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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으로 되어 있는 초등 인체 탐험이에요. 3학년 아이가 학급 추천도서로 가져가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지요^^ 비록 책은 낡아지겠지만 친구들이 잘 보는 모습에 아이도 흐뭇해하더라구요. 어려운 인체책 필요없지요. 재밌는 실험으로 실제 나의 인체를 탐험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주말에 아이와 함께 하며 지식도 쌓고 깔깔거리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게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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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체를 탐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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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체는 정말 신비해요. 인간과 생명의 놀라움을 놀이를 통해 알려주는 책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1,2 입니다. 내몸으로 실험하고 내 몸으로 인체를 배우는 책인데요.내 몸으로 실험을 해보는 책이라 아이들도 성인인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1권에서는 뇌,신경,반사대해 알아볼수 있었고 2권에서는 균형,착각 구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일상에서 바로바로 내 몸을 가지고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 동작들이 많아요. 이거 별거 아니잖아?그냥 쉽게 할수 있겠는데? 생각했던 동작도 쉽지 않더라고요 ... 1권은 설명위주로 배우며 인체를 알아가보는 시간이었고 2권은 좀 더 난이도 있고 다양한 동작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설명은 간략하지만 꽉 채워 설명해주고 있어요.저희아이는 1권도 재미있게 봤지만 아무래도 더 다양한 동작들을 다루고 있어서 2권을 더 재미있게 봤어요. 이렇게 일상속에서 풀지못해 궁금해했던 아이의 궁금증을 책이 풀어주네요. 아이스스로 자기의 몸을 통해 실험해보며 깨닫는 과학 책이라 정말 유익하네요 아이가 이 책을 매일매일 끼고 살아요. 이제 제 몸을 가지고 실험을 하네요 ....ㅋㅋ 내 몸의 구조도 알아보고 동작들을 따라해보며 알아가는 지식책! 우리의 몸이 제일 재미있는 과학이 되는 순간 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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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은 두 권으로 된 책이다.
파란색 표지의 1권은 뇌, 신경, 반사 편이다. 1장은 '도전해 볼까?'로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하나씩 구부려 보고있고, 팔짱을 껴보고, 눈을 감고 시간을 맞춰보고 있는 내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2장은 '찾아보고 비교해 보자'로 내 몸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옆 사람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3장은 '왜 이렇게 되는 걸까?'로 어떤 상황에서 한 번쯤 경험했던 몸의 변화들이 왜 일어났는지를 알려준다.
책의 구성은 왼쪽에 커다란 글씨로 제목 (도전할 내용)이 나와있고 그 아래에 재미있는 그림으로 도전해 볼 내용과 우리 몸에 대해 설명이 있다. 오른쪽에는 방금 했던 도전에 관련된 몸의 구조나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글밥이 많지 않고 설명하는 그림들은 재미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중간중간 나와있어서 어린 친구들도 부담 없이 본 책이다.
간혹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이 있지만 그림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고, 어렵지 않도록 글을 쉽고 짧게 풀어내서 저학년이 이해하고 넘어가기에도 충분했다. 1권 마지막 부분에 부록이 있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수 없는 동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도전정신이 강한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끊임 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빨간 색 표지의 2권은 균형, 착각, 구조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의 구성은 1권과는 조금 다른데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도전 정신을 불태우게 한다. 총 44가지의 도전 과제가 있는데 어느 하나 쉽지는 않지만 재미있는 과제들이다.
그림만 봐도 어려울것 같고, 재미있을 것 같은 도전 과제들. 도전 과제가 큰 글씨로 쓰여있고, 방법을 설명하는 글과 그림이 나와 있다. 각각의 도전 과제 마지막에는 '왜 안 되는 걸까?'라는 색(빨강, 파랑,초록) 박스에 그 이유가 나와있다. 가끔 가능한 도전도 있었으나 쉽지 않았고, 어려웠지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코가 막혔을 때, 재채기가 나오려고 할 때, 딸꾹질이 멈추지 않을 때 해 보는 도전이 있는데 하는 모습이 좀 우습기는 하지만 제법 효과가 있는 방법들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의학사 '사카이 다츠오'로 인체, 해부에 관한 책들을 집필한 사람이다. 우리의 몸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보기 쉬웠고, 무엇보다 책을 보며 한번씩 따라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한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숲 STEAM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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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세트
사람의 인체는 알면 알수록 정말 신비하고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평소 인체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던 아이들과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을만한 책 함께 봤어요.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세트'는 1, 2권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간과 생명의 놀라운 신비를 놀이를 재미있게 알려주고 내 몸으로 실험하고 내 몸으로 배울 수 있는 인체에 대해 알 수 있는 과학 놀이책이에요. 1권에서는 인간의 뇌, 신경, 반사에 관해 탐구하고, 2권에서는 균형, 착각, 구조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몸을 이용해서 다양한 실험을 제안하고 그것을 과학적 원리와 인체의 신비로 재미있 배울 수 있는 구성이에요.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1권 뇌, 신경, 반사 편
손을 사용하지 않고 귀만 움직일 수 있을까? 등..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도전하며 탐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요.
