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구에 미친 외노자 리뷰입니다. 야구와 외노자라는 단어가 같이 있으니 그렇게 어색해 보일 수가 없었는데 생각해 보니 용병이라고 불리는 대부분이 선수들이 다 외노자 아닌가 싶습니다 워낙에 스포츠 소설을 좋아하는지라 이 소설 역시 무척이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
|
독특한 주인공의 모습에 흥미를 느껴 읽어보게 된 작품 [ 야구에 미친 외노자 (총8권/완결)]입니다. 제목 그대로 야구가 좋고 야구를 위해 끈임없는 노력을 쏟아 붓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도서였습니다. 고국에서 당한 사기로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로 올 수밖에 없던 주인공이었지만 회사에 있는 야구단에 입단하고 싶다. 야구를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귀화를 하게 만들었고 이 일은 주인공을 그동안의 인생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가게 만듭니다. 성장하고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좋았던 이야기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