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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서평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
이 책 또한 성공이라는 키워드가 나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요즘 성공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있다. 성공이란 과연 무엇인가? 어떤 결과가 있어야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나? 성공으로 가기 위한 과정은 무엇이 있을 수 있을까?
이런 수많은 질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어느정도는 해결된 부분들이 있다. 그리고 새롭게 재정립해둔 것도 있는데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어떤 점이 비슷하고 어떤 점이 다른지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어떤 점을 더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역시나 이 책에서 설명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공감이 갔다. 이유는 성공이란 것은 어쩌면 특별한 것이 아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정립이 되었기 때문이다.
작가는 현재 대학원에서 커리어코칭을 공부하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 재능, 직업인으로서의 꿈꾸는 미래 등 스스로에게 수 많은 질문을 던지면서 배우고 깨달았다. 그 과정을 통해서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도우려는 마음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커리어코칭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역시나 많은 청년들이 자신이 겪었던 그 힘든 고통의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도 쓰게 된 것이라고 한다. 책을 통해서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하자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내 삶, 꿈, 커리어 이대로 괜찮은가? 안정적인 직업이란? / 직업 선택의 기준은? 직업의 다양성의 존재 / 각자 다른 성공과 실패의 기준 즐기면서 살면 되는가? / 꿈은 직업이 아니고 삶의 방식 이루지 못한 꿈은 ? / 왜 꿈이 있어야 하는가? 꼭 재능 있는 일을 해야하나? / 진로를 정하면 행복할까? 1장에서는 고민하고 생각해보지 못한 직업에 대한 설명을 한다. 다수의 사람이 성적대로 대학이나 과를 설정한다. 사실 여기서부터 나는 오류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고민을 해봐야 함에도 불구하고 모두다 그렇게 하니 상황상 비슷하게 선택을 한다. 그리고 생각해볼 시간도 여유도 이유도 없다. 왜냐하면 부모가 정해주는 경우도 있고 무지하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방관하는 부모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고난이 찾아 온다…
2장 방황하는 MZ세대. 우리는 대체 왜 이럴까? 지금 이 나이에 진로 고민이 맞나? / 부모의 4가지유형 인정하는 부모 VS 설계하는 부모 / 같은 길을 걷지 않게 하려는 부모의 심정 자기 진로를 대하는 3가지 개인 유형 2장에서는 MZ세대의 상황을 설명한다. 사실 아까 말한 것 처럼 대학, 과 부터 오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왜 이렇게 물 흐르듯 흘러 왔는지 생각해보면 부모의 지식의 영향이 아주 크다. 그런데 그 부모도 그 위세대의 부모로 부터 잘 배우지 못했다면 이런 부분도 안타깝지만 유전처럼 전해지는 것이기도 하다. 부익부 빈익빈이 예전에는 돈에만 적용되었지만 이제는 지식에도 부익부 빈익빈이 적용되는 셈이다.
3장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 가이드 나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 / 내면에 귀를 기울여라 진로의 방향성 찾기 / 편견을 극복하고 그대로 인정 나만의 항해일지 쓰기 /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스스로를 믿고 지지하자 / 방황을 무조건 부정마라 타인과 자신을 비교마라 / 도전을 기꺼이 노력하라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을 다하라 / 어떤 결과든 내 인생이다. 3장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라도 집중을 해야함을 설명한다. 나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면서 결국 성장해야 한다. 공부도 해야하고 지식도 쌓아야 한다. 하나씩 하면서 자존감도 성취감도 행복감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장 진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작은 것부터 시도하라/ 좋은 평판과 인맥을 쌓아라 직업 찾기는 마라톤이다 / 조급해 말고 천천히 하라 두려움과 당당히 마주하라 / 내 인생의 정답은 나만 안다 모든 걸 만족하는 선택은 없다 / 퇴사하기전에 생각해야 할것들 퇴사를 고려해봐야 하는 상황들 / 똑똑하게 이직하고 직장 생활하기 현명하게 버티며 준비하는 법 / 전 세계와 사회의 변화에 관심 갖기 직장인은 가고 직업인의 시대가 왔다 4장에서는 직업 선택을 지혜롭게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좋은 평판과 인맥을 하나씩 차곡 차곡 쌓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서 스펙과 자격증과 능력치를 만들어야 한다.
