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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배변 훈련 그림책,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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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을 때는 잘 품고 있다가 낳기만 하면 끝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ㅎ 그런데 낳고 나니 또 먹이고, 재우고, 앉고 서고 걷는 모든 것들이 아이가 자라는 시기마다 고민이 되더라고요. 발달단계에 맞게 잘 자라는지 혹시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말이죠. 먹고 자고, 서고 걷고 달리기까지 다 잘하게 되니 이제는 기저귀 떼는 숙제가 생겼어요. 육아는 정말 산 넘어 산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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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했을 때는 잘 품고 있다가 낳기만 하면 끝일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ㅎ

그런데 낳고 나니 또 먹이고, 재우고, 앉고 서고 걷는 모든 것들이 아이가 자라는 시기마다 고민이 되더라고요.

발달단계에 맞게 잘 자라는지 혹시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말이죠.

먹고 자고, 서고 걷고 달리기까지 다 잘하게 되니 이제는 기저귀 떼는 숙제가 생겼어요.

육아는 정말 산 넘어 산이네요 ㅠㅠ

 


 

기저귀 뗄 시기가 되면 자연스럽게 팬티를 입고 몇 번 실수하다가 어느 날 변기에 대소변을 보게 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배변 훈련이 생각만큼 쉬운 것이 아니더라고요.

육아에도 유행이 있잖아요.

배변 훈련도 예전에는 기저귀를 빨리 떼는 것이 유행이었다면 요즘은 아이가 준비가 된 후 자연스럽게 기저귀와 이별하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보육현장에서 근무 중인 친구들이 종종 "요즘 엄마들은 기저귀 뗄 생각이 없는 거야?"라고 묻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ㅎㅎ

저도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에 성공하지 않을까 하고 느긋하게 기다리는 중인데요.

육아하는 게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건 방임이잖아요;;

동화도 들려주고 노래도 부르며 아이가 변기에 관심을 가지고 거부감 없이 배변 훈련에 성공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하는데 바로 그 시기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 있어요.

바로 <변기야 부탁해>라는 그림책이랍니다.

 


 

<변기야 부탁해>라는 그림책은 아이에게 변기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함께 연습해 보며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변기가 무엇인지, 낯선 변기의 사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는데요.

그림이 따뜻하고 포근한 파스텔 톤이라 책을 보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혼자서 책을 꺼내보며 변기에 익숙해지고 으샤으샤 성공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 집에는 <변기야 부탁해> 외에도 <팬티야 반가워> 등 또또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책들이 있는데요.

0~5세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맞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정말 좋아요.

변기를 사용해야 할 영유아를 위해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변기야 부탁해>를 추천합니다 :D

 

 

*본 포스팅은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u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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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아기와 함께 꼭 읽어야 할 그림책, 팬티야 반가워
"1~3세 아기와 함께 꼭 읽어야 할 그림책, 팬티야 반가워" 내용보기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저보다 저희집 아이가 좋아하는 <팬티야 반가워>랍니다.“책에 기저귀를 떼고 처음 팬티를 입는 너에게”라고 적힌 부분이 있는데요.단유를 할 때, 기저귀를 뗄 때, 기관에 처음 등원할 때 매번 기쁘면서도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엄마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해요.성장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날 때마다 이루말할 수 없이 기특한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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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저보다 저희집 아이가 좋아하는 <팬티야 반가워>랍니다.

“책에 기저귀를 떼고 처음 팬티를 입는 너에게”라고 적힌 부분이 있는데요.

단유를 할 때, 기저귀를 뗄 때, 기관에 처음 등원할 때 매번 기쁘면서도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엄마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해요.

성장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날 때마다 이루말할 수 없이 기특한데 한발한발 부모곁을 떠나는 것 같은... 너무 멀리갔나요 ㅎㅎㅎ

이 책은 배변훈련을 시작하며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보통 배변훈련이라고하면 변기와 친해지는 부분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저귀가 아닌 팬티를 입고 생활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더라고요.

