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서 작가님의 [BL]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에스급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숨기고 살아가는 수의 이야기입니다.. 에스퍼물 너무 좋아해서 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 숨어있던 가이드가 밝혀지는거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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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19금 외전은 그거네요 본편에서 대충 "했다"는 분위기만 어어어어엄청 풍기고 안 보여주고 넘어간 차진우와 하진의 19금 장면 + if 그 장면을 다른 알파 팀 팀원들에게 들켰다면 어땠을까? 를 보여주네요. 아 진짜 차진우와 하진 씬 너무 궁금했는데 외전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팀원들하고의 씬들도 다 좋았어요 ㅋㅋㅋ 특히 백자안 겉으로는 껌뻑 죽는 척 하면서 제일 자기 욕심 다 채우는 거 웃겨욬ㅋㅋㅋㅋ 근데 이프 상황이 없는 본편은 아무래도 역시 차진우 판정 승인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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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결말까지 보고 나니 부모 없이도 잘 자라준 하진이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참 사람이 인간적인 공감을 할 줄 알면서도 비겁하지 않고 자기의 못난 부분을 깨닫고 반성할 줄도 알고 남에게는 다정하고 함부로 하지 않는 유니콘 같은 존재네요. 이하성은 정말 백번 감사해야 돼요. 복수 방패 세우면서 온갖 패악질 해놓은 걸 살려줬으니 평생 속죄나 하면서 살길ㅡㅡ 사건은 잘 마무리 됐고 러브쪽은 다같살로 끝나요. 메인공 있는 다같살이라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 그나마 차진우가 좀 유리한 느낌 정도 ? 15금이다 보니 이 정도가 마지노선인 모양인데 19금 외전이 나오면 좀 더 확실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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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하진이가 납치 당하고 나서 잠시 정체됐었던 하진이 옆자리 차지하기 싸움이 본격적으로 투닥투닥 계속 되는 와중에 하진이는 아버지의 흔적을 쫓느라 일부러 다른 에스퍼들한테 가이딩도 해주고 병동에서 연구도 도와주고 바쁩니다. 하진이와의 애정도 싸움은 아무래도 할 거 다 한 차진우가 앞서 가는 거 같네요. 혼자 연상이라는 점도 있고요. 일단 하진이가 자기보다 차이 있게 어리면 아예 다 애로 보는 거 같아섴ㅋㅋㅋㅋㅋ 진우와 함께 자료실을 뒤지다가 아버지와 관련된 기록을 찾고 이번에는 아버지에 관해 아는 '사람'을 찾아 나섭니다. 아무래도 예전과 달리 권력이 있다보니 수월하게 아버지의 동료를 찾고 데리고 나오기까지합니다 ㅋㅋㅋ 이제 아버지를 찾는 일만 남았는데...과연 아버지를 하진이는 어떻게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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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한지우와 서주안의 계략으로 반정부 세력에 납치된 하진은 어떻게든 탈출하려고 자기의 감시역으로 배치된 에스퍼 두 명을 어르고 달래고 하느라 바쁩니다. 사실 처음에 납치 됐을 때는 서주안하고의 서사가 생기나 했는데 그냥 지한이의 세상에 나쁜 에스퍼는 없다 프로그램이 전개될 줄은...ㅋㅋㅋ 근데 역시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다했더니 둘다 싸이코였... 그나마 서지한 아니었음 탈출에 더 애먹었을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니 그와중에 사고는 쳐놓고 한지우는 그냥 죽어버렸네요?ㅋㅋㅋ... 세상에 그저 지 잘난 맛에 사는 애새끼였는데 여러 사람 사지에 몰아놓고는 최후가 너무 허무해서 참... 다음권에서는 하진이 아버지 떡밥도 풀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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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아버지의 유지에 따라 s급 가이드라는 사실을 숨기고 철저하게 일반인으로 살아온 수가 어느 날 S급 에스퍼 팀에서 일어난 에스퍼의 폭주에 휘말리면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가이드 능력을 드러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이 세계에서는 약간 에스퍼와 아이돌 인재를 어렸을 때부터 긁어모아서 따로 교육시키는 시스템인 것 같은데 그래서 약간 일반적인 사회와는 다른 그들만의 세상에서 사는 느낌인데요. 그렇지만 수는 애초에 가이드임을 숨기고 일반사회에서 일반적인 직장인으로 살아왔던지라 에스퍼랑 가이드들 사이에서 수의 상식적인 마인드가 굉장히 눈에 띕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들을 좋은쪽으로나 안 좋은 쪽으로나 좀 자극하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 한지우가 일을 칠 거 같은데 과연 이게 어떻게 굴러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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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작가님의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외전)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IF 외전이긴 하지만 본편에 있었던 씬에서부터 시작하는 IF라서 본편 이야기 같은 느낌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하진이 각 에스퍼와 같은 듯 다른 잠자리를 가지는게 좋았고 개인적으로 상황이 정리되고 네 사람과 함께 살게 된 하진의 평범한 일상이 어떨지 궁금하고 또 다같살인만큼 여럿이서 함께하는 것도 궁금해서 후일담으로 추가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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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작가님의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4권 리뷰입니다 중심이 되는 하진이 그런 성격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작품분위기가 감정적으로 몰아치거나 큰 사건이 갑자기 터지거나 그렇지 않아 깔끔한 느낌이었고 전체적으로 그렇게 피폐하지 않아서 쭉쭉 읽어나가기 좋았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하진이 파헤치던 사건들도, 하진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들도 물리치고 엉망이된 협회를 정리해나가며 당연하게 다같살이 되는 결론인데 이게 너무 당연한? 자연스러운 전개라서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부터 외전인데 가이드버스가 아니라 일반 현대 배경인데 AU에서도 그렇게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고 결국 모두와 사귀게 되는 엔딩이라 그부분이 재밌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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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작가님의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죽은줄 알았던 하진의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하진이 본격적으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그러면서도 알파팀들과 점점 감정을 쌓아가서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공 4명은 only 하진인 상황이긴 했지만 독립적으로 개인생활을 하던 하진이 가이드로 사는 것이나 알파팀과 사는 것에도 적응해야했어서 접촉은 있지만 감정의 진전이 좀 느린 편이었는데 납치됐던 이후에 감정적으로 진전이 느껴졌던 것 같아요 던전도 있고 싸움도 하긴 하지만 하진이 가이드라 정치물에 가까운 사건들로 전개되는 것 같아서 이부분이 흥미진진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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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 작가님의 그저 평범한 게 최곱니다 2권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등급 측정 불가인 하진을 엄청나게 질투하던 A급 가이드와 S급 가이드를 노리는 반정부 등의 단체들의 협력으로 하진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데 그 상황이 그렇게 길진 않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빌런일 것으로 보였던 A급 가이드가 생각보다 빠르게 하차하는걸 보면서 진짜 이야기는 아직 시작을 안했구나 싶어서 앞으로 협회와 관련된 본 사건이 어떤 내용일지 기대됐고 개인적으로 S급 가이딩이 마치 오메가버스의 페로몬처럼 에스퍼들을 홀리는 상황이라 좀 설정이 재밌었던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