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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맥스 언리얼 교과서 이책은 3dsmax와 언리얼앤진을다룬다.다 최신버전 2024이기 때문에 최신의 것들에 맞춰배울수가있다.언리얼앤진과 3dsmax의 구성원리와 기초부터 배울수있다.그리고 모델링에 관해 많이 다루는데 따라하기 어렵지않게 잘나와있다.3dsmax와 언리얼 게임개발 디자인 모델링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겠다 제목그대로 인생교과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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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맥스 & 언리얼 교과서 최근 들어 언리얼 엔진은 주목적인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교육, 애니메이션, 건축, 가상 및 증강 현실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강력한 엔진을 활용하여 실사 같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면서도 사용자들에게 친화적인 정책을 통해 파이를 넓혀가는 언리얼을 활용하기 위해선 프로그래밍, 사운드, 이펙트, 다양한 분야를 꼽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모델링을 제작하기 위해 3ds Max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이 책은 그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언리얼 공인 강사들이 모여 제작한 책입니다. 그렇기에 디자인 툴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3ds Max의 기초부터 설명을 곁들여 차근차근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내용 자체도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벽시계, 책상, 컵, 소파 등을 제작하면서 3ds Max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 기법을 익히면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페이지마다 꼼꼼하게 배치된 그림으로 툴을 활용하는 법을 손쉽게 알아가실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실제로 언리얼 엔진을 통해 이전에 제작했던 다양한 모델링들을 에셋으로써 환경에 배치해 보고, 언리얼 엔진만의 기능을 이용하여 실제로 실무에서 사용하는 건축 인테리어 환경을 제작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실습하실 수 있습니다. 3ds Max 활용하여 자신만의 모델링을 통해 이를 에셋으로 활용해 보고 싶거나, 기초를 다시 한번 배워나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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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맥스 & 언리얼 교과서> 3ds Max 2024 고퀄리티 그래픽 디자인 일반적으로 3D라고 하면 가장 먼저 영화가 떠오르고 애니메이션, 가상현실 등이 연상된다. 이런 기술들은 누군가의 노력과 기술의 발전으로 이룩된 작업인데 이 책은 그것을 공부하고 작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3D 모델링, 렌더링,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직종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3ds Max는 최고이며 널리 쓰이는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제대로 그리고 다양하게 운용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최신의 버전이어야 하며 그것에 맞는 최신 기술의 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2024 버전으로 앞서 인생 교과서 시리즈를 집필한 전문가들이 만들었고, 누구나 바로 적용하며 배울 수 있게 쉬운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초보자나 기초를 넘었으나 기본 그 이상이 궁금한 숙련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게임 개발, 건축 디자인, 영화, 가상현실과 같은 실감나는 3D 분야에서 적용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다양한 예제와 함께 꼼꼼한 작업과 세심함이 필요하다. 해당 분야를 전공했거나 기초를 넘은 이들에게는 비교적 쉬운 방식으로 학습하고 따라해보며 진도를 뺄 수 있을 것이고, 아직 그래픽 디자인이 낯설고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이들에게도 차근차근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전혀 모르는 이가 보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관심이 있고, 이 일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 정도의 교육방식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사실상 전문적인 일이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 이르러서는 전문성이 돋보이는 단락을 마주하게 되니,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앞에서부터 놓치지 않고 천천히 따라와야 하는 세심할을 요하는 작업이다.