실제로 제가 아는 아이들 중에도 변기에 대소변을 잘 가리는데 일상생활을 할 때는 팬티가 아닌 기저귀를 입어야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저희집 아이도 배변훈련이 늦은 편인데 <팬티야 반가워> 책을 읽은 후 조금씩 자신의 팬티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패패패패 팬티야”라고 보이는 부분처럼 리듬감이 살아있는 표현과 파스텔 톤의 크고 간결한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인 것 같아요.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한 첫 배변훈련 그림책 <팬티야 반가워> 1~3세 아기와 함께 꼭 읽어야 할 그림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 본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s****u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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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팬티야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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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이 푹 빠져들수 있는 그림책 주니어RHK의 팬티야 반가워 <또또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 팬티야 반가워를 만나봤어요. 우리 로로들이 볼 시기는 아니지만, 가끔은 동생들이 보는 책을 보여주면 참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로순이는 아기들을 참 좋아해서 이 그림책에 더 빠져들었답니다. 너무나 귀여운 그림체와 간결한 글밥은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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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우리 친구들이 푹 빠져들수 있는 그림책

주니어RHK의 팬티야 반가워

<또또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 팬티야 반가워를 만나봤어요.

우리 로로들이 볼 시기는 아니지만, 가끔은 동생들이 보는 책을 보여주면 참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로순이는 아기들을 참 좋아해서 이 그림책에 더 빠져들었답니다.

너무나 귀여운 그림체와 간결한 글밥은 아이들이 상항에 더 깊숙하게 빠져들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아기들의 실생활을 그대로 묘사한 듯한 그림은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띄웁니다.

아기들이 팬티에 적응하는 기간은 꽤 길어집니다. 적응을 다 한 듯싶을 때 쉬를 하기도 하고, 특히 잠자면서 실수를 많이 하죠.

 

 

이 그림책은 그 실수가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줍니다. 실수도 하나의 과정이며 잘못이 아니라는 메세지를 담고있습느다.

부드럽게 채워진 파스텔 색감의 그림은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새로운 친구인 팬티와의 만남을 두려운 순간이 아닌 엄마품에 안긴 것 같은 안정감으로 표현하는 듯해요.

팬티를 입기 시작하는 영유아 친구들 및 이미 이 시기를 지난 친구들까지도 푹 빠져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이제 이별을 해야 하는 기저귀를 표현한 뒤뚱뒤뚱!

이렇게 적절한 표현이 있을까요?

기저귀를 타고 뽈록하게 튀어나온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뒤뚱뒤뚱 걷는 아이들의 뒷태가 자연스레 연상됩니다.

첫 만남의 설렘과 떨림, 그리고 낯섬을 잘 표현한,

“패패패패 팬티야!”

이 문장의 반복 또한 탁월한 표현이에요.

떨리는 듯, 더듬는 듯한 목소리로 이 문장을 읽어줄 때마다 로순이는 함께 따라하며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기저귀와 팬티를 의인화하여 그린 점도 사랑스럽기 그지없구요.

 

영유아 아이들이 푹 빠질 사랑스러운 그림책 <팬티야 반가워> 리뷰를 마칩니다.

 

[출판사 도서 제공]

s*****5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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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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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사용할 시기의 영유아를 위한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 만나본 <팬티야 반가워> 다음으로 만나본 주니어RHK 또또 아기그림책 <변기야 부탁해>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우리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파스텔 질감의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과 자상하게 웃고 있는 변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리 로로들은 변기를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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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사용할 시기의 영유아를 위한 ‘첫 배변 훈련 그림책’ 두 번째 이야기.

지난번에 만나본 <팬티야 반가워> 다음으로 만나본 주니어RHK 또또 아기그림책 <변기야 부탁해>

기저귀를 떼고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우리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파스텔 질감의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과 자상하게 웃고 있는 변기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우리 로로들은 변기를 신기해하며 먼저 다가가는 친구들이었지만, 기저귀를 벗고 변기로 다가가길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분명 많이 있다. 조급해할 필요 없이 천천히 찾아와달라고 변기는 말한다.

엄마 역시 아이에게 재촉하지 않는다. 할 수 있다고 응원하고 격려할 뿐이다. <변기야 부탁해>는 아이에게도 평온함을 주지만, 엄마의 조급함도 달래주는 그림책이다. 때가 되면 모두 해낸다고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은 그림책.

가끔은 어른에게 더 위로가되는 그림책들이 있다. <변기야 부탁해>는 대단한 상상력을 동원한 환상의 나라를 소개하는 그림책류는 아니다.

평범한 아이의 일상을 가감 없이 심플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더 좋다.

변기를 사용해야 하는 영유아 친구들이 더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자신과 아이, 그리고 눈앞에 놓인 변기에 감정을 이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변기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우리 친구들에게,

변기를 소개하는 모습을 시작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사용 후 뒷처리를 하는 방법, 손을 닦는 과정까지 그림과 글로 설명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는 것만으로 변기 이용방법을 모두 숙지 시킬 수 있다.

변기를 낯설어하거나, 무서워하는 영유아 친구들.

