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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과도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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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과 정서는 얼마나 일치되어가고 있을지... 지금까지의 삶이 신앙의 밑거름이 되었다면 이제는 그 밑거름의 토양을 좋은 열매 맺기 위한 양질의 토양으로 기름지게 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나의 정서에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선한 영향력으로 자리매겨지기를 소원하면 읽기 시작했다. 그간 내가 체험하고 보았던 신앙의 모습들이 다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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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과 정서는 얼마나 일치되어가고 있을지... 지금까지의 삶이 신앙의 밑거름이 되었다면 이제는 그 밑거름의 토양을 좋은 열매 맺기 위한 양질의 토양으로 기름지게 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나의 정서에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선한 영향력으로 자리매겨지기를 소원하면 읽기 시작했다.
그간 내가 체험하고 보았던 신앙의 모습들이 다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분별의 영을 하나님께 소원하게되었고 좀 더 진지한 그리고 깊은 묵상을 통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결심이 생겼다.
 
조나단 에드워즈목사님께서 임종직전 남기신 유언 "하나님을 의지라하. 그리하면 두렵지 않을 것이다"
내 평생의 좌우명이 될 것 같다. 큰 은혜와 깨달음을 준 보물과도 같은 책이다.
j****t 200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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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롭고 거룩한 정서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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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제이콥스의 집회, 예언 학교, 빈야드와 같은 각종 주목받는 성령집회에 참여하면서 보통의 그리스도인과는 다른 많은 무리를 보았다. 교회안에서도 일반인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의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갖는 딜레마이다. 비판하자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판단하는 죄를 범할까 두렵고, 납득할 수 없다고 말하자니 성령의
"은혜롭고 거룩한 정서를 위하여" 내용보기
신디 제이콥스의 집회, 예언 학교, 빈야드와 같은 각종 주목받는 성령집회에 참여하면서 보통의 그리스도인과는 다른 많은 무리를 보았다. 교회안에서도 일반인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의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갖는 딜레마이다. 비판하자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판단하는 죄를 범할까 두렵고, 납득할 수 없다고 말하자니 성령의 임재도 모르는 무지한 자로 업신여김 당하기 십상이다. 여기 조나단 에드워즈가 분석한 올바른 정서에 관한 통렬한 저술이 있으니, 가히 18세기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만들어준 선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이와 같은 주제를 심도있게 다룰 수 있는 사람으로 에드워즈가 거의 유일한 사람이라 생각되는 것이 큰 과장이 아님을 밝혀 두고 싶다. 왜냐하면 그는 영적 대각성의 역사 한가운데서 직접 그 부흥을 체험한 사람이자, 뜨거운 감정을 지닌 동시에 탁월한 이해력을 지닌 시대의 천재이기 때문이다. 그는 부흥을 경험한 사람들, 자신이 목회한 교회의 회심자들과 각성한 성도들을 목격하면서, 또한 거짓으로 침투하는 역사들과 그 표징을 보았기에, 그 진위를 판별하여 거짓 신앙을 경계하는 중요한 작업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한 예증은 <놀라운 회심이야기 CLC>에 잘 나타나 있다.) 그러기에 이 글의 목적은 " 성령의 구원하시는 역사의 표적들을 사람들에게 적시케 함으로써 참된 종교(신앙)와 거짓된 종교를 분별하도록 하려는 데 있다 " 고 적혀 있다. 우리 신앙의 정서가 표출 되는 것은 다분히 우리 기질과도 관련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임하심과 상관 없이 우리의 느낌에 좌우되는 경우가 연약한 인간의 본성에 항시 작용할 수 있는 것이기에, 언제나 검증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참된 정서의 증거들과 참된 정서를 이루는 기준이 될 수 없는 것들, 은혜롭고 거룩한 정서들의 표지에 대해서 명백하게 진술하고 있다. 한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을 무조건 신뢰하고 수용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교회사속의 위대한 인물들과 우리 시대의 훌륭한 목사님들이 보증하고 있다는 답변을 하고 싶다. 모든 사람을 부르시는 한분 하나님께서 이 올바른 사상을 높이 드러내어 미혹에 빠진 영혼과 자신에게 속고 있는 영혼,하나님의 은혜의 표를 잘못 받아들이는 영혼을 어둠에서 건져 내시기를 기뻐하실 것이다. 많은 청년들이 은혜로운 찬양 집회에서 감격을 경험하고 있다. 매주 나와서 매주 치유받고 싶어하고, 뜨거운 헌신을 드리고 싶어하는 것을 몇년동안 줄곧 보아왔다. 그러나 이것도 검증받아야 된다고 말하는 것을, 10대, 20대 초반의 젊은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란다. 청춘의 심장을 지배하는 것은 감성이다. 뜨거운 감동이다. 부족한 이지력을 도와주는 방편을 활용해서, 신앙의 체험이 그리스도인의 고급한 인격을 갖추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우리 삶의 본질적인 모습과 그 의미에 대해 깨달아 나가는데 연결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탁월한 방편 중의 하나임을, 참된 정서의 견고한 시금석임을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조금 길게 썼다.

