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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시리즈를 통해 알게 된 일러스트레이트 미유키 루리아의 작품이기에 고민 없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알고 보니 작가는 '천경의 알데라민' 시리즈를 집필한 우노 보쿠토여서 놀람을 감추지 못헀던... 재미있게 잘 봤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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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통해 이 작품을 알게되어 원작 라이트노벨에도 흥미를 가져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주연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여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리고 주인공인 올리버 혼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이할 지가 궁금해지네요. 이 작품의 작가 우노 보쿠토의 전작 천경의 알데라민을 완결까지 재미있게 보아서 이 작품 또한 계속해서 읽고싶어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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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입니다. 최근에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화 되어 방영되기도 했던 작품입니다. 그에 맞춰서 이렇게 작품도 나오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상당히 인기있는 작품으로 알고 있기도 한데요. 상당히 흥미로운 설정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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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 좋아요 2020년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에서 작품부문에서 1등을 수상했다고한다.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은 일본에서 2018년 9월 7일에 발매되었는데 꽤나 예전에 발매되서 그런지 현재 일본에서 12권까지 발매되었다고 한다. 국내 정발은 2023년 7월 11일에 발매되었는데 아직까지 2권이 정발 안되는걸 보면 망한거같다. 일본에서 애니화까지 되었는데 이모양이면 희망은 없어보인다.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마법학교에 입학하는데 마법학교가 호그와트를 연상시켜서 해리포터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한다. 줄거리도 보면 재밌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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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리더격. 무엇이든 졸업하지 않고 해내는 만능형. 생가가 아닌 친척인 셔우드 집안에서 자랐다. 사촌 누이에게서는 놀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마법을 이용한 코미디를 연습하고 있는데, 마법 연도는 높은데도 불구하고 웃음이 전혀 없어지지 않는 게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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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의 알데라민’ 시리즈로 유명하신 우노 보쿠토 선생님의 신작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 입니다. 이 작가님은 무거운 소재를 다루는데 굉장한 재능을 가지고 계신데, 전쟁이라는 소재를 매우 잘 다뤘던 전작처럼, 이번 작품도 ‘아인종의 인권’이라는 무거운 소재가 이야기의 중심축으로 작용하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게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1권밖에 안 나와서 더 평가를 하긴 힘들지만,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른 다음권도 정발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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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주의
신작입니다. 아마도 애니메이션 방영에 맞춰 정발하지 않았나 싶은데, 일단 1권을 읽어보니 우리나라에서 정발이 늦은 이유는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라 고전 '콥스 파티'류인 다크 한 이야기여서 그렇지 않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대는 마법 학원이며, 학생들은 7년간 교육을 받습니다. 학원이라고 하면 청춘 로맨스가 뿜어져 나오는 풋풋함을 연상하기 쉬우나 본 작품에서는 7년간 살아남기 위해 골육상쟁을 펼쳐야 할 정도로 배틀로얄 같은 학창 생활을 강요받죠. 신입생 중 무려 2할이 중도 탈락하며, 선생의 설명으로는 단순히 탈락의 정도의 의미가 아님을 역설합니다. 주인공은 입학하자마자 그 의미를 몸소 체험하게 되죠. 밤이 되면 미궁으로 변하는 학교에서 친구의 분실물을 찾으러 교실에 갔다가 마주칩니다. 광기에 차서 자신들을 공격해오는 선배들을요. 4학년쯤부터 학생들은 인간의 범주를 넘어서 미궁의 마물 무엇과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본 작품을 읽다 보면 근본적인 질문이 떠오릅니다. 주인공은 이런 마굴 같은 학원에 뭐 하러 입학을 하였는가. 이거에 대한 힌트는 프롤로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들에게 쫓기는 어떤 여학생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고, 응전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 사망하고 말죠. 그리고 이 부분이 본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일곱 개의 마검의 힌트이기도 합니다. 프롤로그가 끝나고 이후부터는 영화 도입부처럼 학원에서 선생님들에게 수업받는 것을 시작으로 아인종의 인권 다툼 등 그동안 못 봤던 설정들을 보여줍니다. 주인공은 이종족 인권 다툼에 끼인 히로인을 구해주고, 동방에서 온 사무라이 소녀의 인생 가치관도 바꿔 주는 등 나름대로 주변을 돌보느라 고생을 많이 합니다. 이 이종족 인권 문제는 다소 흥미로운데요. 반대파의 논리: 인간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위험 시되는 마물에게도 인권을 줘야 할까?