기저귀를 떼야 할 시기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주니어RHK의 또또 아기그림책 시리즈 <변기야 부탁해>를 추천한다.

 

[출판사 도서 제공]

s*****5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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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 팬티야 반가워
"주니어RHK ▶ 팬티야 반가워" 내용보기
아기는 점점 자라고 생활습관을 들여다주기 위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림책은 팬티야, 반가워에요. 아이가 기저귀를 떼고 나서 팬티를 만나게 되는데요, 그럴 때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팬티를 입고 벗고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 책을 만나서 아기에게 재미나게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팬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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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점점 자라고 생활습관을 들여다주기 위한 그림책을 만나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림책은 팬티야, 반가워에요. 아이가 기저귀를 떼고 나서 팬티를 만나게 되는데요,

그럴 때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자연스럽게 팬티를 입고 벗고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기에 이 책을 만나서 아기에게 재미나게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팬티를 입는 아기는 새로운 옷에 적응을 하고 소변이나 대변을 볼 때 옷을 내리고 묻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할텐데요. 그렇기에 생활습관을 잘 알려주고 아기가 스스로 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나서 무엇보다 반갑더라고요. 이 시리즈는 변기 시리즈를 먼저 만났었는데, 그 때도 아기가 재미있어 해서 또 만나고 싶었어요. 그렇게 우리 아기의 생활습관을 위한 책으로 귀여운 그림책과 짤은 글로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이해한다면 아이도 더욱 잘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기에 주니어 RHK에서 만난 책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기저귀가 재미난 것을 보여주고 천천히 기저귀를 차지 않고 팬티를 입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서 아이도 서서히 팬티를 입을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팬티를 입을 수 있게 되기까지 맣은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r*****i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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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 변기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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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기는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데요. 좀 더 자라면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대변을 보게 되겠지요. 그때 배변훈련을 해야할 때, 아이에게 도움을 주기 좋은 책 같아요.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처음 아이가 배변 훈련을 하게 되면, 많이 힘들고 생각이 많아질텐데요. 그렇기에 이렇게 책으로 배변훈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와 차근차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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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기는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는데요. 좀 더 자라면 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보고 대변을 보게 되겠지요.

그때 배변훈련을 해야할 때, 아이에게 도움을 주기 좋은 책 같아요.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처음 아이가 배변 훈련을 하게 되면, 많이 힘들고 생각이 많아질텐데요. 그렇기에 이렇게 책으로 배변훈련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와 차근차근 해 나간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아이도 배변훈련에 대해서 너무 힘들어하지 않고 말이에요. 이 책을 보니 큰 아이가 배변 훈련을 할 때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기저귀를 떼는 것이 쉽지가 않았는데요. 그렇기에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육아를 하면서 생각이 더 깊어지고 더 나아가는 어른이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만큼 육아라는 것은 아이와 소통하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그림으로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았고 생활습관을 잡아주기도 좋았던 책이라 이 시리즈를 더 만나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아이도 자신과 비슷한 아이가 나오니 더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고요, 아이와의 그림책에는이렇게 생활습관이나 알려주어야 할 사항들이 그림책을 잘 나와 있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렇기에 앞으로도 이 시리즈를 더욱 자주 만나볼까 해요,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r*****i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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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의 A부터 Z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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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첫째를 보고 금방 변기에 적응할 줄 알았는데... 물 내리는 소리만 나는 버튼만 누르는 장난감이 됐어요. 기저귀를 떼려면 변기와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팬티는 성공했는데 변기와는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했어요. 화장실에 무작정 앉혀놓을 수도 없고... 거부감이 생기면 더 힘들어질 거라서 머뭇거리다가 변기야 부탁해를 읽었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종이질과 두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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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첫째를 보고 금방 변기에 적응할 줄 알았는데...
물 내리는 소리만 나는 버튼만 누르는 장난감이 됐어요.

기저귀를 떼려면 변기와 빨리 친해져야 하는데..
팬티는 성공했는데 변기와는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했어요.

화장실에 무작정 앉혀놓을 수도 없고...
거부감이 생기면 더 힘들어질 거라서 머뭇거리다가
변기야 부탁해를 읽었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종이질과 두께에 신경을 쓰게 되요.
얇으면 아이가 넘기다가 훅 찢어지거든요.
적당히 도톰해서 어린 아이도 책을 넘기는데 무리가 없어 보여요.

으샤으샤 변기.
이름이 굉장히 귀엽죠?
변기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에게 힘을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으샤으샤 힘을 내야하는 상황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이 장면보고 저도 변기에 이름 만들어 주려고
첫째와 이야기했는데
첫째가 "뿡뿡 변기로 하자"라고 했어요.

