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카 코타로의 킬러 시리즈 최신작 <777 트리플 세븐>.
세계에서 가장 불운한 킬러가 다시 등장한다.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킬러는 또 소동에 휘말리게 된다.
<마리아비틀>에서는 신칸센에서 내릴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도쿄의 초고급 호텔이 배경으로 등장하는데 과연 무사히 나올 수 있을까.
이번 작품은 이사카 코타로 작가가 2년 만에 새로 쓴 킬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