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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진 일상 속에서 변화의 기미가 은근히 스며든다. 고양이의 무심함은 여전하지만 감정 표현은 조금 더 솔직해지고, 작은 사건들이 마음의 방향을 드러낸다. 절제된 유머와 고요한 쓸쓸함의 균형이 좋다. 조용히 읽히면서도 위로가 남는, 시리즈의 온도가 잘 느껴지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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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5권 입니다!! 유키치 유키치 유키치!!! 제발 저희 집에도 유키치 같은 고양이가 있으면 좋겠어요!! 왕 크니까 왕 귀엽다!! 저 복슬복슬한 털도 만져보고 싶고 유키치가 해준 음식도 먹어보고 싶네요ㅎㅎ(나만 없어 고양이..) |
|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된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지친 삶의 현대에게 소소한 행복과 뭔가 풀어지는 기분의 힐링을 선사해 주네요. 나도 퇴근하고 집에 가면 저런 고양이가 있었으면 하는 꿈이 생겼네요.. 현실 불가능이지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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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귀여워서 대책없이 사서 읽기 시작했는데 여전히 귀여워서 만족합니다. 일상 힐링 스토리다보니 큰 틀은 비슷비슷하나 내용 하나하나가 귀엽고 소중해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유키치가 갈수록 더우 야무져가는거 같아 좋습니다. 그냥 귀여워요 이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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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협박 아닌 협박 같은 요청으로 본가에 가게 된 사쿠. 유키치를 놓고 갈 수 없어서 장롱면허임에도 차를 빌려 어찌어찌 집에 도착한다. 유키치를 아직 소개시킬 수 없어 몰래 방으로 들여보낸다. 매실죽을 계기로 부모님께 유키치를 소개하는 사쿠. 아무렇지도 않게 유키치를 받아들이고 심지어 엄마는 유키치를 너무 좋아한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야마다 히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5권입니다. 권수가 늘어날수록 사쿠와 유키치의 과거 이야기들을 감동적으로 즐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에서도 유키치와 사쿠의 평범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재밌는 일상을 계속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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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초판도 놓친 바보... 고양이가 나오는 만화는 실패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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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5 구매 리뷰 입니다! 야마다 하츠지 작가님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을 구매했습니다! 우연히 티비에서 해주는 걸 보고 맘에 들어 책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초판까지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용~ 유키치가 너무 귀엽고 정말 유키치 같은 고양이 집에 있으면 좋게습니다!1 크니까 더 귀여워서 힐링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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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5권 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고양이 유키치와 회사원 사쿠의 일상 그려낸 스토리 입니다. 책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한번에 읽었어요!! 5권은 유키치와 사쿠의 명절 귀향길로 시작하는 데... 가족에게 커다란 고양이 유키치를 소개하기란 정말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거기다 요리에 집안일까지 하는 고양이 유키치는 정말 다재다능 한 것 같아요. 크...유키치 납치해서 집으로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정말 귀여워요!! 그리고 중간에 사쿠가 부장님에게 유키치를 언제 들킬 지 기대되기도 하네요. 마지막에 유키치의 시점에서 과거 회상하는 부분은 편안하면서도 힐링되는 스토리에 여운까지 주는 내용이라 다음편이 궁금해져요. |
| 완결까지 빨리나오면 좋겠다.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포근포근한 느낌이라 최고였다. 요정같은 고양이인 유키치였다. 유키치인형가지고 싶어진다. 주인공의 부모님도 포용력이 높다. 6권에서 모른척하고 넘어갈지 그냥 이런존재도 있군하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나오는 음식들이 다 맛있어보인다. 된장 햄버그와 매일 주인공을 위해만들어주는 도시락이 먹고싶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