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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학창시절과 우리 아이의 지금 시절은 차이가 큽니다 특히나 경제적인 상황에서 제일 많이 변한거 같아요 그때는 용돈 천원이면 아껴서 쓰고 쓸 상황도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딜가나 돈쓰기 너무 쉬운 여건이 되어서 작은 소비들이 모이다보니 소비를 너무 쉽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초등학생이 되면 어느정도 소비에 대한 개념과 함께 올바르게 소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제목부터 초등학생의 관심을 끌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는 다림 출판사의 [슬기로운 소비 생활] 19년차 현직 초등교사 선생님이 쓰신 책입니다 초등학생 3~4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게 쓰인 문고판 책! 그래서 아직 초등학생 1학년인 우리딸에게는 조금 어려워보이는 개념들이 보이더라구요~!
우리아이에게 너무나 가까운 편의점 쇼핑 부터 요즘 아이들이 유행하고 모으는 유행 아이템 쇼핑 그리고 마트 쇼핑, 온라인 쇼핑과 무인 매장 쇼핑 마지막으로 용돈 관리까지 알차게 6장이 채워져 있어요~
소비를 계획하고, 필요를 점검하고, 제품을 따져 보는 슬기로운 소비 생활에 대해서 한번 제대로 배워볼까요?!
처음에는 아이의 관심 유발을 위해 각 장마다 이렇게 만화로 시작하며 각 항목에 접근합니다 아이들이 잘아는 소재를 택해서 만화를 만들어서 어?! 나도 이런데?! 하면서 몰입할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현재 우리 생활과 밀첩하게 관련된 간단한 뉴스 기사를 보며 아이들에게 현재 소비 형태를 알려주고 어떤 소비가 좋은지 그리고 그동안 마케팅으로 쓸모 없는 소비를 하지 않았는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하나씩 알려줍니다 ^^
처음에는 아이의 관심 유발을 위해 각 장마다 이렇게 만화로 시작하며 각 항목에 접근합니다 아이들이 잘아는 소재를 택해서 만화를 만들어서 어?! 나도 이런데?! 하면서 몰입할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각 장마다 이렇게 부록으로 아이가 직접 자신의 소비 기준을 정해보고 착한 소비는 무엇인지 합리적인 소비를 어떻게 접근해가는지 알려줍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배우면서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많이 배우게 되더라구요! 그저 말로만 돈 아껴써야지! 하는 것보다 단순 돈을 보는게 아닌 '가치'를 알려줌으로써 아이도 저도 합리적인 착한 소비를 할 수 있는 눈을 만들어주게 됩니다 ^^
편의점, 마트, 무인 매장, 온라인 쇼핑 까지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형태에서 소비자로 상품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돈의 가치는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였어요! 초등학생이 되면 조금씩 용돈을 받으며 소비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경제개념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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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의 소비습관을 일깨워줄 수 있는 도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어릴적과는 다르게 요즘은 물질이 풍부하다보니 아이들이 돈을 좀 쉽게 아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집에도 초등학생 아이와 유치원생 아이들이 있는데 편의점을 참새가 방앗간 가듯이 자주 들르고 큰 마트가면 꼭 과자를 몇봉지씩 카트에 담고.. 어느 정도 크고 나서는 각자 용돈을 조금씩 주고 있는데 처음에는 좀 아껴쓰는듯 하더니 점차 씀씀이도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읽고 소비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용돈관리하는 방법등 많은 걸 배워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표지부터가 플렉스 하고 있는 그림이네요^^ 돈총에서 돈이 마구 나오고 있습니다. 있다고 다 쓰면 안되지요~ 뒷표지에 적힌 이야기는 정말 우리 아이들에게 해당하는 말들만 적혀있네요!! 1+1딱지, 포켓몬빵의 띠부씰, 장난감코너 단골손님등등 ㅋㅋㅋ
요즘 주위에 편의점이 너무 많아요. 우리 어릴적에 편의점은 밤새 운영하지만 꽤나 비싼곳, 정말 급할 때 이용하는 곳이었는데 요즘엔 편의점에서만 하는 할인들도 많고, 없는것도 없고 편의점 운영이 꽤나 잘되고 있어서 아이들은 참새가 방앗간 못 지나가듯이 지나가면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편의점은 뽑기, 장난감, 음료수, 과자, 젤리 등 없는게 없으니 아이들의 천국이겠지요. 그러나 한두개만 집어도 가격은 5천원이 넘어가고.. 아이들이 늘 사먹을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은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돈의 소비에 대해 잘 모르기에 돈은 노력해서 버는 것이고 그 돈을 알맞은 곳에다 써야한다는 인식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첫째가 하는 말이 자기는 어렸을 때 돈이 없으면 카드를 쓰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그 안에는 줄지 않는 돈이 가득 들어있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그러니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하는 엄마가 얼마나 이상해보였겠어요!