둘째는 아직 말을 못해서 첫째와 결정했지만
말을 하는 아이와는 함께 변기에 이름을 붙여주며
친근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으샤으샤 변기라니!! 다시 봐도 귀여워요.
변기 = 오줌도 누고 똥도 누는 곳
간단하면서도 아이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네요.
저는 주절주절 설명하는 편이라서
이걸 보고 반성했어요 ^^;

쉬와 응가를 한 후 휴지로 닦고
물을 내리는 것까지
배변 훈련에 필요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엄마의 설명보다 그림책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아이와 웃으며 대화하는 변기가 점점 친근해지네요.


변기 사용법에 대해서도 그림으로 보며
읽으면서 자기가 변기에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것 같아요.




 

아이는 엄마와 아빠를 보고 용기를 내어 변기에 앉았어요.
하지만 몇 번을 실패해요.
제 아이도 지금은 이 과정을 반복하는 중이에요.
안 나온다는 말에
변기도 엄마도 웃으며 기다려 주고
괜찮다고 하며 다음에 또 오라고 해요.

변기까지는 가는데 오줌과 똥을 싸는 건
적응할 시간이 훨씬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변기는 처음에 다들 어렵다는 것과
계속 시도하면 변기에서 배변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에요.

아이는 결국 해내요.
'나왔다'고 쓰여 있는 페이지가 예뻐요.
콘페티가 떠오르면서
파티라도 할만큼 축하해 줄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저귀를 떼고 팬티를 입고 나면
변기라는 큰 산이 또 나타나죠.

변기와 친해지는 법부터
똥과 오줌을 싼 후 처리, 손씻기 까지 있어서
배변 훈련 중인 아이들이 읽으면
용기도 얻고 위로도 받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변기야부탁해  #우에다시게코 #배변훈련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3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패패패 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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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밌게 놀면서 기저귀를 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이 귀여운 책을 알게 되었어요. <기저귀를 떼고 처음 팬티를 입는 너에게> 요 문구가 괜히 찡- 했어요. 아이가 투정부릴 때는 '팬티가 훨씬 편한데!' 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에게는 얼마나 낯선 일이겠어요. 책 표지와 같은 줄 알았는데 다른 모습이었어요. 책 겉표지에는 들고만 있는데 책을 넘기면 팬티를 입고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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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밌게 놀면서 기저귀를 떼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이 귀여운 책을 알게 되었어요.

<기저귀를 떼고 처음 팬티를 입는 너에게>
요 문구가 괜히 찡- 했어요.
아이가 투정부릴 때는 '팬티가 훨씬 편한데!' 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이에게는 얼마나 낯선 일이겠어요.

책 표지와 같은 줄 알았는데 다른 모습이었어요.
책 겉표지에는 들고만 있는데
책을 넘기면 팬티를 입고 즐거운 듯이 웃고 있는 아이가 보여서
'아- 팬티는 편한 거구나. ' 라는 것을 아이가 느낄 것 같아요.




 

패패패패 팬티와 만나는 모습이 귀엽지 않나요?
그냥 팬티라고 했으면 덜 흥미로웠을 거예요.
패패패패 팬티~! 라고 이름이 있어서 아이랑 읽을 때도 괜히 더 신나요.
음율이 느껴지는 패패패패 팬티~ 라고 읽기만 해도 아이가 꺄르르 웃더라구요.

팬티를 입고 신난 아이의 모습이 보여요.
할머니, 할아버지께 자랑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팬티를 가지고 놀기도 해요.
아이가 팬티 입는 것을 놀이로 받아들일만한 요소가 있어서
팬티 거부감이 있던 아이도 즐겁게 입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밤에 실수를 하고 말았어요.
육아서에서 밤 중 실수를 했을 때 크게 혼날까봐 걱정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봤어요.
아이들이 자다가 축축해지면 얼마나 놀랄까 싶어요.

아이가 오줌을 싸서 팬티가 떠나는 꿈을 꾸고 일어나니
이불이 정말 젖어 있어요.

아이는 슬퍼하고 엄마는 웃으며 아이를 위로해 주는 장면이 좋았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실수해도 되는구나. 밤에 오줌을 이불에 싸도 기저귀를 다시 안 해도 되는구나.' 하고
안도하며 팬티랑 더 친해질 것 같아요.
아이가 팬티를 너는 모습으로 그림책이 끝이 나요.