예제를 보기 쉽게 그리고 이해가 쉽게 잘 정리되어 있고, 필요할 때 적혀있는 설명들이 공부하는 독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생각이 든다. 지나치지 않고 필요한 설명을 꼼꼼하게 실어두어 배경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에게고 신경 썼으며 실제 업무에 사용할 수 있게 잘 유도했다는 생각이 든다. 오랜 시간 전문적인 분야에서 어떻게 가르쳐야 어떤 활용이 가능한지를 연구한 집필자들의 노고가 예상된다. 실무와 함께 자기개발의 도서로 잘 활용 가능한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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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3D 모델링의 A부터 Z까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면 이 책부터 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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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들기에 관심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서 최신 맥스&언리얼 교과서를 보게 되었다! +_+ 최근에 아이 패드로 쉽게 해볼 수 있을까 하여 노마드 스컬프를 이용해봤었는데 역시 작업은 컴퓨터로 해야 제맛(?)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역시 3D맥스구나! 하는 것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느낄 수 있었다. 컴퓨터 프로그램 답게 훨씬 세부적이고 다양한 도형 제작 응용이 가능했다고 해야 하나? 가장 먼저 놀란 것은 홈을 파는 인셋 기능부터 시작되었다. 노마드 스컬프에서는 일일이 벽을 세웠어야 하는 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그냥 네모 만들고 홈을 파면 된다. 익숙해지면 복붙해서 돌리는거나 홈 파는 거나 큰 차이가 없을지 모르지만 사실 이건 홈을 파는 것보다도 '면 개수'와 '크기'를 굉장히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봤다. 이 얼마나 세세한 작업인지... 간단한 작업 같아보이지만 거기에 구현된 섬세함들에 계속 놀라고 집중하게 되었다.
아 그런데... 몇 가지 실습 예제들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이... 이거... 이렇게 해서는 게임 못 만들거 같은데? ... 이런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고퀄리티 게임 개발에 왜 그렇게 많은 인력과 돈, 시간이 드는지도... 혼자서는.. 굳이 이렇게까지 섬세하고 다양한 물건들을 재질까지 완벽하게... 꾸며야 하나... 아니 꾸밀 수 없다...
물론 실제 작업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올려놓은 다양한 에셋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 이 책에는 언리얼 엔진 회사에서 제공하는 것들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도 나와있어서 어떻게 보면 1인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가 담겨 있었다.
3D맥스의 다양한 활용법뿐만 아니라 언리얼 엔진의 사용법까지 가볍게 다뤄주는 책이어서 어디 학원 가기 전에 독학용이든, 배우고나서 복습이나 응용용이든 '교과서'라는 이름 답게 활용 방법이 다양한 책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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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종류의 서적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큰 궁금증은 이거만 봐도 내가 그리려는걸 그릴수 있냐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 서적이 얼마나 교육적으로 가치가 있는지는 중요치 않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만 읽어도 당신이 원하는 어지간한 정도의 결과물은 다 그릴 수 있다."
본인의 경우 이 책을 가이드 삼아 3d로 선박을 그려보았으며, 보안상 내용을 공유하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3ds Max를 사용하고 느낀 점은 이 툴은 AutoCAD와 Unity의 중간정도의 느낌이라는 것이다.
이런 툴을 학습할때는 보통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서 배우는데, 긴 동영상 속에서 내가 원하는 게 어디있는지, 또는 어디 있었는지를 찾는것이 보통 힘든것이 아닌데, 이 책은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해냈다.
목차가 있어서 원하는 기능을 찾는것이 수월했고 그 방법의 경우 뭘 눌러야하는지를 사진까지 제공해주며 디테일하게 제시해 주기 때문에 원하는 기능을 사용하기가 매우 용이했다.
