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서 작가님의 [BL]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에스급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숨기고 살아가는 수의 이야기입니다.. 에스퍼물 너무 좋아해서 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숨어있던 가이드가 밝혀지는거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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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아버지의 유지에 따라 s급 가이드라는 사실을 숨기고 철저하게 일반인으로 살아온 수가 어느 날 S급 에스퍼 팀에서 일어난 에스퍼의 폭주에 휘말리면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가이드 능력을 드러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이 세계에서는 약간 에스퍼와 아이돌 인재를 어렸을 때부터 긁어모아서 따로 교육시키는 시스템인 것 같은데 그래서 약간 일반적인 사회와는 다른 그들만의 세상에서 사는 느낌인데요. 그렇지만 수는 애초에 가이드임을 숨기고 일반사회에서 일반적인 직장인으로 살아왔던지라 에스퍼랑 가이드들 사이에서 수의 상식적인 마인드가 굉장히 눈에 띕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들을 좋은쪽으로나 안 좋은 쪽으로나 좀 자극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한지우가 일을 칠 거 같은데 과연 이게 어떻게 굴러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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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작가님의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1권 리뷰입니다 페이백 도서로 대여하게 된 작품입니다 신간을 보다가 재밌어 보여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다공일수, 가이드버스 다 좋아하는 키워드라 즐겁게 봤어요 중심이 되는 사건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사건보다는 이하진 가이드, 공수 사이의 이야기가 좀 더 중심이 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평범한 게 최고라는 제목에 걸맞게 평범하게 회사원으로 살아가며 가이드라는 걸 숨겨온 하진이 타고 있던 지하철에서 던전 사고를 겪고 에스퍼들에게 가이딩을 할 수 밖에 없는 위기에 놓여 가이딩을 하게 되면서 평범함과 점점 멀어지는게 재밌었습니다 다공일수라는 이름에 걸맞게 알파팀 4명의 공들이 나오는데 각 캐릭터들이 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됐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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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물을 좋아해서 샀는데 일단 1권은 만족합니다 수가 30대 직장인인데 힘숨찐이라 어릴 때부터 S급 가이드였지만 그냥 평범하게 살았어요 아빠가 힘 숨기라해서 '평범한 삶'을 목표로 살았던 건데 어쩌다보니 지하철에서 던전이 터졌고? 출동한 에스퍼가 전원S급인 알파팀이었고? 아니 근데 보스몹까지 다 잡아놓고선 한 명이 폭주하는데 그거 억누르느라 다른 두 명도 폭주할 기미 보임;;; 이 상황에서 어떻게 힘숨찐이 되냐고;; 힘 숨겼다가 자기도 죽을 판이라 일단 에스퍼 살려놓고 봤는데 응 에스퍼 가이드 집착 쩔죠 찾아내버림 그래서 센터로 들어오게 된 이야기입니다 옛날 무연 사이트에서 본 글인데 출판되기까지 오래 걸렸네요 후반부도 초반처럼 재밌길 바라며 2권 일단 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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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님의 그저 평범한게 최곱니다 1권 리뷰입니다 우선 작품 소개를 보았을때 힘순찐에 다공일수여서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근데…꾸금이 아니더라구요….ㅠㅠ 그걸 1권 읽다가 깨달았네용 나름 중간까지 재미있게 읽다가 갑자기 첫씬이 그냥 넘어가버려서 전 여기서 아쉽지만 하차합니다ㅠㅠ 그래도 씬 나오기 전까지는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었어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