옹호파의 논리: 대화하면 서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런 문제는 마치 현실의 길고양이 문제를 보는 듯했습니다. 생물은 저마다 자신의 위치가 있고, 그 위치를 다 할 때 자연이 돌아간다는 이치를 옹호파 히로인은 거부하려 하죠. 그래서 당연히 트러블이 일어나고, 그 뒤처리는 주인공이 떠맡게 되는, 그로 인해 히로인의 호감도가 올라가는 뭔가 씁쓸한 이야기들이 상당히 들어가 있다고 할까요? 그리고 눈에 띄는 히로인으로는 사무라이 소녀가 있는데, 동방에서 스카웃되어 마법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칼로만 승부를 거는, 코스프레가 아닌 진짜 전쟁터를 누빈 진짜배기 사무라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양 상식이 약간 부족하고, 일생을 전쟁터에서 살았던 반동인지 싸움만 났다 하면 끼어들어 사생결단을 내려는 모습은 개그가 아닌 광기를 엿보이게 합니다. 죽을 자리를 찾아 도저히 이기지 못할 마물과 대적했을 때도 희열을 느끼는, 그래서 보다 못한 주인공이 또 구해줍니다.
주인공은 주변에서 무슨 트러블이 있을 때마다 해결해 주는 게 인상적인데요. 고민이 있는 히로인들에게 조언을 해주고,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적을 맞이해서 이를 따닥따닥 부딪힐 뿐인 친구에겐 용기를 북돋아 주는 등 올라운드 만능형 포지션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시종일관 트러블 해결 능력은 발군인데 싸움 실력은 중간밖에 되지 않아 언제나 주변, 가령 사무라이 소녀가 앞에 서서 적을 없애는 도움을 받죠. 그래서 그의 능력 때문에 독자들은 속기 십상입니다. 말로 트러블 현장을 수습하는 능력은 있어도 그의 싸움 실력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그런 그가 복수 귀가 될 거라는 걸 꿈에도 모르게 하는 작가의 실력이 제법 있습니다. 다만 눈치가 좀 있는 분들이라면 중간중간 나오는 복선, 가령 주인공은 왜 선생에게 반발하는 가 같은 대목에서 과거에 뭔 일 있었나, 1학년치고는 박식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이런 부분에서 어느 정도 유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맺으며: 아직 1권이라서 그런지 일곱 개의 마검에 대해선 많이 밝혀지진 않습니다. 현재 밝혀진 바로는 마검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현재 가진 무기로 발현 시키는 것이며 1권에서는 두 개가 발현하게 되죠. 이건 2권이 나오면 다시 언급해 보도록 하고요. 1권 기준 단점을 좀 언급해 보자면, 이종족 인권 문제가 얽히면 앞뒤 가리지 않는 히로인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자신이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서 말만 앞세워 이종족과 서로 이해할 수 있다고 떠벌린들 그걸 곧이곧대로 들어줄 어른들 세계는 만만하지 않다는 걸 몰라 결국 주인공이 구하러 가야 되는 민폐를 끼치죠. 그리고 주인공의 경우 주인공 보정이 꽤 심각할 정도입니다. 1학년 치고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며, 어떤 트러블이고 해결하고, 어떤 고민도 해결해 주면서 노력과 고생이라는 단어를 무색게 하는 게 좀 있습니다. 그리고 악당까지 도와주려 하고, 악당을 제거하지 않는 착함은 호감보다는 발암으로 다가왔군요.