5장 성숙하고 똑똑하게 사회생활 하는 10가지 원칙 내 인생은 선택 할 수 있다 / 실패를 똑바로 바라보다 둔감함과 예민함에 대해 / 잔소리도 조언도 아닌 공감 부터 우리는 모두 끼인 세대다 /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사람 누구에게도 대체되지 마라 / 내 마음과 생각에 솔직하라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하라 / 진정한 어른 공부를 하라 5장에서는 지혜롭게 사회생활 하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지금 상황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한다. 나를 위한 공부를 해야한다. !
? 마무리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좋았던 점은 내가 책을 여러권 보면서 보고 들었던 것들이 정리되어서 설명해주는 점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부분 부분 공백을 마련해두고 기록하고 쓸 수있도록 배려해준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커리어를 쌓는 것에 있어서 자신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했다. 자신과 대화를 하고 진짜 내 생각 진짜 내 마음을 찾고 이해하고 난뒤에 그에 맞는 직업도 찾고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한뒤 커리를 하나씩 쌓아가는 개념이다. 평판을 쌓고 인맥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의 현실적인 방법을 하나 꺼내보자면 먼저 독서모임을 시작한다. 만들거나 만들어져 있는 곳에 참여한다. 사람들과 만나면서 나의 모습을 오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도 읽고 인간관계도 하나씩 좋은 이미지로 쌓고 또 신뢰를 쌓고 그러면서 책을 성실히 읽고 고민한 흔적을 독서 모임에서 이야기 하게 되면 나를 도와주거나 나와 협력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항상 나타난다.
그리고 스펙을 쌓기 위해서는 영어도 필수라고 생각한다. 언제든 해외에서도 일 할 희망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 다만 나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다. 그렇기에 영어공부의 중요성을 다시 언급해본다.
마지막으로 나의 전공, 공부하고 싶은 분야의 책을 100권정도 읽고 나면 거의 준 프로에 가까운 지식이 쌓인다. 그 지식으로 정리 하고 다듬어 간다면 분명 작가가 말하는 직장인이 아니라 직업인이 될 것이다. 나만의 색깔 나만의 실력 나만의 감성이 존재한다면 대체불가능한 인재로 거듭나리라 생각한다.
MZ세대 중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읽어 볼 것을 추천합니다. 보다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와도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하다면 용기를 내어 연락을 해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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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대상이나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상황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떤 형태의 인생설계 및 자기관리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도 많고 이를 자신 만의 가치로 승화하거나 사용하는 것도 또 다른 능력이 된 요즘 사회에서 우리는 책을 통해 기본적인 직업관이나 진로탐색, 또는 더 나은 형태의 성장과 결과를 위한 미래가치 및 자기계발적 요소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된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 책에서는 주로 새롭게 등장한 MZ세대를 조명하며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그리고 변화하는 사회나 사람들의 인식, 모습 등을 조명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나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삶의 가치와 스스로의 자기계발적 요소에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시대에 따라 그리고 변화하는 모습에 대응하는 삶의 설계나 전략적 마인드는 중요하다. 예전보다 더 어렵고 치열해진 경쟁상황을 보더라도 이는 당연한 조건이 되었지만, 모든 이들이 이를 활용하는 것도 아니며 성공이 있다면 실패를 경험하는 사람들도 존재하기 마련이다. 또한 이런 부정적인 상황이나 결과 앞에서도 좌절하기보단 자신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과 성찰적 자세, 그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삶의 설계와 행동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더 나은 삶의 방향성과 전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 책에서도 이런 가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바탕으로 개인마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중요한 요소를 바탕으로 직업 및 진로, 그리고 미래가치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이를 자신에게 필요한 영역으로 승화하거나 나만의 커리어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면 더 많은 것을 누리거나 생각치 못했던 분야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는 법이다. 하지만 이런 과정은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또 다른 의미에서는 자신에 대한 냉정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스스로의 커리어를 돌아보거나 더 나은 형태의 경력관리와 상승을 위해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파악하며 주도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행동력에 그 의미가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 책을 통해 우리가 모방하거나 활용해 볼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이며 이를 직업이나 진로와의 연관성, 자신의 성향이나 성격에 대한 대입, 이해 등의 과정을 통해 더 큰 그림이나 미래가치를 그려볼 수 있는 것이다.
