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렇게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여유를 가져보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바쁜 와중에도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 의미 부여(?)^^. 주의를 둘러보자. 느리게 가고 있는 게 보일 것이다. 그 느림의 의미를 잠시나마 느껴보면 그리 바쁜 생활이 아닐지도.....^^ |
| 저자의 주장대로 '느림'은 성격 문제가 아닌 삶의 선택에 관한 것이라 생각한다. 정해진 시간을 무리하게 앞당기지 않고 시간에 쫓겨 허둥대지 않으면서 삶을 직시하며 살아가고 싶다. 다툼과 불안, 비난 등은 결국 더욱더 빠르게 살아가고자 하는 욕망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