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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저자의 책을 시리즈로 읽었습니다. 공동체, 특히 "믿음의 공동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점점 더 공동체 단위로 움직이는 것을 기피하고, 어려워하는 요즘 "왜 공동체인가"라는 물음 속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개인이 지닐 수 있는 오해가 소개되고 이어서 덧붙여지는 내용이 참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선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이라는 첫 번째 시리즈를 읽고 이 책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