팬티에 적응하기 시작하는 아이부터
밤 중 실수로 자책하는 아이들까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팬티야반가워 #주니어RHK 
<주니어RHK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h********3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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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야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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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야 반가워변기야부탁해와 세트로 팬티야반가워도 배변훈련을 하며 꼭 함께해야하는 책이다.변기에 쉬와 응가를 함과 동시에 기저귀를 떼고 팬티와 지속적으로 함께해야하기에 배변훈련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이다.태어나서 수십개월간 기저귀와 함께 지내다가 갑자기 기저귀와 이별하고 팬티를 입어야한다니.아이입장에서는 참 난감할 수 있는 상황이다. 팬티야 반가워에서는 왜 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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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야 반가워

변기야부탁해와 세트로 팬티야반가워도 배변훈련을 하며 꼭 함께해야하는 책이다.
변기에 쉬와 응가를 함과 동시에 기저귀를 떼고 팬티와 지속적으로 함께해야하기에 배변훈련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이다.

태어나서 수십개월간 기저귀와 함께 지내다가 갑자기 기저귀와 이별하고 팬티를 입어야한다니.
아이입장에서는 참 난감할 수 있는 상황이다. 팬티야 반가워에서는 왜 기저귀를 떼고 팬티와 반갑게 지내야 하는지 귀여운 그림과함께 안내해준다.

팬티를 입고 자랑하는 모습 그 모습을통해 웃음가득한 가족, 쭈욱 늘려보기도 하며 재미를 느끼는 아이,가벼운 팬티를 좋아하는 마음을 책에서 느낄 수 있어서 팬티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잘 느껴지고 입어보고 싶게 만든다.
변기와부탁해와 마찬가지로 성공의모습으로 끝나지않고 팬티를 입고 자다가 이불에 쉬하는 장면을 통해 아이의 불안한 마음도 읽어 줄 수 있게 한다.

배변훈련은 아이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시작하는 것이지만 그 전부터 팬티나 변기,대변,소변에 관해 친숙해져야 하는게 확실히 좋은편이다.
책을 통해 아이와 비슷한 상황을 나눠볼 수 있고 배울 수 있다.글밥이 많지않고 그림이 편한한분위기라 아주 어린개월 수아기에게 읽히기도 좋을듯하다
특히 이 팬티를 부탁해 책에서는 실패가아닌 노력하는 과정까지 보여주는 책이기에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들지 않을 것이다!

팬티야반가워 책으로 배변훈련이 더욱 즐거워지는 시간이 될 것이기에 아주 어린 아기에게도 이책을 추천한다.

이책은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변기야부탁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s******4 202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기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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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의 첫걸음은 배변에 관련한 것들과 친해지고 관심을 가지는게 제일임에 틀림없다변기는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알려주는 친절한 책이 신간이 나왔다!요즘은 기저귀가 워낙 뽀송뽀송하고 편하게 나와서 불편함도 없고 굳이 미리 기저귀를 떼야하는지 이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기저귀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해지며 변기를 써야할 시기도 훌쩍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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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의 첫걸음은 배변에 관련한 것들과 친해지고 관심을 가지는게 제일임에 틀림없다
변기는 우리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알려주는 친절한 책이 신간이 나왔다!

요즘은 기저귀가 워낙 뽀송뽀송하고 편하게 나와서 불편함도 없고 굳이 미리 기저귀를 떼야하는지 이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기저귀에 대한 애착이 너무 강해지며 변기를 써야할 시기도 훌쩍지나 다큰아이가 기저귀를 한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곤한다.

배변훈련 시기를 떠나 미리 아이에게 배변에 관련하여 친숙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한다.특히나 책으로 상황을 알고 배우는것이 긍정적인 경험을 이끌어줄 수 있는 것 같다
변기야 부탁해는 변기는 어떻게 쓰는 것인지, 변기옆에 있는 휴지는 무엇인지 휴지는 어떻게 쓰는것인지 쉽게 알려준다
아이가 변기와 친숙해지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대부분 책에서 아이가 변기에 오줌 누어볼래? 하면 바로 오케이하고 쉬를 성공하는 장면만 나오는데 변기를 부탁해에서는 기저귀가 좋다며 거절하는 장면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준다.
또한 바로 변기에서 쉬가 나오는게 아니라 변기 앉았지만 쉬가 나오지않는다며 싫어하기도 하는 평범한 일상을 그려냈다. 성공하는 모습으로만 배변훈련을 알려주지 않고 해보는 노력의 시간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통해 아이들이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 것이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배변에 관련된 것들을 긍정적이게 여길 수 있을 것이다??
덕분에 아이의 기저귀도 뗄 수 있었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책은 무상으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변기야부탁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s******4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