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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걸어다니는 물고기
"[도서] 걸어다니는 물고기" 내용보기
걸어다니는 물고기. 시인을 표현하는 가장 적당한 말이 아닌가 한다.평생을 바다와 섬을 이야기 했고, 산과 자연을 사랑한 시인이다. 선생은 서울 혜화동의 보성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를 하셨다.방학에는 섬을 다니셨고,  주말에는 도봉산에 오르셨다. 시집과 화첩을 가지고. 이글은 이생진 선생의 바다와 섬과 시의 이야기이다. 그의 시론이다. 왜 그리 섬을 좋아 하셨을까? 왜 그리 고
"[도서] 걸어다니는 물고기" 내용보기

걸어다니는 물고기. 시인을 표현하는 가장 적당한 말이 아닌가 한다.

평생을 바다와 섬을 이야기 했고, 산과 자연을 사랑한 시인이다.

 

선생은 서울 혜화동의 보성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를 하셨다.

방학에는 섬을 다니셨고,  주말에는 도봉산에 오르셨다.

시집과 화첩을 가지고.

 

이글은 이생진 선생의 바다와 섬과 시의 이야기이다. 그의 시론이다.

왜 그리 섬을 좋아 하셨을까? 왜 그리 고독을 탐닉 하셨을까?

 

글을 읽으면 바다와 섬과 그섬의 사람들의 삶의 고독을 애환을 그린다.

돌과 새와 꽃들의 고독까지도 그리는 시인의 눈과 마음이 느껴진다.

 

당장 나도 그의 길을 따라

고독과 자유를 바다와 섬과 시를 모래하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

 

오늘 선생은 어느섬에서 어느 꽃 어느 바람에 아부하며 시를 쓰시나...

l*****0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