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몸짓심리술
"몸짓심리술" 내용보기
매너 있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거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하는 자리에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말의 내용보다 그 사람의 말투나 표정, 몸짓 등을 통해서 상대를 더 파악한다.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사람은 행동부터가 다르다. 따라서 자신이 누군가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부터 개선해야 한다. 요즘 사람들에게 몸짓으
"몸짓심리술" 내용보기

매너 있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거나, 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하는 자리에서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말의 내용보다 그 사람의 말투나 표정, 몸짓 등을 통해서 상대를 더 파악한다.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사람은 행동부터가 다르다. 따라서 자신이 누군가에게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는 자신의 행동부터 개선해야 한다.

요즘 사람들에게 몸짓으로 신뢰감을 주는 방법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몸짓이나 태도에 대해서 전문적인 서적을 찾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다. '몸짓심리술'은 일단 책을 읽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일상적인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행동들을 다루었고, 그 행동들에 의미를 부여한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나에게 유용한 팁을 제공하는 내용이 있었다.' 바로 미움을 받지 않고 거절하는 비결'이었다. 그것은 심리적인 압박을 받을 때를 대비해서 자기 나름의 도망갈 곳과 도망갈 방법을 정해두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거절의 뜻을 분명히 밝히거나, 바로 밝히기 어렵다면, '좀 더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라고 메모를 남긴 후에 일단 그 자리를 떠난다. 그리고 난 후 편지나 팩스 등으로 거절의 뜻을 분명히 전한다. 만약 직접 만난 자리해서 하는 몸짓이나 시선을 피하거나, 입술을 깨물거나, 어깨를 움츠리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과 같은 동조의 몸짓을 멈춘다. 그리고 자리를 뜬다.

때와 장소를 불문한 큰 목소리는 귀에 거슬린다. 목소리가 큰 편인 나는 내가 하는 말투가 상대를 불편하게 한다는 것을 자주 잊는다. 사실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니 상대가 배려 받지 못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고, 분위기를 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말재주를 가지고 있더라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몸짓이 없다면 그 말재주를 펼칠 수 없다. 자신이 평소에 몸짓에서 부족함을 느꼈던 사람이나, 지금 강연을 하기 위해서 준비 중인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몸짓이 더 신뢰감 있게 바뀌기를 기대한다.

e*******1 201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짓 심리술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우리는 언어적 표현 이외에도 억양과 같은 반언어 표현과 몸짓과 같은 비언어 표현도 함께 사용한다. 오늘날에는 사람을 오랫동안 만나서 그 사람의 성격과 내면을 파악할 기회가 그리 흔치 않다. 사회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은 업무라는 제3의 목적을 바탕으로 삼기에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과 진심을 주고받기 위해서는 언어 외에도 반언어, 비언어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우리는 언어적 표현 이외에도 억양과 같은 반언어 표현과 몸짓과 같은 비언어 표현도 함께 사용한다. 오늘날에는 사람을 오랫동안 만나서 그 사람의 성격과 내면을 파악할 기회가 그리 흔치 않다. 사회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은 업무라는 제3의 목적을 바탕으로 삼기에 짧은 시간 안에 상대방과 진심을 주고받기 위해서는 언어 외에도 반언어, 비언어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정규 교육 내에서 비언어 표현을 제대로 배울 기회는 흔치 않다. 이 책은 몸짓을 통해 상대의 기분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 상대방의 마음을 열기 위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기법들이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1장에서는 몸짓에 관해 기존에 알려진 사실들이 심리학적으로 보았을 때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다루고 있다. 흔히 목소리가 작고 힘없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목소리가 큰 사람들일수록 좀더 나를 이해해줬으면 하는 존재감을 알리기 위한 욕망이 있는 것은 아닐지. 저자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비틀어 현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한다. 2~3장에서는 타인에게 호감을 보일 수 있는 여러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반대로 4장에서는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행동들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착각하는 사람의 이유를 소개했다. 자신의 행동이 아무렇지 않다고 자신은 생각하지만 그건 본인의 착각일 뿐 타인에게는 피해가 간다는 것이다. 가령 차안에서 화장을 한다던지 어떤 제안에 우선 부정적인 거절 부터 하는 것은 타인에게도 피해가 될 뿐더러 미래 지향적인 태도도아니다.

 

대화의 본질은 의사소통이다. 잘못된 의사소통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기술이 필요하다. 사소한 몸짓으로 진심을 표현하기 위한 행동 지침서. <몸짓 심리술>은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구축해가는 모든 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a******5 201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몸짓 심리술
"[서평]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몸짓심리술은 현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소한 몸짓들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분석해 담아 놓은 책입니다. 생활에서 있는 상황이나 몸짓의 예를 제시 후 해석하며 풀어나가시더라고요.     내용을 살펴보면... 차트1, ‘몸짓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들, 정말일까?’ 이 차트에서는 생활하면서 한번쯤은 생각하며 궁금해 한 그런 행동들, 행동에 관한 상식들을 풀어나가며 해
"[서평]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몸짓심리술은

현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사소한 몸짓들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분석해 담아 놓은 책입니다. 생활에서 있는 상황이나 몸짓의 예를 제시 후 해석하며 풀어나가시더라고요.