부정의 기운을 지우며 긍정과 자신감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와 복잡한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도 빛을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강점이나 대응전략이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 시대는 변했고 새로운 세대의 유입으로 인해 또 다른 가치나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요즘이다. 기존의 가치에서 장점은 지키면서 새로운 가치에서의 또 다른 편의성이나 강점 등을 배우며 이를 조화롭게 이룰 수 있다면 개인이 바라는 성장이나 자기계발적 영역에서의 성과달성 또한 불가능한 영역 만은 아닐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커리어 관리 및 자기계발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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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란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 출생) 와 Z세대(1990~2000년대 초반 출생)를 칭하는 말이다.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으며 새로운 것, 이색적인 것을 추구한다. SNS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에 거리낌 없으며,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을 즐긴다.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도 짧게 근무하고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집단적인 성향으로 2~3년 단위로 이직하는 '잡호핑'이라는 단어가 생겨나게 되었다. 우리회사도 중간직급의 잦은 이직으로 관리자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mz세대의 직원들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특징이다. 어느 특정 회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런 잡호핑족을 끈기가 부족하고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잡호핑족은 뚜렷한 방향성과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움직인다는 것에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p.169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그 선택의 기준은 자신의 마음속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로 선택에 있거 어떠한 선택이든 자신이 행복하고 주체적인 선택을 하여야 한다. 나는 내향적인 성격이 강해 외향적인 일을 할 때 남들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 외향적인 성향이 되기 위해 다양한 외향적인 활동도 해보고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그럴때마다 나는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 같다. 이런 고민의 기로에 서있는데... 각자의 타고난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성향을 인정하고, 잘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부모가 자녀의 진로를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이때 자녀가 진로를 대하는 유형이 순응형 보다는 저항형이 더 나을 수 있다고 한다. 저항형은 부모의 바램에 저항하여 자신의 선택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자기 일에 더욱 매진한다.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받아들여 앞으로 더 나아갈 힘을 기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기소개서를 첨삭하는 일을 시작으로 취업 컨설팅으로 업무를 넓혀갔고, 취업 강의, 진로 코칭을 하고있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직업의 선택 및 직업을 바라보는 관점 역시 내 부모님의 시대와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MZ 세대 자녀의 진로 문제에 고민이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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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밀레니얼 세대는 앞으로 우리 기성세대를 대신에 이 사회의 주축이 될 세대이다. 그러나 기성세대가 살아왔던 시절과 모든 것이 달라졌기에 사회의 성공방정식도 완전히 달라졌다. 40대, 50대 기성세대가 그들에게 해주는 말은 마치 조언이 아닌 꼰대의 잔소리가 될 수도 있을 정도로 시대가 달라졌다. 하나 못해 꽤 많은 직업이 십 년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지금 밀레니얼 세대가 하고 있는 고민과 갈등을 풀어줄 수 있는 좋은 책이 필요하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전략>은 지금 방황하고 고민하며 갈등하는 MZ 세대들을 위해 선배가 쓴 조언이자 가이드라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글로벌 리더나 해외 유수의 R&D 연구소 출신의 경제학자가 아닌 어찌보면 평범한 30대 선배님이다. 그리고 직장인으로서 생활하고 커리어코칭을 통해 청년들을 도와주면서 느끼고 듣고 경험했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저자 본인도 고민했었던 것을 커리어 코칭 과정을 통해 후배들을 도와주고 있으며 그 경험에서 정리된 내용을 구체적이면서도 상세하게 이 책에 담았다. 2022년 이제는 하나의 직장에서 평생을 일하는 시대는 끝났고 직장이 아닌 업(직업)을 선택해야 할 때이다. 그리고 단 하나의 직업만 정답이 아니라 성장하면서 바뀔 수도 있고 동시에 두 세개의 직업을 가질 수도 있는 시대이다. 책의 초반에는 MZ 세대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있다. 지금 하는 고민과 갈등이 자연스러운 것이며 꼭 꿈이 있어야 할 필요도 없고 재능이 없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다는 저자의 말은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것이다. 요즘 청소년들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보이는 인플루언서와 화려한 삶에 심취해 자신의 평범함에 좌절하기도 한다. 그리도 남들은 다 재능이 있어 보이는데 자신만 없고 꿈도 없어 보인다고 생각한다. 꼭 꿈이 있어야만 성공하는 것은 아니며 재능은 아직 발현되지 않았고 앞으로 만들어가면 된다. 그리고 잃어버린 MZ세대라는 말처럼 힘들고 어려운 세대임은 맞고 방황도 할 수 있으니 그것을 이해해주고 조언하는 저자와 같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책의 핵심 내용은 3장에서는 총 열 두가지의 "진로 가이드"를 수록했다. 우리 밀레니얼 세대에게 필요한 12가지의 진로가이드는 특정직업을 명시하는 것처럼 지엽적인 이야기가 아닌 큰 그림을 그려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본인 스스로를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남의 길을 따라가지 말고 화려함만 쫒지 말고 자신을 찾아보자. 그리고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서 자신을 믿고 자신만을 바라보며 노력해서 작은 성과를 얻으면서 한 발자욱씩 나아가라. 저자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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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커리어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직업은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자신의 적성과 시대 변화를 고려해서 판단해야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을 통해 직업 선택에 대해 배워보자.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은 1장 내 삶, 꿈, 커리어, 이대로 괜찮을까? 2장 방황하는 MZ세대, 우리는 대체 왜 이럴까? 3장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 가이드 4장 진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5장 성숙하고 똑똑하게 사회생활 하는 10가지 원칙 으로 구성되었다.
