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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된 구체적인 설명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기 때문에 하면 안 된다. 차라리 저렇게 하는 것이 더 낫다. 와 같은 구체적인 예를 든 설명이 주를 이룹니다. 서체 비교라든지, 편집디자인 구조, 구성에 대한 비교와 설명이 많은데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예시는 없고 대부분이 글이기 때문에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바로바로 비교되고 이해되기엔 어려운 책 같습니다. |
| 학교에서 추천해서 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수강시 참고로 보연 정말 좋습니 . 디자인 관련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도서를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타이포그래피 디자인하는데 유용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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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포그래픽은 시대적 사회적 환경적 요구에 따름을 기본으로 한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적용시킬 수 있는 타이포그래픽을 디자인하려면, 우선 그 기본부터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기본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전형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얀치홀트가 1935년에 쓴 이론서를 최대한 원서에 가깝에 번역한 것으로, 비록 현대적인 미디어에 대한 언급은 나와있지 않지만, 저자가 책을 통해 주장한 이론과 생각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함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