 

 

내용을 살펴보면... 차트1, ‘몸짓에 관한 여러 가지 상식들, 정말일까?’ 이 차트에서는 생활하면서 한번쯤은 생각하며 궁금해 한 그런 행동들, 행동에 관한 상식들을 풀어나가며 해석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그 중 제일 눈이 같던 것은 목소리가 큰사람에 대한 오해에 관한 것 이었는데, 저도 제자신은 몰랐지만 주변에 목소리가 크다고 해서, 그것으로 조금 콤플렉스를 갖고 있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 아~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부분의 짧은 글이었지만. “주변의 이목을 신경쓰면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고 걱정하는 사람은 아닌가?‘”라는 부분에서 무척 공감했다. 그 외에도 흥미로운 행동 해석들이 많이 담겨 있었어요.

그 외에도 여러차트, ‘몸짓으로 다른사람에게 사랑받는 기술’, ‘느낌 좋은 사람의 비결’, ‘주의! 이런 몸짓은 미움받는다’ 처럼 정말 흥미도 하고, 공감도 하는 등 꽤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또한 차트5. 착각하는 사람의 이유에선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항상 손해를 보는 기분이 드는 이유’가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우유부단한 성격에 평소 손해를 잘 보는데, 이 글을 보고, 공감과 함께, 그런성격을 조금씩 바꿔봐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 책은 심리의 부분을 좀 더 공감하고,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자신의 몸짓(행동)을 객관적으로도 바라보고, 자신이 자신을 이해하고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d*******5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짓심리술
"몸짓심리술" 내용보기
인간보다 커뮤니케이션이 발달한 동물이 없다. 아니 그 어떤 동물도 인간과 비교대상조차 되지 못한다. 그 정도로 인간은 서로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의도는 왜곡되거나 심지어 반대의 뜻으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동물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동물은 의사전달 수단이 적지만 아주 명확하며 왜곡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람과 개
"몸짓심리술" 내용보기

인간보다 커뮤니케이션이 발달한 동물이 없다. 아니 그 어떤 동물도 인간과 비교대상조차 되지 못한다. 그 정도로 인간은 서로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의도는 왜곡되거나 심지어 반대의 뜻으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동물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동물은 의사전달 수단이 적지만 아주 명확하며 왜곡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람과 개의 예를 들어보자. 개와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은 한계가 명확하다. 그럼에도 개는 주인의 의도나 심지어 감정까지도 쉽게 알아차리고 오해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러나 함께 사는 부부조차도 때로 상대방의 생각을 정 반대로 이해하는 경우까지 있다.

참으로 역설적이다. 그것은 어짜면 인간이 너무나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대개 자기식대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해석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작은 몸짓이나 어투하나까지도 의미를 부여하며 임의로 해석하기도 하고, 반대로 전달하는 사람도 상대방은 고려치 않고 자기 감정에 취해서 행동하고는 상대방이 자기의 의도를 알아차리기를 원한다.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이해되는가를 생각지 않는 것이다.