1장 내 삶, 꿈, 커리어, 이대로 괜찮을까? 의
안정적인 직업이란 게 있을까? 에서는 기대 수명 증가와 안정적인 직업, 커리어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변하고 있는 직업 선택의 기준 에서는 성취감과 자율성 등 직업의 가치를 생각해 본다.
직업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에서는 개인의 다양성과 고유 문화를 등한시 하는 사회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각자 다른 성공과 실패의 정의 에서는 공무원 등 입사 시험이 정답인지 생각해 본다.
즐기며 사는 인생이 전부일까? 에서는 파이어족, 일을 통한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꿈은 직업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에서는 꿈과 직업, 삶의 태도와 꿈, 나에게 만족하는 삶을 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면 에서는 꿈을 이루는 방법,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시작할 수 있음을 말한다.
왜 꿈이 있어야 하는 걸까? 에서는 목표의 설정, 자기 소개서, 동기부여를 위한 나만의 목표를 생각한다.
꼭 재능 있는 일을 해야 할까 에서는 재능을 바탕으로 일해야 하는 이유, 자아만족과 일할 수 있는 동력 얻기를 말한다.
진로를 정하면 행복해질까? 에서는 적성을 맞는 일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말한다.
2장 방황하는 MZ세대, 우리는 대체 왜 이럴까? 의
지금 이 나이에 진로 고민을 하는 게 맞나? 에서는 평생직장의 시대에서 평생직업의 시대가 되었다. 각자의 상황에 맞는 진로 설정을 이야기 한다.
자녀의 진로를 대하는 4가지 부모 유형 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이끄는 네 가지 유형인 조력자형, 매니저형, 방임형, 절대자형을 설명하고, 부모의 방식의 중요성을 이야기 한다.
인정하는 부모 vs 설계하는 부모 에서는 자녀의 진로 설정에 부모가 해야 할 태도, 성향과 재능을 발현할 수 있도록 바라보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신과 같은 길을 걷지 않게 하려는 부모의 심리 에서는 유전의 힘은 자녀가 부모의 재능을 이어받게 한다. 진로 설정에서 부모가 취할 태도를 생각해 본다.
자신의 진로를 대하는 3가지 개인 유형 에서는 진로 선택에 대한 자녀의 유형을 순응형, 저항형, 포기형으로 정리하여 살펴본다.
3장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 가이드 의
나 자신을 아는 것이 먼저다 에서는 나만의 진로 가치관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에서는 타인에게 진로 고민을 물을 때 고려할 사항,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기를 설명한다.
진로의 방향성을 찾아라 에서는 번아웃증후군, 마음의 체력이 떨어지는 이유,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본다.
편견을 극복하고 그대로 인정하라 에서는 자신만의 성향을 인정하고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해야 함을 말한다.
