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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님 말씀을 듣고 예수동행일기도 쓰게되고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자고 요즘 늘 그 생각을 하면서 살고있다 이 책은 실제생활에서 목사님이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때 어떻게 삶이 바뀌어지고 하나님이 우리의 생활에 간섭하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는지를 보여준다 처음에는 익숙하지않아 제대로 내가 하고 있는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말씀을 통해 생각을 통해 설교와 강의, 책을 통해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음성을 들으며 동행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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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기성 목사님이 누구인지 모를 때 친구가 유기성 목사님 말씀이 좋다고 말씀을 들어보다가 말씀이 너무 좋아서.. 책까지 찾아보게 되고 구입하게 된 책이다..
많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신앙 생활과 현실에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또 하나님 믿는 사람 답게 어떻게 살아야가 하는지 생각하게 해주고 지난 날을 돌아보게 해주는 귀한 책이 되었다.
예수를 바라보자...가 무슨 말일 까...했는데 너무나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가 읽었으면 좋겠고..읽고 이 책 대로 변화되도록 노력 하며 살면 좋겠다.. 그러면..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욕을 먹는 세상에서 조금더 나아진 교회를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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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배 후 한 젊은 부부가 기도해달라고 찾아오셨습니다. 아내에게 암이 생겨 7년째 치료를 하고 있는데, 최근 암이 전이되었다는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암 환자인 아내는 물론이고 남편의 얼굴도 매우 어두웠습니다. 그 동안 두려움과 염려, 분노와 낙심의 세월을 살아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내는 그 동안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많이 회개했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몹시 아팠습니다. 이 젊은 여인이 무슨 죄를 그렇게 지었다는 말입니까? 여인은 암보다 더 무서운 고통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도하기 전에 마음을 지키시라고 권해드렸습니다. 암이 생겼을 때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암을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마음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멀쩡한 사람도 암이라는 말 한마디에 순간 고꾸라집니다. 하지만 중병에 걸린 사람이라도 마음이 늘 기쁘고 감사하면 어느덧 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몸에 암이 생기면, 하나님의 은혜는 여전히 크고 감사할 일들이 많아도 두려움과 염려, 분노와 낙심, 짜증과 우울함에 빠져버리기 쉽습니다. 24시간 암만 묵상하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암을 묵상하면 하나님이 자신의 아버지이시며, 예수님이 자신과 함께하신다는 것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더욱 마음을 지키라고 하신 것입니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문제는 마음을 어떻게 지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부부에게 이제 암을 묵상하지 말고 여러분은 무엇을 묵상하며 살고 있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묵상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영향을 받습니다. 마음과 생각을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마귀가 노리는 것도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귀의 목표는 문제를 묵상함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다보니 문제가 생각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성경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7). 주 예수님은 어려운 것을 명령하시지 않았습니다. 주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바라보는 데 무슨 돈이 듭니까?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까? 힘이 세야 합니까? 그런데 이 간단한 명령이 삶의 온갖 문제에서 우리를 구원해내는 복음입니다. 저는 이 부부에게 기도해드린 다음 영성일기를 꼭 써보라고 권해드렸습니다. 나갈 때 두 사람의 얼굴이 참 밝고 편안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주님이 그들의 눈을 열어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를 바라보자 중 발췌
마음을 항상 주님께 고정하는게 여간 어렵지 않음을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자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어졌기에 주님께 고정되지 않고서는 삶을 삶답게 살아낼 수가 없다. 유기성 목사는 항상 주께 우리의 전부를 고정하고 드림으로써 완전하신 하나님을 누리는 복된 신앙의 자리로 나아갈 것을 강권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