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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끄러웠던 국정 교과서 개편 논란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된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올바른 역사 인식이다. 역사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면 나라를 팔아먹어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제 민족의 삶을 곤궁스럽게 하면서도 그것이 제 백성을 위하는 일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된다. 요즘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비리로 온나라가 떠들썩한데 그들이 제대로 된 역사 의식과 자신의 자리에 대한 소명감만 제대로 가졌어도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학국사, 그중에서도 고려시대에 관한 이야기를 쟁점과 사료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고려 건국에서부터 후삼국의 혼란을 수습하고 국가를 수립하는 과정, 또 인류 역사상 빛나는 유산인 고려청자와 팔만대장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고려사를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현재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있고 또 미래를 준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다고 본다면 이 책은 그러한 준비를 하는데에 있어서 꼭 필요한 역사서라 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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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교양도서로 샀어요~ 시대별 시리즈로 되어 있어 내용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쉽네요~ 학교에서 암기식으로만 배우다 체계적으로 읽으니 이해도 빨리 되고 재미도 있네요^^ 일석이조입니다^^ 요즘 한국사가 핫한데 교양뿐만 아니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시대별로 구매해서 체계적으로 공부해 봐야 겠어요~.. 이 책으로 구입하길 잘한거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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