나만의 항해일지를 작성하라 에서는 생각하는 대로 사는 방법, 감정메모장 작성, 메모를 통한 목표달성을 말한다.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라 에서는 독립심을 키우는 환경 만들기, 트라우마 벗어나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스스로를 믿고 지지하라 에서는 초두효과와 면접, 자신감, 나를 믿는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방황을 무조건 부정하지 마라 에서는 직장인 사춘기, 방황의 시기를 내일을 위한 디딤돌로 삼기를 말한다.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라 에서는 현재 상황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의 시간을 살아야 함을 말한다.
도전을 위해 기꺼이 노력하라 에서는 인생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것은 성공의 발판임을 이야기 한다.
원하는 게 있다면 마음을 다하라 에서 새로운 일을 시도하려면 반드시 저항을 만난다. 진정으로 원하는 간절함과 진심의 힘에 대해 생각해 본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내 인생이다 에서는 취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커리어는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며, 인생의 다른 기회는 존재함을 말한다.
4장 진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의
작은 것부터 시도하라 에서는 관심 분야 리스트를 만들고 천천히 시도할 것을 권한다. 작은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목표를 구체화 하기를 권한다.
좋은 평판과 인맥을 쌓아라 에서는 진심으로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하면서 인맥을 쌓는 것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직업 찾기는 마라톤이다 에서는 수시채용이 대세가 되는 시대에서 직업 찾기는 마라톤과 유사하다.
조급해 말고 천천히 실행하라에서는 타인과 비교하는 습관이 좋지 않은 이유 세 가지, 나에게 맞는 계획 실현하기를 이야기한다.
두려움과 당당히 마주하라 에서는 중요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통한 부담감 낮추기를 알아본다.
내 인생에의 정답은 나만 안다 에서는 선택의 기로에서 기준을 세우기와 지금의 선택에 후회를 남기지 말 것을 당부한다.
모든 걸 만족하는 선택은 없다 에서는 직업을 찾는 협상의 과정,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선택은 없으며 최우선의 가치를 이루기 위한 선택을 말한다.
퇴사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에서는 직장 내 인간관계의 문제, 퇴사를 도피의 수단으로 쓰거나, 매너리즘 탈피로 쓰는 것의 문제점에 대해 살펴본다.
퇴사를 고려해봐야 하는 상황들 에서는 자기 성장과 인간적 대우 등과 결단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똑똑하게 이직하고 직장생활하는 법 에서는 MZ세대가 잦은 이직을 하는 이유, 잡호핑족 트렌드를 긍정하는 가치관의 변화를 알아본다.
현명하게 버티며 준비하는 법 에서는 어려운 취업 시장이지만, 목표를 위해 신중하게 커리어를 찾아가야 함을 말한다.
전 세계와 사회의 변화에 관심을 가져라 에서는 AI는 많은 직업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미래 성장 산업과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추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직장인은 가고, 직업인의 시대가 왔다 에서는 근로 문화는 시대상을 반영한다. 직업의 변화 추세와 대응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본다.
5장 성숙하고 똑똑하게 사회생활 하는 10가지 원칙 의
내 인생은 선택할 수 있다 에서는 인생의 힘든 상황에서 좌절하는 사람도 있고, 가치있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선택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본다.
실패를 똑바로 바라보라 에서는 실패는 우울감과 자존심에 상처를 준다. 실패를 직시하고 극복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둔감함과 예민함에 관하여 에서는 사회생활에서 둔감함과 예민함의 문제를 알아보고, 사실과 감정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잔소리도 조언도 아닌 공감이 먼저다 에서는 잔소리와 충고의 차이, 지켜보기와 공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우리는 모두 끼인 세대다 에서는 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가치관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세대별로 서로의 처지를 공감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사람 에서는 조직 문화를 바꾸는 것은 어렵다. 나의 바른 생각이 변화의 시작임을 말한다.
누구에게도 대체되지 마라 에서는 많은 기업이 운영이 어려워 몸집을 줄여간다. 사회 변화에 따른 새로운 트랜드에 관심을 기울이고 역량을 개발해야 함을 말한다.
내 마음과 생각에 솔직하라 에서는 부정적 일을 회피하려는 인간의 마음은 좋아하는 것을 모르게 한다.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기를 설명한다.
마음의 문을 열고 함께하라 에서는 어려운 시기 혼자만 낙오자가 된 것 같아도 세상에 문을 열고 혼자 아파하지 않기를 바란다.