아무튼 470여 페이지 동안 한순간도 빼놓을 수 없는 농밀한 이야기를 보여줘서 리뷰를 어떻게 써야 될지 막막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 말은 필자가 추천한다는 의미기도 한데요. 착해빠진 클리셰의 주인공과 자신의 분야(이종족 인권)만 나왔다 하면 극단적이 되어가는 히로인만 보정하면 꽤 수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 아마 앞으로도 메인이 되지 싶은 이종족 인권 옹호파와 배척파 사이에 끼게 되는 주인공과 그 일행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돌파할지가 최대 홍미 요소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연구를 위해서라면 생명은 안중에도 없어지는 선배들과의 싸움도 흥미요소로 작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부분이 초반에 언급한 콥스 파티 같은 분위기를 풍기죠. 그리고 이 작품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주인공의 진짜 목적과 목표, 이건 2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 보겠습니다. 아마 예상으로는 일곱 개의 마검을 가진 적과 싸우게 되겠죠. 참고로 마검은 온리 1템은 아닌 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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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 후기 일단은 다른 분이 리뷰하신걸 보기도 했고 그다음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도 된다고 해서 일단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두껍습니다. 뭐 책을 읽는 입장에서 책이 두꺼운 것은 좋은 점이어서 좋은 쪽으로 놀랐고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초판한정부록이 따로 없는것 같아서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있는데 제가 못본걸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는 따로 부록 설명 없는것 같아서 그점 말고는 다 좋았던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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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3년 7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은 7월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방영되는 작품이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화>를 보았는데, 이 작품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라는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느낌으로 이야기의 무대가 구성되어 있었다.
주인공 올리버 혼이 입학하는 학교는 '킴벌리 마법학교'라는 이름의 학교로, 학교의 이름에 '마법'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듯이 이 학교는 마법을 배울 수 있는 학교다. 마법학교답게 등굣길에는 자아를 가지고 말을 하는 식물들이 있었고, 학교에서는 기숙사 별로 나누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교사는 밤이 되면 제멋대로 변하는 특이한 건물이었다.
딱 작품의 감성이 <해리포터>와 닮아 있다 보니 호기심 어린 눈으로 애니메이션 1화를 보았었다. 작품의 내용에 흥미를 느낀 나는 라이트 노벨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도 구매해 읽게 되었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과 친구들은 <해리포터>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지팡이가 아니라 '지팡이검'으로 불리는 검으로 된 지팡이를 갖고 있었다.
지팡이검을 소유한 이유는 마법사가 사람들 상대할 때 짧은 주문을 외기 전에 접근해 공격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그리고 검을 사용해 보통 검사들이 사용하는 검을 있는 그대로 겨루는 것보다 마법을 빌려 검술에 특수한 공격을 더한다거나 신체 능력을 상승시키는 게 일상화되면서 마법 학교는 지팡이검을 사용하는 듯했다.
이 지팡이검을 사용해 검술을 배우는 수업이 '마법검 수업'이었는데, 킴벌리 마법학교의 주문학 교수는 이를 좋게 보지 않으면서 "마법사라면 마법으로 어떻게든 하세요!"라며 평범한 나무 지팡이로 마법을 극한까지 단련할 것을 요구했다. 역시 마법학교이다 보니 개성이 다양한 마법사들이 모여 자신의 고집을 주장하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었다.
이도 <해리포터>의 호그와트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교수들의 모습이 떠올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는 주인공 해리가 헤르미온느와 론을 비롯해 친구를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에서는 주인공이 착하고 개성을 갖춘 친구들을 사귀는 모습이 첫 장에서 그려졌다.
입학한 킴벌리 마법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었으니 당연히 그 친구들의 내력을 알아가거나 마법학교에서 모험을 하고,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싸움에 임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다. 책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 1권>은 제목에서 등장하는 '마검'이 등장하는 싸움을 제4장과 에필로그를 통해서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있었다.
<해리포터>에서는 해리가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와 그 조직을 상대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면,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에서는 주인공 올리버가 해리와 비슷한 목적으로 마법학교에서 활약하는 이야기가 그려질 듯하다. 단, 그 길은 해리포터가 걸은 것보다 훨씬 더 가혹한 가시밭길이 될 듯했다. 앞으로 올리버 혼은 어떻게 될까?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해리포터> 시리즈와 상당히 분위기와 이야기의 무대가 닮은 라이트 노벨 <일곱 개의 마검이 지배한다>는 평소 판타지 장르의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단, 몇 가지 사건은 좀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 이 부분만은 주의하길 바란다. (웃음) |
| 새로운 신적인 7개 마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도 나름 괜찮아 보통 그런 거 같습니다. 발 닿안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희류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나름 만족스러웠고 다음 권도 살 예정입니다. 실효인들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어서다음 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