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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겨 일러스트를 보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동요 가사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동시처럼 함께 읽어 보세요. 그 다음에는 버튼을 눌러 동요를 들으며 흥미를 유발시켜 주세요. 노래를 듣는 동안 신 나는 율동을 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 반복되는 말, 소리말, 흉내말을 사용한 동요 가사 속에서 말의 재미를 느끼고 언어 능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우리 동요와 함께 실린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요를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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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블루래빗의 동동동 북치고 랄랄라 노래하고를 사고 싶었는데 제가 제목을 혼동해서 애플비 출판사것으로 구매해버렸네요ㅠㅠ 두개가 제목도 거의 똑같고 표지 구성도 너무 흡사해서.. 블루래빗의 북채가 노란색이고 손잡이 부분이 토끼 모양이라 맘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저렴하게 구입한거라 그냥 보려구요 우리 애들은 잘 갖고 놀아요~^^ 그리고 애플비는 영어 노래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블루래빗은 우리 동요만 있는것같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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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직접사줄수 없어서 대신 책으로 구매했어요..아이가 어려서인지 아직은 그렇게 흥미로워하지 않고 북채가 자꾸 입으로 들어가네요..ㅜ.ㅜ 책안에 10곡의 음악이 들어있는데 아이가 들어본 음악에는 관심가지고 열심히 눌러보네요~ 드럼치는건 아이가 조금더 자라면 알려줘야할것 같고 음악은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요..음악 나올때마다 아이보다는 제가 더 재미있게 가지고 놀게되는 묘한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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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지난 딸이랑 북치면서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고 좋네요. 아직 스틱으로 정확히 두드리는건 힘들지만 손바닥으로 잘 해요. 버튼도 쉽게눌려좋구요. 좀 더 크면 실력이 늘것같아요. 스틱도 혼자 넣었다뺐다. 살짝 말랑한재질에 귀퉁이도 둥글어서 아이가 갖고놀기에 큰 위험도 없구요. 동물 사운드북은 별로 흥미를 안보이길래 큰 기대 안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