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회사의 수익을 투자자의 몫으로 돌려준 월가 괴짜들의 위대한 유산이라는 문구가 넘 흥미로워서 읽게 되었어요. 워런 버핏같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사람이나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모르지만 다양한 투자에 대한 개념을 만들고 투자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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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위글스워스 저, 투자의 구원자들 리뷰입니다. 금융회사의 수익을 투자자의 몫으로 돌려준 월가 괴짜들의 위대한 유산이라는 부제가 붙었습니다. 괴짜들이라는 단어에서 알수 있듯이 당시에 멸시를 받던 투자의 천재들이 결국 시장을 장악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
| 최근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한터라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체크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투자는 항상 원론적이지만 그러면서도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라서 쉽지않네요. |
| 워런 버핏, 존 보글, 래리 핑크부터 조금은 낯선 존 맥퀀, 네이선 모스트, 유진 파마, 데이비드 부스, 해리 마코위츠, 윌리엄 샤프, 잭 브레넌, 스티브 블룸, 패트리샤 던 등의 유명한 투자자의 일화와 투자 방식을 분석하여 나에게 맞는 투자 방식은 무엇인지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이제는 외면할 수 없는 주식 투자이기에 언젠가 꼭 끼고 말거야!하며 준비하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
| 유명 투자자들의 일화에 관한 책입니다. 워렌 버핏이 헤지펀드 보다는 S&P500 지수추종을 택하며 내기를 한 에피소드부터 시작을 하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아는 사람 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서 배우는 입장으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한빛비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로빈 위글스워스 작가님의 저서 <투자의 구원자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든 혁신의 계기는 이단아로부터 출발한다는 이야기가 투자의 세계에서도 적용되는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금융의 역사를 바꾼 결정적 장면들을 모아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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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위글스워스 저, 투자의 구원자들 리뷰입니다. 평소에 관심있는 투자분야에다 투자의 고수들같은 느낌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금융회사의 수익을 투자자의 몫으로 돌려준 월가의 소위 이단아들의 이야기로 상당히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잘 읽었습니다. |
| 요즘 재테크와 투자에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름만 알던 워렌 버핏을 비롯해 이름도 몰랐던 수학자, 음향물리학자, ceo 등 여러 인물들의 업적이 인덱스펀드를 탄생시킨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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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구원자들 입니다. 인덱스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이로 인해 변화한 금융 시장의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혁신가들의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의 과정을 따라가며, 패시브 투자 전략이 어떻게 월가의 판도를 바꿨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제인문서지만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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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관심이 많아져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운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번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아요, 이북으로 읽었는데 듣기로도 들을수 있고 간단히 지하철에서 보기에는 이만한 게 없는것 같네요., 실물책도 좋지만 이북도 너무 좋아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책도 이북으로 구매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