2장 찾아보며 비교해 보자에서는 다른 사람과 귀 모양 비교하기, 손가락 지문의 모양을 비교하기 등 찾아서 비교해 볼 수 있고, 3장 왜 이렇게 되는 걸까 에서는 배가 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나고, 모기에 물리면 가려운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2권 균형, 착각, 구조 편
1장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에 서는 새끼손가락과 약손가락, 가운뎃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붙여보기, 엄지손가락을 손목에 붙이기 등 신체를 이용해서 실험을 할 수 있는 사람과 동작이 되지 않는 사람을 관찰할 수 있어요
2장 어려운데 할 수 있을까 에서는 발가락을 하나씩 움직일 수 있을까? 등 몸으로 하기 힘들 것 같은 실험을 해볼 수 있어요
3장 신기해! 왜 이렇게 되는 걸까 에서는 두 다리를 바짝 오므려도 쉽게 벌어지는 이유 등 다양한 동작을 통해서 인체의 변화를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다양한 신체를 이용해 함께 따라 해 보고 실험해 보면서 신체 과학놀이를 함께할 수 있었는데요. 자신의 몸에 대해 궁금해하고 호기심이 있는 아이들이나 가만히 앉아서 글만 보는 책은 싫어하는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지루하지 않게 신체 과학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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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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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신기하고 잼나는 인체과학책?? 우리 몸이 보여주는 놀라운 동작과 현상들을 놀이와 실험을 통해 직접 도전하고 스스로 탐험하게 함으로써 인체와 생명의 무한한 신비를 알려주는 과학놀이책이에요 1권에서는 인간의 뇌 신경 반사에 관해 탐구하고 2권에서는 균형 착각 구조에 관해 나와요~ . 다양한 실험을 제안하고 과학적 원리와 인체의 신비를 흥미롭게 보여주고 일상에서 내 몸으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도전 거리를 제시해서 해보면서 웃으면서 보게되요 아이랑 여러가지 해보면서 잼나게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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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따라해보고싶고 또 따라해보게되고 엄마에게도 한번 해보라며 호들갑 떨며 따라해보고...호기심을 자극하여 따라 움직이다보면 어느새 내몸을 실험하고 내몸을 배우고 인체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 있게 된다. 이책은 1권)뇌,신경,반사편과 2권)균형,착가,구조편으로 구성되어있고 더숲 steam시리즈로 과학기술 분야인 stem에 인문학적 소양과 예술학적 감성 arts를 추가한 융합인재교육으로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의 역량을 키워줄수 있다고 한다. 특히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 1.2>는 우리 인체를 통해 인간과 생명의 무한한 신비를 발견 한다고 한다. ??1권에서 아이가 재미있다고 추천해준 부분)) P.24)몸의 한쪽 면을 붙이면 반대쪽 다리를 올릴수 없다.: 아이는 직접 그림속의 남자처럼 따라해보며 벽에 붙지 않은쪽 다리가 올라가지 않는다며 신기해 했다. P.25) 앉은 상태에서 미간이 눌리면 일어서지 못한다. :의자에서 일어설때는 몸을 앞으로 구부리면서 다리에 체중을 싣는데 머리가 눌리면 움직일수가 없다며 쇼파에 앉은 엄마의 미간을 누르며 일어서보라고 연신 외치는 아이는 깔깔 웃으며 재밌어했다. P.28)자기얼굴의 오른쪽 절반과 왼쪽절반 비교하기 :아이는 한손을 자신의 얼굴 왼쪽 절반을 가린채 거울을 보고 확인하고 오른쪽 절반도 가린채 거울을 보고 확인해본다.얼굴의 왼쪽은 우뇌가, 오른쪽은 좌뇌가 통제하고 있다며 우뇌의 영향을 받는 왼쪽은 부드럽고 표정이 풍부한 반면 좌뇌의 영향을 받는 오른쪽은 지적이면서 차가운 인상이라며 신기해하며 보고 또보고 비교해보고 생각한다. P.32)팔짱을 껴 보면 알수있어 :“엄마! 팔짱한번 껴봐!“라며 뜬금없이 시키기에 얼른 팔짱을 껴본다. 팔짱을낄때 오른팔이 위로 오는 사람은 좌뇌타입으로 논리적이고 왼팔이 위로 오는 사람은 우뇌타입으로 감각적이라고 한다. 아이는 간단한 실험으로 너무 재밌어한다. P.53)예전에 O형은 C형이라고 했었습니다.A형은 A형물질,B형은 B형 물질을 가지고 있었는데 C형은 물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숫자O형을 써서 O형이라고 했더니 알파벳O로 착각해서 O형이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며 읽었던 부분이다. ??신기한 동작들과 사람이 못하는 동작이 많아서 따라하다보면 재미있었고 무릎 아래를 치면 발이 튀어오른다고 한 내용이 있었는데 아이가 직접따라해보았지만 책의 내용처럼 않되는것도 있어서 의아했고 호기심 있게 읽은것 같다. 