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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한지우와 서주안의 계략으로 반정부 세력에 납치된 하진은 어떻게든 탈출하려고 자기의 감시역으로 배치된 에스퍼 두 명을 어르고 달래고 하느라 바쁩니다. 사실 처음에 납치 됐을 때는 서주안하고의 서사가 생기나 했는데 그냥 지한이의 세상에 나쁜 에스퍼는 없다 프로그램이 전개될 줄은...ㅋㅋㅋ 근데 역시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다했더니 둘다 싸이코였... 그나마 서지한 아니었음 탈출에 더 애먹었을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니 그와중에 사고는 쳐놓고 한지우는 그냥 죽어버렸네요?ㅋㅋㅋ... 세상에 그저 지 잘난 맛에 사는 애새끼였는데 여러 사람 사지에 몰아놓고는 최후가 너무 허무해서 참... 다음권에서는 하진이 아버지 떡밥도 풀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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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작가님의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2권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등급 측정 불가인 하진을 엄청나게 질투하던 A급 가이드와 S급 가이드를 노리는 반정부 등의 단체들의 협력으로 하진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데 그 상황이 그렇게 길진 않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빌런일 것으로 보였던 A급 가이드가 생각보다 빠르게 하차하는걸 보면서 진짜 이야기는 아직 시작을 안했구나 싶어서 앞으로 협회와 관련된 본 사건이 어떤 내용일지 기대됐고 개인적으로 S급 가이딩이 마치 오메가버스의 페로몬처럼 에스퍼들을 홀리는 상황이라 좀 설정이 재밌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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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이한테 열등감 가진 A급 가이드 뭔가 일 칠것 같더라니 결국...! 반정부 무리한테 납치당해도 하진이가 꿋꿋하고 어른스러워서 좋네요 역시 연륜인가 ㅋㅋㅋ 2권 거의 끝에서 납치파트 끝나는데 질질 안 끌고 한권 안에 마무리돼서 좋아요 솔직히 납치범 무리중에 호감가는 애들이 한명도 없어서 보기 좀 심심했음 ㅠ 이제 하진이 가이드 등급 S급 아닌거 들통날거 같은데 빨리 3권도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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