만 점점 더 연인에 수렴하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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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작은 선배 이야기 4권. 드디어 4권만에 컬러 페이지가 등장한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림도 없었다. 일본 원서에서는 그대로 실린 컬러 페이지가 한국 정발본에서는 그냥 삭제돼버렸다. 이유가 뭘까? 전자책인데 컬러를 살리면 잉크값이 더 드나? 아니면 전기값 문제일까? 이해가 안된다 정말로...그냥 일본어를 할 줄 안다면 원서로 사는 것을 추천하고 싶은 4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