내용의 구성이 처음 접하는 사람도 무리가 없도록 '3ds Max 설치'에서부터 하나하나 다 알려주기 때문에 초심자 또한 이 책으로 입문하기 괜찮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다른 툴을 경험해본 사용자 뿐만 아니라 아예 처음해보는 초보자에게 또한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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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인공지능 AI의 발달로 이미지를 생성하는데 있어 탁월한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 "인생 맥스 & 언리얼 교과서" 는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고가의 3D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엄두를 낼 수 없는 실정이 되었지만 이제는 대중적인 서비스로 교사, 학생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해 3D 디자인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 바 그에 따른 책자의 필요성은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
일단은 저자가 알려주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숙지하고 연습해 실력을 키워 놓아야 한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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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년 전에도 3D 프로그램이 꽤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럼에도 비싼 가격 때문에 접하기가 꽤나 어려웠다. 새로운 직업으로서 준비중인, 특정한 계층들의 전유물이 바로 3d 디자인 프로그램이었던 같았다. 시간이 꽤나 흘렀고 구독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교사, 학생들에게는 저렴하게 제공하는 등 문턱이 많이 낮아졌다. 또한 마음만 먹으면 취미로서 3D 디자인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3d 디자인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고 여전히 많은 사용자를 포유한 것이 바로 3ds max 프로그램이다. 3d max를 책으로 접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수년 전에 서점에 가면 엄청나게 두껍고 무거워서 책을 펼쳐 보기 전부터 겁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인생 맥스 & 언리얼 교과서'는 두껍지 않은 두께와 컬퍼풀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어려운 프로그램들을 쉽게 설명해야 하는 시대적인 흐름이 반영된 것은 아닌가 추측해본다. 체험판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나는 방송통신대 학생 신분이어서 인증과정을 통해서 무료로 설치할 수 있었다. 처음 접하는 화면은 분명 어렵게 느껴졌으나 하나씩 따라하다 보니 이해를 하는 과정에서 쉽게 느껴졌다. 기본이 되는 도형에서 하나씩 쌓아가는(build-up)하는 과정에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초반에 더디더라도 잘 따라가면, 책장을 넘길 수록 친근해질 것 같다. 또한 저자의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프로그램과 익숙해진 뒤, 각자가 상상하는 것들을 만들어서 각종 디자인, 영상 등에 재료로 사용하면 본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될 것 같다. 찬찬히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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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제작된 책이라서 맥스와 언리얼을 사용해보지 않은 문외한이라도 충분히 자신감과 끈기만 있으면 완독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나는 관련 학과를 다녔었기 때문에 완전히 문외한은 아니지만, 프로그램 다루는 방법을 금방 잊어먹은터라 아쉬워서 이 책을 찾은 것이기 때문에 책의 초반에 프로그램 설치부터 나오는 것을 보고 완전 초보자를 위한 것이구나 싶어 책을 잘못 선정했다 싶어서 허무함이 들었으나 이 책에서는 초보부터 심화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내가 애매하게 기억하고 있던 지점부터 알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 지루하지 않게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었다는 것이 장점이었던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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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ds MAX 2024 기반이기 때문에 체험판 설치하는 과정부터 기초적인 부분이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정밀한 하드서페이스 관련 모델링 기법류 보다는 기본적인 모델링 작업 파이프라인과 하이폴리곤과 로우폴리곤을 통한 노말맵 적용 후 언리얼엔진에 대입시키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하이폴리곤은 아무래도 데이터양이 많아서 게임이나 실시간 랜더링용으로는 쓰이기 힘들기 때문에 이 과정을 필수로 거쳐야 게임엔진에서 원할하게 구동시킬 수 있습니다. 책은 총 4챕터로 나뉘는데 1장은 기본적인 소개와 원리, 2장은 로우 폴리곤 제작하기로 가장 기본적인 모형 모델링 부터 종이접기와 유사한 맵핑에 원리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맵에 대한 이해는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힘든면이 있는데, 그림으로 각종 예제들을 첨부해놨기 때문에 한층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또 모델링 팁을 중간에 수록해놔서 핵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에서 원형(컵, 병, 원통형) 모델링을 가까이에서 보면 완전히 부드럽지 않고 각져 있는데, 이것은 최적화 때문입니다. 폴리곤 수를 어떤식으로 낮추는 등의 최적화 팁등이 소개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습니다.
4장부터는 본격적인 언리언엔진5를 배우게 되는데요. 설치방법, 사용중 오류 메세지 가장 기본적인 배치 후 조작 방법, 깃허브를 통한 예제파일 임포트, 에셋생성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다룹니다. 특히 영문 버전 기반이라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으며, 메터리얼 활용법에 대한 옵션과 색을 혼합시켜 좀 더 사실적인 머티리얼을 만들어 적용하는 방법과 광원을 배치해 하나의 씬을 만들어 나가는 등 3ds MAX를 넘어 언리얼엔진으로 창작활동을 해나가는데 기본기 만큼은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처럼 3ds MAX 2024 인생 맥스 & 언리얼 교과서는 각 파트를 따라해가며 원리와 개념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보면될것 같습니다. 단순 튜토리얼에서 머무르지 않고 원리나 개념에 대해 정리되어 안내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모델링이나 언리얼엔진에 관한 고급 기술을 심화적으로 다루는 책은 아니기 때문에 이해 해당하는 다른 책과 병행해서 공부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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