이 책을 좀 신중하게 진지하게 읽고 우리아이들의 오늘날의 소비현황에 대해 자세히 파악하고 현명하고 슬기로운 소비란 어떤 것인지 많이 깨닫길 바랍니다! 돈은 없어서는 안 되고 안 쓰고 살 수는 없는 것이지만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적절하고 알맞은 곳에 잘 쓰는 현명한 소비를 하기를 바라며 지금 갓 용돈을 받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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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꼭 필요한 게 많지만 그 중 하나 !! 바로 "돈" 아니겠어요?!
아이들에게도 이 돈공부, 경제관념 꼭 필요하지만 사실 저부터가 아이들 경제교육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학교에서 배우는것도 아니니까요~
그래서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부모님과의 대화, 실생활을 통해 점점 자신만의 경제관념을 만들어나가야 하는데요.
초등학생의 경제교육을 위해 딱 ! 적절한 책을 제가 소개해보려고 해요.
19년차 현직 초등교사인 조희정 선생님이 지필하신 다림출판사 <슬기로운 소비생활> 이에요.
슬기로운 소비생활의 목차 !! 전 이 목차를 보고 와~ 정말 아이들에게 딱 맞춘 교육이다!! 생각이 들었지뭐에요.
1장. 슬기로운 편의점 쇼핑 2장. 슬기로운 유행 아이템 쇼핑 3장. 슬기로운 마트 쇼핑 4장. 슬기로운 온라인 쇼핑 5장. 슬기로운 무인매장 쇼핑 6장. 슬기로운 용돈 관리
빨간색 단어들 보이시나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 우리 아이들이 자주 가는 곳들 모두 다 !! 들어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읽고 난 뒤에 저 장소들을 방문하여 쇼핑을 한다면
책 속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한번 더 생각하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죠? ^^ 안.성.맞.춤.이라는 표현이 딱인거 같아요~
슬기로운 소비생활에서는 경제관련용어들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동종소비 / 밴드왜건 효과/ 소비 언택트 저도 이 책을 읽고나서 알게 되었다는 건.. 안비밀...아니 비밀입니다......ㅎㅎ
<슬기로운 소비생활>의 각 장마다 마지막 부분에 '부록'이 나오는데 [나만의 소비 기준 정하기] 를 생각해보고 직접 적어봄으로써 실생활속 경제교육이 실현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흥미유도를 위해 각장마다 초반부에 들어가있어요~
일러스트레이터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내용으로 너무 귀엽게 그려주셨네요!!
아이들을 현혹할 만한 많은 상품과 소비로 둘러쌓인 현대 사회에서 돈을 안 쓸순 없겠지만!!
슬기롭게 현명하게 "잘" 쓰는 법 궁금한 친구들은 <슬기로운 소비생활>로 다 모여랏~
장난감 코너에 가면 발이 떨어지지 않는 친구. 용돈 기입장을 어떻게 쓰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친구. 띠부실을 모으기 위해 상품을 사는 친구. 1+1 문구만 보면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친구.
