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 식당> 2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원작이 궁금해서 사봤는데 전체적인 등장인물들은 같지만 그래도 애니와 다른 점이 꽤 보여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음식작화가 너무 좋아서 읽고나면 배가 고파지는게 치명적인 단점이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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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본 양식점 네코야,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매주 토요일이 되면 그곳은 이세계의 어딘가와 연결될 공간이 된다. 매뉴 자체는 화려해보이지 않고 오히려 아는 음식들이지만 아는 음식이기 때문에 오히려 어떤 맛일지 알거 같아서 더 맛있을 것 같은 것이 이 만화의 특징이다. 기존의 책의 리마스터 버전? 인것 같다
02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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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의 요리, 다섯개의 사연, 다양한 손님들 이세계 식당 2권이 나왔어요. 기다린만큼 2권도 재밌었습니다. 이세계 식당 ~양식당 네코야~는 특별한 곳이에요. 7일에 한번, 이세계와 이어지는 곳이라서요. 마족 소녀 아렛타가 종업원으로 있고 주인장과 함께 꾸려가는 곳. 이세계의 신을 매료시킨 [카레라이스], 죽기 직전인 기사의 고향 식자재 [새우튀김], 고블린 토벌을 마친 용병의 피로를 풀어주는 [치즈 케이크], 사랑의 도피를 벌이는 밤의 주인과 [비프스테이크], 요양 중인 황녀가 떠올리는 추억의 [파르페]. 이렇게 특별한 다섯 개의 에피소드. 새로운 종업원도 합류합니다. 어느 에피소드의 주인공이지요. 앞으로 어떻게 분위기가 변할지도 기대되는 부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