진정한 어른 공부를 하라 에서는 몸은 나이가 들면서 성장하지만, 어른이 되는 것은 노력이 필요하다. 내면의 성숙에 대해 생각해 본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의
1장 내 삶, 꿈, 커리어, 이대로 괜찮을까? 에서는 커리어의 중요성, 직업의 가치, 목표의 설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방황하는 MZ세대, 우리는 대체 왜 이럴까? 의 평생직업의 시대의 진로 설정, 부모가 자녀의 진로를 대하는 방식, 진로 설정과 부모의 역할을 생각해 본다.
3장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 가이드 에서는 나만의 진로 가치관 설정, 진로의 방향성, 자신의 성향에 맞는 직업 선택, 감정메모장, 콤플렉스 탈피, 자신감, 방황, 비교 금지, 노력, 커리어는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임을 말한다.
4장 진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에서는 작은 경험을 쌓으며 목표를 구체화 하기, 좋은 평판과 인맥을 쌓기, 두려움 대하기, 선택의 기준, 선택, 매너리즘 탈피, 퇴사, 이직, 커리어 관리, 미래 산업과 직업 변화를 이해해야 함을 말한다.
5장 성숙하고 똑똑하게 사회생활 하는 10가지 원칙 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 선택하기, 실패를 극복하기, 사실과 감정 분리하기, 공감의 중요성, 조직 문화 바꾸기, 사회 변화에 따른 역랑 갖추기, 내면의 성숙에 대해 생각해 본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는 자신의 역량과 내면의 목소리를 통해 원하는 커리어를 선택하고, 변화하는 시대가 요구하는 트랜드에 맞는 진로 설정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에서 MZ세대의 커리어 전략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미다스북스와 책과콩나무 서평단 에서 "성공하는 MZ세대의 커리어 전략"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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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에는 대학에만 들어가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대학을 다니면서는 학점을 이수하고, 취업을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회에 나와서 직업을 구하고, 일을 하다 보니 커리어 플랜이라는 것이 있어야 함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커리어 플랜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만약 지금 막 커리어를 계획하는 분들에게는 어떠한 조언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기 위해 읽은 책이 <성공하는 MZ 세대의 커리어 전략> 입니다. 책 제목에 MZ 세대가 들어있는 것은 이 책의 독자들을 MZ 세대들로 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 자신이 MZ 세대들의 커리어 상담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이 책 속에 녹여내고 있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장. 내 삶, 꿈, 커리어, 이대로 괜찮을까? 2장. 방황하는 MZ 세대, 우리는 대체 왜 이럴까? 3장. 우리에게 필요한 12가지 진로 가이드 4장. 진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5장. 성숙하고 똑똑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10가지 원칙 책의 시작에서 저자는 다음의 질문을 던집니다.
책을 내려놓고, 한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제로 안정적인 직업은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저자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는 것에 공감이 됩니다.
정말 직업의 안정성이 아니라, 평생 쌓아가야할 커리어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듭니다. 제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MZ 세대들에게 이 부분을 꼭 읽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 만나게 되는 '자녀의 진로를 대하는 4가지 부모 유형'은 부모의 입장에서 아주 자세히 읽었습니다. 저자는 4가지 유형 중에 조력자형 부모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녀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부모가 조력자형 입니다. 과연 저는 어떤 부모형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한, 매니저형보다 낫다고 하는 방임형 부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들여서 읽어야 할 부분을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3장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진로 계획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바로 스스로를 아는 것이기에 말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 실린 다음의 질문을 꼭 해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자신에 대해서 살펴본 다음에, 진로와 직업을 찾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들려주는 4장에 이르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작은 것부터 시도하라' 입니다. 경험해 보지 않고 막연히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저 또한 먼저 시도해 보고, 튜닝은 나중에 하라고 말하곤 합니다. 물론 경험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말이죠. 잘 찾아본다면, 자그마한 경험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언제나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퇴사, 이직 등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는데, 이 부분도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지금 퇴사나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초년생들에게는 너무나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실패는 대하는 법, 둔감해지는 지혜, 공감하는 법, 끼인 세대, 자신만의 자리를 만들기 등에 대해서 아주 좋은 조언들을 들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미 대학을 졸업해서, 직장을 다니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이 자신의 꿈과 맞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면 더더욱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 100세 시대에 진로고민을 지금 한다고 해서 늦은 것은 아니니 말이죠.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진로를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일독을 권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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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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