[인상깊은구절]
마음의 정서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일컬음인가. 저의 대답은 이러합니다. '정서'그것은 다르아닌 영혼의 성향과 의지가 보다 활발히, 그리고 예민하게 움직이는 행위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영혼에 두 가지 기능을 부여하셨습니다. 그 하나는 지각하고 사변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영혼은 여러가지 사물드를 분별하여 살피고 판단합니다. 그것을 이해(총명)라고 부릅니다. 또 다른 기능은 단순히 사물들을 지각하고 살피는거산이 아니라살피고 생각하는 것들에 관하여 어떤 성향을 보이게 하는 기능입니다.
h*****l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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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거룩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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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몸이다. 교회는 만군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이시다. 그러기에 어떤 세속의 사상도 이를 범할 수 없다. 교회가 세속에 그 권세를 결코 내어 줄 수 없는 이유이다. 종교라는 것은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그러면서도 가장 원리적이고 가장 근본적이며, 다른 모든 인간의 삶의 전국면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목적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어떤 의미에서 가장 섬세
"그리스도의 거룩한 교회" 내용보기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몸이다. 교회는 만군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이시다. 그러기에 어떤 세속의 사상도 이를 범할 수 없다. 교회가 세속에 그 권세를 결코 내어 줄 수 없는 이유이다. 종교라는 것은 전인적이고 포괄적인, 그러면서도 가장 원리적이고 가장 근본적이며, 다른 모든 인간의 삶의 전국면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목적을 부여하는 것이므로, 어떤 의미에서 가장 섬세하고 적확해야만 한다.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있었다. 정서는 다름아닌 영혼의 성향과 의지가 보다 활발히, 그리고 예민하게 움직이는 행위이다. 저자는 하나님이 사람의 영혼에 두 가지 기능을 주셨다고 한다. 사변이다. 그리고 그 사변에 대한 어떤 성향이라고 말한다. 이 두가지는 분리될 수 없다. 우리는 마음의 생동력을 통하여 정서를 지향할 수 있다. 우리는 생각하고 그 생각하는 바에 대한 성향을 가져야 한다. 이 정서는 거룩한 사랑과 기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정서는 하나님이 주신 영혼의 두 영역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는 거룩함과 기쁨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정서에는 사랑이 있다. 사랑없는 정서는 왜곡될 수밖에 없다. 이 사랑은 곧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사단은 이를 방해한다. 사단은 우리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가로채고, 우리 가운데 있어야 할 정서를 왜곡시키는 일을 한다. 신령한 지식은 거룩한 아름다움의 진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신령한 지식이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 자신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곧 거룩한 진수이다. 여인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에 관한 지식이 가장 거룩한 아름다움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이것을 상실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알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방식의 영적인 아름다움도 역시 그것의 거룩함입니다. 그래서 그 구원의 방식을 거룩한 길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영광도 거룩함을 진수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거룩한 성, 거룩한 예루살렘, 하나님의 거룩이 거하는 곳으로 묘사합니다. 영광도 마찬가지입니다.
k****e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