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준의 소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조금 뭐지싶었습니다 시대상이나 여성관이나 이런 것을 다 떠나서 조금 유치하게 느껴졌습니다 옛날 작품이라 그런 것일까요.. 어째서 이청준은 이런 작품을 쓰고자 했을까요 그래도 뒷부분 해설을 읽고나면 왜 썼는지 조금은 이해가 갑미다ㅏ
이청준의 소설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조금 뭐지싶었습니다 시대상이나 여성관이나 이런 것을 다 떠나서 조금 유치하게 느껴졌습니다 옛날 작품이라 그런 것일까요.. 어째서 이청준은 이런 작품을 쓰고자 했을까요 그래도 뒷부분 해설을 읽고나면 왜 썼는지 조금은 이해가 갑미다ㅏ