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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0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굽고 있는 두 사람 09권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꽁냥대는 두 사람의 모습과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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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4 구매) 드디어 캠핑을 간 두 사람. 생각했던 것보다는 짧았지만 느긋한 분위기가 잘 전해졌다. 서브 커플도 귀여웠다. 다른 한 쪽은 아직도 진도가 안나가고 있지만, 둘 다 그럭저럭 괜찮은 관계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는 왠지 새로운 전개로 갈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나서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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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광고 대리점을 퇴직, 치히로 씨가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켄타가 사는 하마마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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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은 별로 가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음식때문에 가고 싶음. 야외 나가면 음식이 다 맛있게 느껴지는데 그거 때문에 캠핑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옴. 토다랑 후시미도 귀엽게 만나는 듯. 재밌는거같음. 이런 때 연애하는게 가장 부러워지는거 같음. 현실은 동태눈깔인데 다른 사람하는거는 재밌는 듯. 바베큐가 저 부부의 모든 고민을 날려주는거같은데 저런게 있으면 사람에게는 좋은듯. 스트레스 쌓이면 그게 몸으로 오는게 많아서. 이번 권도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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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 있는 두 사람 9권. 8권에서 예고했던 대로 드디어 캠핑에 도전하는 두 사람. 보기만 해도 흐뭇한 모습을 보이면서 아무런 문제 없이 바로 성공해 버린다. 고기도 먹고 커피도 내리고 책도 읽고 풍경도 즐기고...보다보면 굽기보다는 캠핑에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한 권이었다. 이 부부가 10권에서는 또 어떤 재밌는 이야기를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