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과 뉴욕에서 살지 고민하는 준에게 우라라는 자신의 마음을 억누르고...준에게 뉴욕에 가서 가족과 살라고 한다... 결정을 내린 준은 우라라를 만나고 결정을 하는데.... 그 결정을 듣고 너무나 기쁜 우라라는 자신의 속마음을 준에게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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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 쿠폰 2장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구매했지만, 원래 보려고 장바구니에 담아 둔 이북입니다. 제가 좋아할 스타일의 순정 만화 같아서 일단 1권 구매해 봤는데. 그림체 귀엽고, 삼각관계 느낌인 거 같아요. 그래도 멘남주는 까만 머리 확실한 거 같은데. 나의 지뢰... 뭔가 과거, 사연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뭘까.. 제발 연상한테 크게 데인 것만 아니면 좋겠음-_- 섭남은 첨에는 차갑지만 점점 빠져드는 스타일. 그래도 역시나 남주한테 무슨 사연이 있었을지 이게 궁금해서 다음 권 얼른 보고 싶습니다. 그걸 여주가 어떻게 받아 줄까 이런 것도..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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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후속작까지 들어가서 번외편까지 봤어요ㅠㅠㅠ으악 진짜 너무너무 축하하고 보면서 기분 좋아지는 넘 멋진 이야기였어요..♥︎이런 사랑을 하고싶네요..정말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고 첫사랑이 잘 이루어져서 다행이고 넘 귀엽거 그림도 반짝 반짝해서 눈호강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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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아 너무 행복하고ㅠㅠㅠㅠ너무 좋고 진짜 으아..이걸 보기위해 달려온거겠죠..이가 썩다 못해 빠졌어요..너무 좋아요 달달하고 진짜 둘이 너무 귀엽고..너무 잘돼서 행복해요 한편으로 오비도 계속 신경쓰이지만ㅠㅠ정말 행복하길 빌고..둘이 일본에서 계속 지낼 수 있어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그냥 행복한데 완결이 다가와서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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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결국..선택하는 날이 왔는데 좋아하는데 좋아한다고 전하지 못하는ㅠㅠㅠㅠ너무 좋아하니까 이해되는데ㅠㅠㅠㅠㅠ아아아아악 얼른 행복한 거 보고싶어요..모두ㅠㅠㅠㅠ정말 오비도 정말정말 멋진캐릭터인데ㅠㅠㅠㅠ정말 행복했으면 좋겠고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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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에서 읽다가 뒷내용 궁금해서 또 가서 볼까하다가 그냥 다 질렀습니다.. 완결 나서 행복해요 그냥 쭉 보면 되니까요.. 완결까지 재밌으면 쭉 지를 의향이 있는데 일단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 정말 취향저격.. 그리고 남주들 못 골라요 다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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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사랑을 하는 이유 12권 입니다. 너무 사랑스런 둘이 만나 풋풋하고 달달한 연애를 하는 장면들이 너무 가슴 설레이게 했습니다. 더 많이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벌써 완결이라니깐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외전 잔뜩 나와서 또 외전 권이 따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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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라라와 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된 뒤라 그런지 12권은 두 사람의 달달한 장면들이 많아서 좋았다. 특히 첫 키스 이후 서로 어색해하고 의식하는 모습이 풋풋해서 귀여웠고, 준이 조심스럽게 우라라를 대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한편으로는 준이 아이지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을 우라라가 신경 쓰면서 두 사람의 과거와 감정까지 다시 돌아보게 되는 부분도 좋았다. 단순히 둘이 사귀게 된 것으로 끝내지 않고 지금의 사랑에 이르기까지의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해줘서 마지막 권다운 마무리였던 것 같다. 처음부터 이어진 삼각관계가 결국 우라라와 준의 이야기로 잘 마무리돼서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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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둘이 연애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완결이 나서 아쉽네요(;ω;)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짧은 단편만화가 작가님 차기작인 [너와 장밋빛 매일 1] 마지막에 짧게 나와있긴 합니다. 작가님 그림체가 취향이면 차기작도 한 번 봐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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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라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마지막 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라라와 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 달달해서 좋았고, 준이 아이지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을 우라라가 신경 쓰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두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하면서 읽게 되는 마지막 권이었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