<슬기로운 소비 생활> 만나보고 이제 계획된 소비를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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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점검부터 용돈 관리까지!! 초4 인 첫째는 아직 용돈을 받지는 않는다. 언제 부터 용돈을 줘야 할지 고민?중이라 선뜻 시작이 되지 않는다. 조부모님들이 볼때마다 용돈을 주시고, 반 강제?로 저축이 통하던 어린 시절을 지나가고 저금보다는 본인의 수중에 들어오길 간절히 원하는 어린이 초4학년 입니다. 이번 48일이나 되는 긴 여름방학 동안 방학 과제중에 경제 관련 도서 읽고 독서록 적기도 있는데 이 참에 저의 눈에 들어온. 슬기로운 방학을 보내고 싶었던 차에 <슬기로운 소비 생활>의 멋진 제목의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책 2장을 보니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작년만 해도 포켓몬빵을 사려고 나름눈에 불을 켰던 엄마 1인 입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각 장의 처음에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흥미를 유발해 준답니다. 첫째도 그 덕에 이 책을 손에 쥐고 읽더라구요^^;; 그리고 각 장을 다 읽으면 부록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경제 관련책은 잘 읽는 편이 아닌지 4학년 어린이는 조금 읽기 힘들었다고 하는데 엄마인 저는 정말 배울 것도 많고 재미있더라구요. 곧 이제 용돈도 주고 용돈 기입장도 적게 해야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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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이랑 함께 일일강좌로 무지개은행에 놀러가는 수업을 들었는데 아이가 은행에서 돈을 맡기고 저축하면 이자가 붙는다는걸 배워왔더라구요. 용돈을 받기 시작하면서부터 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졌는데 갖고싶은것이 있을때 돈을 모아 사는것을 보고 아이에게 슬기롭게 소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아이들이게는 작고 소중한 용돈이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올바른 소비생활에 대해 알아보아요. 용돈을 받기전에는 갖고싶은것, 간식들 모두 부모님의 지갑에서 써왔기에 돈에 대한 개념도 없었고 물건에 대한 가치도 중요함을 느끼지 못했던것 같아요. 어떤 소비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고 현명하게 쓸 수 있을지 함께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요.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싸다는 이유로, 남이 사라고 부추겨서 산다면 슬기로운 소비생활이 될 수 없어요. 나에게 필요한 물건을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줍니다. 편의점에서 1+1 미끼상품등 아이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무인매장등 어떤 곳에서 어떻게 물건을 구매해야 할지 광고의 의도나 숨겨진 상술등 함께 알아보아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통장은 어릴때 만든 통장이라 아이가 저축한다는 개념이 없었어요. 함께 은행에 가서 아이이름으로 통장을 만들고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도 함께 배운다면 더 가치있는 곳에 보람차게 용돈을 쓸 수 있고 이것이 슬기로운 소비생활로 이어질거예요. 많은 흥미로운 상품들 속에서 돈을 안쓰는것이 알맞는 소비생활은 아니예요.
대신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답니다.
소비를 계획하고 필요를 점검하고 제품을 따져보는 슬기로운 소비생활! 아이와 함께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알맞은 소비생활을 함께 읽고 실천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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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받기 시작하며 돈이 생기는데로 쓰기 바쁜 우리 아이들! 이 책이 꼭 필요해요 학교 앞 편의점에는 없는게 없고 돈이 있으니 무언가 사고 싶다는 욕구가 많아요 특히 일반제품보다도 1 1이라는 덤으로 주는 행사상품을 보면 그냥 지나치기 어렵지요 모든상품이 있고 또 신상품에는 눈이가게 되어요 편의점에 가면 미끼 상품을 조심해야해요 덤으로 혹은 할인을 해서 예상하지 못했던 소비가 계속되고 돈의 소중함을 잊게 될 수도 있어요 한동안 포켓몬빵 인기에 빵대란이 있었어요 한개에 1,500원이라는 금액을 생각하기 보다는 희귀템이라는 이유로 너도 나도 따라 사게 되며 충동구매를 하게 되지요 충동구매를 막기 위해서 아이쇼핑을 하거나 온라인에서 SNS접속을 줄여 언택트가 최고의 백신이에요 마트 카트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어요 담긴 물건을 쉽게 볼 수 있게 구멍이 송송 뚤려있고 의자가 있어 아이를 앉히고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게 해주어요 쇼핑을 하기전 예산을 정하고 쇼핑 목록을 만들어 보아요 예산을 초과한다면 쇼핑 목록 제품의 우선 순위를 정해서 먼저 구매할 것과 나중에 구매할 것을 구분하고 예산을 넘지 않도록 노력해보아요 지금은 현금보다 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어 간편결재에 편리하기도 하지만 해킹으로 인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도 언제든 발생 할 수 있어요 돈을 안 쓸 수는 없기에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함께 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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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직 용돈은 주지 않았지만 이제 용돈을 줘야 할 시기가 도래한 거 같아요. 용돈을 주기 전 이왕이면 아이가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돈을 잘 사용할 수 있게 할까란 고민이 되더라고요.