“몸짓 심리술”은 이러한 우리의 잘못된 생각들을 지적해 주는 책이다. 잘 알려진대로 커뮤니케이션에서 ‘말’이 차지하는 비율은 7%에 불과하다. 나머지 93%는 몸짓이나 억양과 같은 비언어가 차지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비언어커뮤니케이션에 잘 알지 못하고 때로 정반대로 해석하기도 한다. 저자는 먼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몸짓의 의미가 실제로는 반대로 전달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를테면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보고 말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발휘하게 될 때가 많다는 것이다. 오히려 눈을 깔고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일 때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 닿았던 것은 ‘호저의 딜레마’에 대한 이야기다. 호저는 가시털로 뒤덮혀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찔리지 않으면서도 따듯함을 유지하기 위해 거리를 조절한다는 이야기이다. 아마도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가장 적절한 이야기인 것 같다.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상처가 되는 경우가 많고 그렇다고 너무 멀리하면 소원해지기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관계를 맺어나가는 것. 참으로 우리가 배워야할 지혜인 것 같다. 아마도 이 책은 이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 같다. 친하기 위해 한 행동이 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어서 멀어지게 할 수 있고, 적절히 배려한다고 생각한 행동이 오해를 사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의 행동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줄 수 있는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아마도 나의 행동을 돌아보는데 좋은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l****c 2014.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짓 심리술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처음 보는 사람이 나를 쳐다본다는 것은 관심이다 하지만 이것이 호의적인 것인지 악의적인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물론 내가 똑같이 상대방을 쳐다 보았을 때 다툼이 생긴다면 두말없이 상대방의 행동은 악의적인 행동이었을 수도 있다 나의 몸짓은 내가 의도한데로 나오기도 하지만 상대방의 몸짓에 반응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어떠한 의미에서 그러한 몸짓을 했는지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처음 보는 사람이 나를 쳐다본다는 것은 관심이다 하지만 이것이 호의적인 것인지 악의적인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물론 내가 똑같이 상대방을 쳐다 보았을 때 다툼이 생긴다면 두말없이 상대방의 행동은 악의적인 행동이었을 수도 있다 나의 몸짓은 내가 의도한데로 나오기도 하지만 상대방의 몸짓에 반응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어떠한 의미에서 그러한 몸짓을 했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같은 악수라 하더라도 반가움의 표시일 수도 있지만 서로 다투는 경기에서는 기선제압일 수도 있다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는 사진이 있다 바로 빌게이츠가 우리나라 대통령하고 악수를 하는 장면인데 그 사진을 살펴보면 빌게이츠가 김대중대통령과 악수를 할 때는 공손하게 두손으로 악수를 하고 있지만 박근혜대통령과 악수를 할 때는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악수를 하고 있다 빌게이츠가 어떠한 마음으로 그와 같은 행동을 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행동이었다 이처럼 내가 하는 몸짓이나 상대방이 하는 몸짓은 자의든 타의든 그에 따른 의미를 갖고 있다 그것을 파악하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우리가 무심히 하는 행동 중에 사진을 찍을 때 손으로 브이자를 그려 손등이 보이게 하는 행동이 있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한 몸짓에 불과한데 뭐 그렇게 중요하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무심히 했던 이러한 행동이 다른 나라에서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한다 같은 모양의 브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손등을 보이느냐 안보이느냐에 따라서 그 차이는 정반대의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같은 엄지라도 그 엄지가 위로 향하느냐 아래로 향하느냐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상대방의 사소한 몸짓 하나도 놓치지 않고 상대방의 몸짓을 보고 그것을 파악하여 그의 기분이라던지 그가 나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을 알 수만 있어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여러 가지 몸짓에 대하여 예를 들고 이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예를 다루다보니 그에 대한 설명이 미흡한 점도 있고 몸짓이라기보다는 자기 내면의 심리에 대한 이야기도 적지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나의 몸짓이 상대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는 나의 내면부터 고쳐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주제를 많이 다루기보다는 조금 적더라도 책제목에 가까운 주제를 그리고 그러한 주제에 대해서 더 자세한 설명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s****l 2014.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짓 심리술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여자들은 소개팅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팔을 들어 자기의 머리를 만진다고 한다. 이는 바로 앞에 앉은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머리를 매만지기도 하겠지만 겨드랑이를 들어 이성을 유인하기 위한 하나의 몸짓이라고도 한다. 이는 물론 남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리라 본다.   그렇다. 우리는 눈으로 말로는 아니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몸은 맞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몸짓 심리술" 내용보기

여자들은 소개팅에서 맘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팔을 들어 자기의 머리를 만진다고 한다.

이는 바로 앞에 앉은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머리를 매만지기도 하겠지만 겨드랑이를 들어 이성을 유인하기 위한 하나의 몸짓이라고도 한다.

이는 물론 남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리라 본다.

 

그렇다. 우리는 눈으로 말로는 아니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몸은 맞다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웃는 얼굴로 입은 맞다고 말하고 있지만 우리의 몸은 의식하지 못한 채 아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본심도 꿰뚫어볼 수 있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몸짓을 유심히 보는 게 상호간의 의사소통에도 도움이 될것이다.

 

사실 이 책은 심리학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10대에서 20대로 막 접어든 친구들에게는 이 책이 아주 유용하리라 본다

(실은 올해 교대에 진학하는 조카가 있는데....읽으면서 조카에게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을 했다.^^)

 

이 책의 구성은 총 5파트로 나뉜다.

첫 장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몸짓이나 행동들에 관한 상식을 깨기.

상대방으로부터 사랑 받는 기술, 첫 만남인덴도 왠지 느낌이 좋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들의 비결,

본심과는 상관 없이(물론, 고의성을 띄고 일부러 그렇게 행동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미움을 받는 몸짓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몸짓 중에 전혀 다른 것이 하나 있다면....

프로필을 찍거나 자신감 있어 보이는 것을 어필할 때 우리는 팔짱을 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근데 실은 이 팔짱을 끼는 행동은 조바심이 나거나 망설이고 있는 경우이다.

혹은 여자들은 '자기 친밀성'으로 자신을 껴 안는 경우이다.

d******0 201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