몸을 책 내용대로 따라해보다보면서 ‘왜 않될까?’‘책대로 되니 신기하네!’ 몸으로 배우기도 하고 생각하게 하여 신기한 인체구조에 대해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는것 같다. 지금껏 이런 책은 처음 보았기에 참 재미있게 읽었고 인체구조에 대해 참 유익한 책이었다. 2권에서는 도전횟수와 난이도, 도전순서가 잘 나열되어있고 ‘왜 안되는걸까?’코너에서 그 이유가 잘 설명이 되어있기에 궁금증도 해결이 되고 눈에 쏙쏙 더 잘들어오고 이해도 쏙쏙 더 잘되었다. 책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라면 이책을 부모님과 같이 따라해봄으로써 책재미에 푹 빠질것 같고 온가족이 함께 도전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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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반에 귀를 움직일 수 있는 아이가 있었다. 손을 안 대고 귀를 움직이는 신기한 기술이었는데, 그 친구는 어쩌다 한번씩 귀를 움직여주었고 나는 그 장기를 볼 때마다 놀랐던 기억이 난다. 나와 다른 친구들도 그 기술을 따라해보려고 몇번 시도했으나 귀가 꿈쩍도 않길래 그만 두었다. 태어날 때부터 존재했고, 남들과 다를 것 없는 신체 기관이라 기본적인 기능 외에는 생각해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그것은 풀리지 않는 인체의 신비와 유년의 추억으로 남았었는데, 수십년이 지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을 통해서 그 비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목 근육이 발달한 인간은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귀를 쫑긋 세울 필요없이 목을 돌려서 소리의 근원을 확인하므로 귓바퀴 근육이 발달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집중해서 귀 주변 근육을 움직이는 연습을 하면 귀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책은 총 2권으로 1권은 뇌, 신경, 반사 편이고, 2권은 균형, 착각, 구조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비로운 인체에 대해 알기 쉬운 문장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전해주고 있다. 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신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동물에는 없는 사람만의 고유한 점이 무엇인지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신체 반응에 따른 과학적인 이유도 알려준다. 무엇보다 잘 몰랐던 용어와 지식을 재밌게 배우고 과학 이론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할 수 없는 동작을 실제 도전해보면서, 쉬워 보였는데 안 되는 동작이 있음을 알게 된 것도 재미있었고, 같은 동작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이 나뉘는 게 너무나 신기했다. 그리고 코가 막혔을 때, 재채기가 나오려고 할 때, 딸꾹질이 멈추지 않을 때, 기억력을 높이고 싶을 때 도전할 수 있는 팁도 각 신체의 연관성을 통해 알려주는데 유용했다. 이렇게 과학에 대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더숲 STEAM시리즈 덕분에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요즘은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STEAM Literacy)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배양하는 STEAM 교육이 필수라고 한다. STEAM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s(인문, 예술), Mathematics(수학)의 약자로 스스로에게 주어진 문제를 재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다. 소개한 책을 통해서라면 STEAM을 더 친근히 느끼고 융합적 사고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내 몸은 가장 재미있는 과학 놀이터"라는 책 소개처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초등 인체 탐험》과 함께라면 다른 어떤 곳보다 멋지고 신나는 인체 여행이 가능할 것이다. ㅡ출판사의 서포터즈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세상에서가장재미있는초등인체탐험 #사카이다츠오 #인체탐험 #인체의신비 #과학책추천 #재밌는과학책 #인체 #더숲스팀 #인체공부 #인체공학 #스팀교육 #steam교육 #STEM교육 #영재교육 #초등의대 #유아 #어린이 #신간추천 #인체실험 #초등과학 #어린이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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