돈을 잘 쓰는 방법, 현명하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책이 나왔어요. 이 책은 아이에게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득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자주 가는 편의점, 친구따라 사는 유행 아이템, 마트, 온라인, 무인 매장 등에 갔을 때 어떻게해야 슬기롭게 쇼핑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나만의 꼼꼼한 소비 기준 정하기, 온갖 데이로부터 지갑 지키기, 착한 소비에도 관심을 가져봐, 합리적인 소비를 방해하는 랜덤 박스, 계산대가 없는 아마존 고,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등을 부록으로 실어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슬기로운 쇼핑을 하려면 기록을 잘 해야 하겠죠. 그래서 마지막 장은 슬기로운 용돈 관리에 대해 말해줘요. 용돈 기입장과 통장 만들기, 체크 카드 만들기까지 잘 나와 있어요. 특히 나의 소비 습관 체크리스트가 유용하네요. 나의 소비 습관 체크리스트에 체크해보며 나의 잘못된 소비 습관을 점검해보는 것도 의미있습니다.
저도 매 새해에 가계부 쓰기에 도전하고 있지만 늘 쓰다가 흐지부지 되어버려 실패하고는 하는데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기록하기는 저부터 실천해야겠어요.
이렇게 만화로 이야기를 시작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포켓몬빵 인기가 참 많았는데 포켓몬빵과 관련하여 뉴스 기사도 다루고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서도 말해줘요. 그래서 왜 다른 사람들이 사면 나도 사고 싶은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마트의 상품 진열의 비밀, 쇼핑카트의 비밀 등도 알려줘요. 저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보았답니다. 기업들의 광고마케팅에 속지 않고, 우리의 지갑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말 사투를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들게 하네요. 넘쳐나는 광고에 견물생심하지 않도록 눈을 질끈 감고 귀를 꽉 막아야 하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으니 문제에요. 어디를 봐도 모두 광고투성이니까요. 아이들과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란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할 거리가 많아요. 테마 하나마다 아이들과 조금씩 이야기 나누려합니다. 그러면 아이들과 돈, 광고, 나의 마음에 대해 더 알고 이해하고 사고하는 좋은 시간이 되겠어요. 상품과 소비로 둘러싸인 세상 속에서 돈을 잘 쓰는 방법, 이 책을 통해 알아봐요.
우아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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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점검부터 용돈 관리까지 어린이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조언이 가득한 책이라서 저희 아이에게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자주 찾는 편의점 쇼핑을 시작으로 인기 절정이었던 포켓몬 빵 등의 소재를 이용한 설명으로 저희 아이는 흥미롭게 이 책을 읽었다고 해요. 또 부모님과 방문하는 마트에 있는 카트와 물건 진열 방식에 숨겨진 비밀과 온라인 쇼핑, 무인 매장 쇼핑 등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좋았다고 해요.
6장으로 나뉜 이 책에서 각 장의 시작은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화예요. 2페이지에 걸친 만화에는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할만한 내용들이 마중물 역할을 한다고 여겨져요. 본론의 내용도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는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었고 덕분에 슬기롭게 쇼핑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고 해요. 살아가면서 평생 겪게되는 소비를 슬기롭게 하도록 안내해주는 이 책을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